[include(틀:환경부장관)] [include(틀:이명박 정부의 국무위원)] 劉榮淑 1955년 5월 29일 ~ [[대한민국]]의 [[과학자]]이다. 종교는 [[개신교]]이다. 배우자 [[남충희]]는 전 [[경기도 경제부지사]], [[부산광역시 정무부시장]]이다. 1955년 [[강원도]] 원주군 문막면[* 1955년 9월에 원주군 원주읍이 원주시로 승격되면서 나머지 지역은 원성군으로 개편되었고, 1995년에 원주시에 편입되었으며, 동시에 문막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현 [[원주시]] 문막읍)에서 태어났다. 서울[[진명여자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화학과,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석사, 미국 [[오리건 대학교]] 대학원 생화학 박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이후 귀국하여 [[서강대학교]] 생명과학과, [[연세대학교]] 생화학과, [[한양대학교]] 생화학과, [[고려대학교]] 생명공학원 등에서 객원교수를 지냈다. 또한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생체학 연구원으로 근무하여 부원장으로 승진하였다. 2011년 6월부터 2013년 3월까지 [[이명박 정부]]의 [[환경부장관]]을 지냈다. 구미 화학공장 폭발 사고 당시에 취재를 하는 기자들에게 방독면을 쓰지말라고 지시를 내렸다. == 관련 문서 == * [[과학사 관련 정보]] [[분류:대한민국의 화학자]][[분류:원주시 출신 인물]][[분류:학자 출신 정치인]][[분류:1955년 출생]][[분류:환경부 장관]][[분류:이명박 정부/인사]][[분류:이화여자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