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색도시2/등장인물)] ||<-2><table align=right>[[파일:attachment/유아연/yay.jpg|width=250]] || ||<-2><bgcolor=#dcdcdc> 프로필 || || 나이 || 8세[* 에피소드 5 기준.] || || 생일 || 8월 8일 || || 신장 || 112cm || || 체중 || 20kg || || 혈액형 || AB형 || || 직업 || 초등학생 || || 가족 || 부친 [[유상일]] || || 성우 || [[임윤선(성우)|임윤선]][* 8살 짜리 어린애치고는 너무 성숙해보이는 목소리라 위화감을 느꼈다는 유저들이 많다. 성우가 연기 톤을 잘못 잡은 듯.] || || 일본명 || 이치죠 레이카(一条 れいか) || [목차] [clearfix] == 개요 == [[회색도시2]]의 등장인물. [[유상일]]의 딸. 유상일이 [[박근태(회색도시)|박근태]]에게 복수를 하게 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는 핵심인물이다. 그리고 유상일의 팬을 더욱 늘려준 역할을 하기도 했다. == 작중 행적 == [include(틀:스포일러)] 1편에서는 이미 고인이라 이름만 언급되다가 2편에서 얼굴이 공개됨과 동시에 정식으로 등장했다. 유상일의 잠입 수사 때문에 외가에 맡겨졌다가 [[선진화파 소탕 작전]]이 마무리 되고 아버지와 재회하게 된다. 처음에는 너무 오랜만이라 아빠를 어색해했지만 곧 친해지게 된다. 게다가 신문에서 영웅취급을 받고있는 아빠를 매우 자랑스러워해 학교 친구들에게 자랑까지 하고 다녔다. 어느날, 집에 초인종이 울렸고 아빠라고 생각해 별 생각없이 문을 열었지만 초인종을 누른건 상일이 아닌 '''선진화파 조직원들이었다!''' 그들은 신문기사를 통해 한편이라고 믿은 상일이 실은 자기네들을 잡으러 온 형사란 사실을 알고 보복을 하려고 한것이다. 이렇게 들이닥친 조직원들을 본 아연은 손쓸틈도 없이 그대로 끌려간다. 이후 폭탄이 설치된 우리에 가둬놓고 인질로 붙잡힌다.[* 훗날 [[홍설희]]가 똑같이 당한다. 이 쪽은 그래도 운 좋게 살아남았지만...] 유상일과 [[서재호(회색도시)|서재호]], [[배준혁]]이[* [[권현석]]과 [[오미정]]은 경찰의 시선을 끄는 역할을 맡았고 [[정은창]]도 뒤에서 몰래 도우려 하고 있었다.] 필사적으로 구하려고 했지만 결국 아빠의 눈앞에서 잔인하게 '''폭사하고 만다.'''[* 여기서 선진화파 잔당이 "한 조직원이 빼돌렸다"는 물건은 그와 같은 정보원을 뛰었던 [[주정재|누군가]]가 빼돌린 것이나 누명을 쓰기까지 했다] 이 일로 유상일은 완전히 미쳐버려 폐인이 되고 말았고 출소후 자신을 이렇게 만든 박근태를 응징하겠단 일념으로 [[복수귀|미친 복수귀]]가 되어 홍설희와 박수정을 납치해 그에게 저울질을 하게 만든다.[* 하지만 박수정은 안전한 곳에 얌전히 있었고 홍설희는 오미정의 사주로 그녀의 미용실 지하창고에 갇힌다. 그것도 그냥 갇힌게 아니라 '''폭탄이 설치된 감옥에(!!!)''' 갇혀있었다. 아연이가 폭사당한 고통을 모두에게 상기시키고 싶었던 모양이다.] == 기타 == * 아연이라는 이름이 [[김연아]]에서 따온 것임을 회색도시1 후기에서 밝혔다. * 2편 에피소드5를 해보면 유아연을 죽게 만든 진짜 원흉은 박근태보다 [[장희준]]과 [[김성식(회색도시2)|김성식]]의 잘못이 가장 큰 것으로 드러난다.[* 물론 박근태는 아무리 명령에 따른 거라도 결국 유상일 앞에서 어린애 목숨보다 자기 보신을 선택한 셈이니 유상일이 진상을 알아도 박근태에 대한 원한이 가실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사실 아연이를 죽게 만든 원인들이 한둘이 아니라 [[나비효과|여러 사람들이 만든 단초들이 이래저래 겹쳐져서 생긴 비극이라고 볼 수 있다.]] * 뒷풀이에서 등장하여 술 취한 아빠한테 무차별 뽀뽀세례를 당하고 그 후 유상일한테 업혀서 퇴장한다. 본편을 알고 보면 여러모로 애틋하다. [[분류:회색도시 시리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