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소개 == 유소년(幼少年)은 유년과 소년을 아울러 이르는 말로 일상생활에서는 [[어린이]]라는 쉬운 말이 있기 때문에 잘 쓰이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하다. == 축구에서의 유소년 == 축구 팬이라면, 다들 한번쯤 들어봤을 단어이지만, 전 세계적으로 대다수의 프로 축구팀들은 자체적으로 선수 수급 체계를 가지고 있고, 그러한 수급 체계 중 가장 활발히 쓰이는 것은 바로 유소년 축구이다. 이는 해외의 수많은 축구선수들도 대다수 여러 클럽의 유소년 선수 출신이다. 그 경기의 입장료나 기념품 판매를 통해 수익을 내는 프로 축구팀에서는 유소년 축구팀을 운영함으로써 지역과의 연계, 밀착을 강화하는 수단임과 동시에 미래에 구단에서 활약할 선수를 키워내는 꿩 먹고 알 먹는 전략임과 동시에 클럽의 생존을 위한 수단으로써 유소년을 키워내는 클럽축구를 운영한다. 실제로 유럽, 남미에는 이렇게 유소년을 키워 타 클럽에 비싼 돈을 받고 팔아서 재정을 유지하고, 선수를 영입하는 테크트리를 타는 클럽들이 매우 많으며, 이러한 클럽들을 [[셀링클럽]]이라고 한다. 극단적인 예시지만 [[아틀레틱 클럽]]같은 경우는 유소년 선수가 없으면 '''팀이 망한다.''' 국가마다 연령별 구분이 다르기에 명확히 서술할 수는 없지만 예를 들어 7세 이하반, 12세 이하반, 15세 이하반. 이런 식으로 연령대별로 구분하며[* 연령대가 올라갈수록 프로에 가까워지고, 따라서 선수의 수도 줄어든다.], 국가 전체로 보았을 때 뛰어난 선수들은 유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국제대회에 나가기도 한다. [각주] [[분류:한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