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FC 서울/간략)] ||<-2><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ordercolor=#b5191a><tablebgcolor=#ffffff,#191919>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유상훈2021.png|width=100%]]}}} || ||<-2><bgcolor=#b5191a>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7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000 8.75%, #b5191a 8.75%, #b5191a 14.25%, #000 14.25%, #000 19.75%, #b5191a 19.75%, #b5191a 25.25%, #000 25.25%, #000 30.75%, #b5191a 30.75%, #b5191a 36.25%, #000 36.25%, #000 41.75%, #b5191a 41.75%, #b5191a 47.25%, #000 47.25%, #000 52.75%, #b5191a 52.75%, #b5191a 58.25%, #000 58.25%, #000 63.75%, #b5191a 63.75%, #b5191a 69.25%, #000 69.25%, #000 74.75%, #b5191a 74.75%, #b5191a 80.25%, #000 80.25%, #000 85.75%, #b5191a 85.75%, #b5191a 91.25%, #000 91.25%)" '''{{{#!html <span style="text-shadow: 1px 0px #ad8942, 0px 1px #ad8942, -1px 0px #ad8942, 0px -1px #ad8942, 1px 1px #ad8942, 1px -1px #ad8942, -1px -1px #b5191a, -1px 1px #ad8942; color:#fff">FC 서울 No.1}}}'''}}} || ||<-2><bgcolor=#000000> '''{{{#a38848 {{{+1 유상훈}}}}}}''' [br] '''{{{#a38848 {{{-2 (柳相勳 / Yu Sang-Hun)}}}}}}''' || ||<width=30%><colbgcolor=#b5191a><colcolor=#fff> '''출생''' ||[[1989년]] [[5월 25일]] ([age(1989-05-25)]세)[br][[파일:인천광역시 휘장.svg|width=28]][[인천광역시]] || ||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8]] [[대한민국]] || || '''신체''' ||195cm, 85kg || || '''포지션''' ||[[골키퍼]] || || '''학력''' ||인천남동초등학교 {{{-2 (졸업)}}}[br][[제물포중학교]] {{{-2 (졸업)}}}[br][[언남고등학교]] {{{-2 (졸업)}}}[br][[홍익대학교]] [[체육대학|산업스포츠학과]] || || '''소속 클럽''' ||'''[[FC 서울]] (2011~ )''' [br]→ {{{-1 [[상주 상무]] (2017~2018, 군복무)}}} || [목차] [clearfix] == 개요 == [[대한민국]]의 축구선수이며, [[K리그 1]] [[FC 서울]] 소속 골키퍼이다. == 클럽 경력 == === [[FC 서울]] === ==== 2011~2013년, 비주전 시절 ==== [[언남고등학교]]와 [[홍익대학교]]를 거쳐 [[2011 선전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표팀에 발탁되었던 경력이 있고, 2011년 대학을 중퇴하고 [[FC 서울]]에 입단했다. 입단 첫 해에는 [[김용대]], [[조수혁]], 한일구에 이은 No.4 골키퍼였기에 프로 데뷔전은 멀게만 느껴졌다. 그러나, 기회는 의외로 빨리 찾아왔다. 조수혁과 한일구가 부상으로 빠져 교체 명단에 들어갔던 2011년 4월 30일 제주전, 김용대가 후반전에 상대 선수와 부딪쳐 부상을 당하자 프로 데뷔전을 치르게 되었다.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무실점으로 골문을 지켜냈고, 이 날이 감독 데뷔전이었던 [[최용수]] 감독[* 당시 감독대행.]과 함께 첫 승을 올렸다. 하지만 유상훈이 ACL 명단에 등록되어있지 않아 이후 경기에는 3명의 GK중 부상정도가 제일 경미한 한일구가 출전하였다. 이후 김용대가 빠르게 복귀하고 2012 시즌에도 건재하게 골문을 지켜 더 이상 출전이 없었다. 2013 시즌 [[조수혁]]이 [[인천 유나이티드]]로 이적해 서브 골키퍼로 승격하였다. 주전 골키퍼인 [[김용대]]는 컨디션 난조로 인해 스스로 선발제외를 요청하였고 ACL 3R [[베갈타 센다이]]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데뷔전을 치르게 되었다. 팀이 무난하게 앞서가 활약할 여지가 적었으나 후반 40분 경 상대의 롱패스를 무리하게 나와서 끊으려다가 파울을 범하였고 PK를 내주며 퇴장까지 당하게 되었다. 다행히 2-0으로 앞서던 경기였지만 문제는 서울이 교체카드를 다 소진했던 것. 이로인해 필드플레이어인 [[최현태]]가 골키퍼를 보게 되었고, PK실점 제외 실점하지 않으며 2-1로 승리하게 되었다. 이후 김용대와 교대로 몇 경기 출전하였으나 김용대가 폼을 회복하며 남은시즌은 벤치에만 앉게 되었다. 서울의 ACL 조별리그 통과가 확정된 상태에서 치러진 조별리그 최종전 [[부리람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41분 상대의 페널티 킥을 막아내기도 하였다. [[https://www.youtube.com/watch?v=ay_kWMfWIJc|영상]] ==== 2014년, 로테이션 멤버로 도약 ==== 2014시즌도 마찬가지로 벤치로 시작하게 된다. 그러나 월드컵 휴식기 이후 첫 경기인 [[전남 드래곤즈]]전에서 김용대가 골대에 부딪히는 부상을 입자 교체로 투입되었고, 그 경기에서 [[이종호(축구선수)|이종호]]의 헤딩슛을 기막힌 반사 신경으로 막아내는 등 선전했다. 이후 김용대의 부상이 장기화되자 주전 골키퍼로 나서게 된다. 그리고 유상훈은 우수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뛰어난 제공권과 반사 신경을 앞세워 맹활약했다. 그의 활약이 가장 두드러졌던 장면은 [[포항 스틸러스]]와의 FA컵, ACL, 리그 연속 경기였다. 7월 16일 포항과의 FA컵 16강 승부차기에서 2번째 키커 [[김승대]]의 킥을 막아내며 서울의 8강 진출을 이끌었다. 또한 포항과의 2014 ACL 8강 1차전에서 눈부신 선방을 보이며 8강 1차전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었고, 2차전 역시 120분 동안 무실점으로 막아낸 후 [[승부차기]]에서 무려 3개의 킥을 막아내며 MOM으로 선정되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SCpO0D-DkA|영상]] 9월 7일 포항과의 리그 경기에서도 무자비한 활약으로 1-0 승리를 견인, [[김승규]]에 이은 또 다른 포항 킬러 골키퍼의 탄생을 알렸다. 이러한 성장에 힘입어 팀 내 입지도 상승하였고, 2014 시즌 내내 김용대와 함께 로테이션으로 출장했다. [[성남 FC]]와의 FA컵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하나도 막지 못해 준우승에 그친 것은 아쉬웠지만, 팬들은 여전히 유상훈에게 강한 신뢰를 보냈다. 구단에서 데뷔한 점, 부동의 주전 골키퍼의 부상으로 데뷔한 점([[김병지]], [[김용대]]), 오랜기간 경기에 나오지 못한 점, PK를 잘막는 점 등 여러모로 전임자인 [[김호준(축구선수)]]이 연상된다. ==== 2015년, 주전 도약 ==== 2015 시즌 초반까지는 [[김용대]]와 로테이션으로 출장했으나 시즌 중반 이후로 주전 자리를 굳혔다. 그 탓에 선방 횟수는 떨어지지만 선방률은 리그 상위권이며, 골킥 성공률도 리그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우수한 골키퍼로 성장했다. 드디어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눈에도 든 모양이다. 서울이 3-0으로 이긴 [[슈퍼매치]]에서의 활약으로 슈틸리케 감독이 지목했다는 기사가 떴다. 비록 대표팀에 선발되지는 못했지만 좋은 기량을 보여 주며 리그 수위권의 골키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선수. [[대한축구협회 FA컵]] 결승전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하였다. [[이효균]]에게 동점골을 허용하였으나, 역전에 성공하여 주전골키퍼로서 첫 우승컵을 들게 되었다. ==== 2016년, 명실상부한 FC 서울 No.1 수문장 ==== 2016년에 [[유현(축구선수)|유현]]이 영입되면서 김용대에 이어 유현과 경쟁하게 되었다. 유현이 이적 직후 부주장으로 선임되고 리그 초반에 연속 선발 출전하며 처음에는 유현이 앞서 갔다. 4월 2일 [[K리그 클래식]] 3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시즌 첫 선발 출전 기회를 가졌다. 경기 막판 수비진의 집중력 저하로 인한 실점은 아쉬웠지만 유상훈은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139&aid=0002053736|3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4월 13일 [[K리그 클래식]] 5라운드 [[광주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장하였다. 광주의 유효 슈팅 4개 중 [[송승민(축구선수)|송승민]]의 환상적인 감아차기 슈팅을 막지 못해 1실점을 기록했다. 4월 20일 [[AFC 챔피언스 리그|ACL]] 조별리그 5라운드 [[부리람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장하였다. 공중볼 처리 과정에서 펀칭 미스를 몇 차례 범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고, 후반전 페널티킥 상황에서 방향은 읽었으나 아쉽게 실점하였다. 4월 24일 [[K리그 클래식]] 7라운드 [[울산 현대]]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한 유현이 경기 내내 불안한 모습을 보이다 전반 종료 직전 결정적인 펀칭 미스로 동점골을 내주자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출전했고,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4월 30일 [[K리그 클래식]] 8라운드 [[수원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장하였다. 지난 라운드에서 유현이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 [[슈퍼매치]]에서 아직 패배가 없는 유상훈이 선발로 나온 건 예측 가능한 일이었다. 1실점을 허용했지만 유상훈에게 책임을 전가하기는 어려운 장면이었고, 후반 16분 [[http://sports.news.naver.com/videoCenter/index.nhn?uCategory=kfootball&category=kleague&listType=game&date=20160430&gameId=20160430020943&teamCode=&playerId=&keyword=&id=188636&page=1|권창훈의 결정적인 슈팅]]을 막아내고 공중볼 경합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처리를 해내는 등 활약했다. 이 경기를 비기며 유상훈의 슈퍼매치 무패 행진은 6경기(4승 2무)로 늘어났다. 5월 8일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전반 14분 [[양동현]]의 PK를 막아냈으나 이후 3골을 실점하며 팀은 1:3으로 패배하고 말았다. '''그리고...''' [[파일:external/image.chosun.com/2016052503702_0.jpg]] 5월 25일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와의 [[AFC 챔피언스 리그|ACL]] 16강 2차전 승부차기에서 또 다시 [[FC 서울]]을 8강으로 올려 놓으며 승부차기 장인의 면모를 보여 주었다. 패배를 눈앞에 둔 상황에서 5번 키커 니시카와 슈사쿠의 킥을 기적적인 선방으로 막아내며 서든 데스로 끌고 갔고, 8번 키커 코마이의 슈팅을 막아내고 [[김동우(축구선수)|김동우]]가 마지막 킥을 성공시키며 유상훈은 다시 한 번 승부차기의 영웅이 되었다. [[에네르기파]] 세리머니를 시전하는 똘끼는 덤. [[https://www.youtube.com/watch?v=JOJ9-3-Y2_Q|승부차기 장면]] 이 날은 유상훈의 27번째 생일이기도 했다. 12라운드 제주전 3-4 역전패 이후 안정감이 심각하게 떨어진 [[유현(축구선수)|유현]]을 제치고 주전 자리를 꿰찼다. 유현이 사실상 마지막으로 기회를 받았던 상주전에서도 펀칭 미스로 패배의 빌미를 제공하며 주전 자리를 꿰찰 것이 거의 확실하다. 6월 29일 [[황선홍]] 감독의 서울 데뷔전이었던 [[성남 FC]]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후반 7분 [[피투]]의 프리킥이 골대를 맞고 나온 것이 운 나쁘게 유상훈의 얼굴을 맞고 골문으로 들어가며 자책골을 기록하고 말았다. 팀은 1:3으로 패하고 말았다. --얼굴도 아프고 마음도 아프다-- 7월 13일 [[대한축구협회 FA컵|FA컵]] 8강 [[전남 드래곤즈]]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맹활약했다. [[파일:1535014178.gif]] 이 선방을 비롯해 120분 동안 서울의 골문을 무실점으로 단단히 지켰으며, 이어진 승부차기(...)--왜 서울 공격진은 토너먼트만 가면 골을 못 넣는 것일까--에서 5번 키커 [[안용우]]의 슈팅을 막아내며 또 한 번 승부차기에 강한 모습을 보여 주었고 팀도 승부차기 스코어 4-3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공식 기록은 무승부였으나 [[황선홍]] 감독의 부임 후 첫 승이기도 했으며, 승부차기에서 두 차례나 황선홍 감독을 울렸던 유상훈이 이번에는 황선홍에게 승부차기 승리를 선사했다. 7월 17일 [[K리그 클래식]] 20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선발 출전하여 2-1 승리에 기여했다. 황선홍 감독 부임 후 공식적인 첫 승이자 리그 첫 승이다. [[카를로스 아드리아노|아드리아노]]가 징계로 빠졌고, [[고요한]], [[고광민]], [[주세종]]이 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되었으며 [[김원식(축구선수)|김원식]]도 경기 중 발목 부상을 입고 빠졌으며 주중 FA컵 경기에서 120분 혈투를 벌인지라 체력 소모까지 심해 전체적으로 팀의 경기력이 좋지 않아서 유상훈의 기여도가 굉장히 컸다. 특히 2:1 리드 중이었던 후반 34분 [[김치우]]의 실수로 내준 페널티킥 상황에서 [[케빈 오리스]]의 슈팅을 '''잡아낸''' 장면은 백미.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vod/index.nhn?category=&listType=total&date=&gameId=&teamCode=&playerId=&keyword=&id=209222&page=2|#]] 여기에 그치지 않고 후반 43분에는 골문으로 휘어져 들어오는 [[벨코스키]]의 날카로운 프리킥을 몸을 날려 쳐내며 최고의 활약을 했다. 7월 20일 21라운드 [[전북 현대]]전에는 [[로페즈]]에게 2골을 먹히고 3실점하며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22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전에서도 2경기 연속 3실점을 허용했으나, [[임민혁(1997)|임민혁]]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였던지라 유상훈을 변호할 여지가 있었던 경기였다. 8월 10일 [[K리그 클래식]] 24라운드 [[상주 상무]] 원정에서 선발 출전했고, 2-0으로 앞서던 상황에서 상대 슈팅을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vod/index.nhn?uCategory=kfootball&id=222558&category=kleague|얼굴 등으로 막아내며]]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 그러나 경기 막판 코너킥 상황에서 상대의 손에 공이 맞았지만 반칙이 선언되지 않는 오심을 겪으며 1실점했고, 클린시트는 기록하지 못한 채 2-1 승리로 경기를 끝냈다. 8월 13일 [[슈퍼매치]]에서도 팀을 하드캐리했다. 상대의 슈팅을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vod/index.nhn?uCategory=kfootball&id=224468&category=kleague|여러 차례 안정적으로 막아냈으며]], 후반전에는 [[김종민(축구선수)|김종민]]의 헤딩슛을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vod/index.nhn?uCategory=kfootball&id=224478&category=kleague|개구리 점프로 막아내는]] 등의 활약으로 한 골도 내주지 않으며 슈퍼매치 강자의 면모를 보여 주었다. 팀은 [[윤일록]]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8월 17일 [[전남 드래곤즈]]전에서 오심으로 PK를 내줘 [[자일]]에게 실점하며 아쉽게 클린시트를 기록하지 못하였다. 현재 유상훈에게 닥친 가장 큰 과제는 바로 병역이다. 유상훈은 올해 27세인데, 27세는 [[상주 상무]]와 [[아산 무궁화]]의 나이 제한선이다. 즉, 현역으로 입대하지 않으려면 시즌 종료 후에 입대해야 한다. 시즌 개막 전 야심차게 영입한 유현이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데다가 후보 골키퍼들인 양한빈과 김철호는 아직 실전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을 생각하면 유상훈의 공백을 메울 새로운 골키퍼 영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다행히 그동안 부진했던 유현이 후반기에 폼을 회복하며 골키퍼 문제는 해결하게 되었다. 12월 3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의 FA컵 결승 2차전에서 팀은 2:1로 승리했지만 1차전에서 1:2로 패배했기 때문에 승부차기에 들어가게 되었고, 그동안 유상훈이 강한 모습을 보여 줬던 [[슈퍼매치|두 가지]] [[승부차기|요소]]가 접목된 상황이었으나 양 팀 골키퍼 모두 하나도 막아내지 못하며 스코어는 9:9, 골키퍼들이 10번 키커로 나서서 차게 되었다. 그러나 유상훈의 킥은 허공을 가르며 하늘 높이 날아갔고, 수원 골키퍼 [[양형모]]의 킥은 그대로 골문을 가르며 2016년 FA컵은 수원의 차지가 되었다. 시즌 종료 후 [[윤주태]], [[김남춘]]과 함께 [[상주 상무]] 최종 합격자 명단에 들어가게 되었다. === [[상주 상무]] === ==== 2017년 ==== 2017년에는 선임 [[오승훈(축구선수)|오승훈]]이 부동의 주전 자리를 지키고 있었기 때문에 기회를 많이 잡지 못했다. ==== 2018년 ==== 선임 오승훈에 이어 후임 [[윤보상]]에게도 밀리면서 시즌 초반 외에는 뛰지 못하다가 전역했다. 상무에서의 2시즌 동안 21경기 출전에 그쳤다. === [[FC 서울]] 복귀 === ==== 2018년 ==== 9월 4일 전역하여 [[FC 서울]]로 복귀했다. 단 유상훈이 없는 사이 [[양한빈]]이 리그 최고 수준의 골키퍼로 각성했기 때문에 확고한 주전 자리를 차지하기는 어려울 듯 하다. 그래도 시즌 종료 후 [[유현(축구선수)|유현]]의 방출이 확실시되는 만큼 이적하지만 않는다면 어느 정도는 기회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전역 후 첫 선발 출전한 [[상주 상무]]와의 경기에서 본인의 실수로 2실점하며 비기는 바람에 결과적으로 팀이 강등권에 가는 원인 중 하나를 제공한 셈이 됐다. 그게 2018 시즌 서울에서의 처음이자 마지막 출전이 되었으니 본인에게도 팀에게도 안 좋은 기억. ==== 2019년 ==== '''다시 서울의 NO.1로 도약하다''' 유현이 [[도치기 SC|일본]]으로 떠났고, 등번호 1번을 받았다. 좋은 활약을 펼쳤으나 [[김용대|새로 영입된 골키퍼]]에 밀려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김호준(축구선수)|김호준]] 이후로 서울에서 데뷔한 골키퍼가 1번을 받는 건 처음이다.[* [[김병지]], [[김용대]], [[유현]] 등 서울에서 뛰어 온 선수보다는 타 구단에서 영입된 선수가 다는 경우가 많았고, 그들에게 주전 자리가 먼저 돌아갔다. 2000, 2001년에 데뷔한 [[원종덕]]과 [[박동석]]은 [[신의손]](2000~2004)과 [[김병지]](2005~2008)라는 거대한 산을 만났고, 박동석은 2003~2004년에 주전으로 뛰고 2009년 [[김호준(축구선수)|김호준]]의 기복을 틈타 10경기 가량 소화하고 은퇴했으며 원종덕은 신의손, 김병지, 박동석에게 밀려 커리어 내내 서드 골키퍼로만 있다가 은퇴했다. 2008년 김병지를 밀어냈던 [[김호준(축구선수)|김호준]]은 2009년 갑작스러운 기복과 실수로 안정감이 떨어져 2010년 제주로 이적했다. AFC 유망주 베스트 11에도 들었던 [[조수혁]]은 김호준, 김용대와의 경쟁에서 전혀 기회를 잡지 못했고, 김용대가 부상 중이었을 때는 하필 자기도 다치는 바람에(...) 리그에서 한 경기도 뛰지 못하고 인천으로 이적했다. 서울에서 데뷔하고 여러 시즌 동안 확고한 주전으로 인정받은 골키퍼는 유상훈이 최초다.] 2018 시즌 강등 직전의 서울을 멱살 잡고 끌어 올린 [[양한빈]]의 미친 폼이 2019 시즌에도 유지된다면 주전 자리를 보장받기 어렵지만, 일단 입단 후 9년 만에 1번을 달았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그리고 프리시즌 연습 경기에 대부분 출전하며 주전 경쟁에서 앞서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기 시작했다. 전지 훈련 중 인터뷰에 따르면 최용수 감독은 수비진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유상훈이 양한빈보다 더 낫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예상대로 1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에 선발 출전했다. 포항의 공격이 워낙 무뎠고 서울이 우세한 경기를 가져갔기 때문에 인상적인 활약은 없었지만 2:0 승리로 무난하게 첫 경기를 끝냈다. 2라운드 [[성남 FC]]전에서는 눈부신 선방쇼로 1:0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되었다. [[공민현]]의 1:1 찬스와 [[에데르 루이스 리마 지소자|에델]]의 문전 헤딩슛을 슈퍼세이브하며 괜히 [[양한빈]]을 밀어낸 게 아니라는 걸 증명했다. 그리고 2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3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전에서도 [[찌아구]]의 1:1 찬스를 막아내는 등 좋은 모습을 보이며 클린시트를 기록했으나 경기는 0:0 무승부에 그쳤다. 1, 2위 싸움이었던 4라운드 [[상주 상무]]전에서도 슈퍼 세이브를 여러 번 해내면서 4연속 클린시트와 팀의 2:0 승리, 단독 선두를 이끌었고 4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대구의 [[세징야]]와 함께 3월 이달의 선수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비록 세징야에게 밀려 수상은 실패했으나 실제로 유력 후보였음이 밝혀졌고, 1차 전문가 투표에서는 세징야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5라운드 [[울산 현대]]전에서는 [[믹스 디스커루드|믹스]]와 [[주니오]]에게 실점하며 1:2 패배를 막지 못했고, 연속 클린시트와 더불어 팀의 무패 기록까지 깨졌다. 그리고 실점 이후 홧김에 찬 공에 관중이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사과 없이 경기장을 나가는 인성을 보여 주었다. 결국 논란이 커지자 인스타에 사과문을 올렸다. FA컵 32강 [[강원 FC]]전에서 3골을 허용하며 팀의 2:3 패배와 FA컵 탈락을 막지 못했다. 이 경기 이후로 [[양한빈]]에게 주전을 내주며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최용수 감독은 주말 인천전을 앞두고 유상훈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그리고 양한빈이 인천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주면서 클린시트를 기록했기 때문에 주전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더 분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8, 9라운드에서 [[양한빈]]에게 밀려 결장했지만 10라운드 [[슈퍼매치]]에서 다시 선발로 나왔다. 후반전에 [[데얀 다미아노비치|데얀]]의 중거리 슛을 막지 못해 실점했지만 그 외에는 대체로 좋은 모습을 보였고, 경기는 1:1로 비겼다. 11라운드 [[대구 FC]]전에서 폼 저하 논란을 불식시키는 엄청난 선방쇼로 2:1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전반 11분 [[니시 츠바사|츠바사]]의 중거리 슛을 가볍게 쳐냈으나 이어진 코너킥 상황에서 [[김우석(축구선수)|김우석]]에게 선제골을 내주었다. 그러나 2분 만에 [[황현수]]의 동점골이 나오면서 스코어는 1:1이 되었다. 전반 36분 [[정승원]]의 슈팅이 수비 맞고 굴절된 것을 막아냈고, 후반전부터 양 팀의 공격이 살아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조현우]]와 유상훈의 선방 배틀이 시작된다. 후반 5분 측면에서 날아온 [[김대원]]의 엄청난 장거리 슛을 쳐냈으며 후반 37분 문전 앞에서 때린 [[에드가 실바|에드가]]의 강력한 슈팅 역시 역동작이 걸린 상황에서 발로 막아냈다. 그리고 서울이 2:1로 앞서던 경기 종료 직전, 대구의 마지막 공격 상황에서 마지막 힘을 짜낸 [[세징야]]의 최후의 슈팅까지 발로 쳐내면서 대구의 마지막 희망을 짓밟는 슈퍼 세이브로 활약에 정점을 찍었다. 이 활약으로 11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14라운드 [[성남 FC]]전에서 선발 출전하며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기록했다. 경기 막판에 실점했으나 팀은 3:1로 승리하며 통산 500승을 기록했다. 본인에게도, 팀에게도 의미가 있었던 경기였다. 17라운드 [[대구 FC]]전에서 주전 자리를 확고하게 굳히는 미친 퍼포먼스를 보여 주었다. 이 날 선방만 무려 12개로, 라운드 베스트 11은 당연하고 2019 K리그 1 1경기 최다 선방 기록까지 갈아 치웠다. 18라운드 [[울산 현대]]전에서도 1:1 찬스를 선방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김원식(축구선수)|김원식]]의 명백한 핸드볼 파울이 VAR을 거치고도 그냥 넘어가는 등 오심 논란도 있었으며, 경기 종료 직전 [[김보경(축구선수)|김보경]]에게 실점하며 팀은 2:2로 비겼다. 20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전에서 전 동료 [[윤일록]]에게 해트트릭을 얻어맞고 4실점을 내주며 올 시즌 최다 실점을 기록했다. 수비가 많이 흔들리긴 했지만 골키퍼도 책임을 피할 수 없는 경기였다. 21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는 [[양한빈]]에게 선발 출전했다. 양한빈이 좋은 활약으로 팀의 무실점 승리를 이끌며 주전 경쟁에 다시 불이 붙기 시작했다. 22라운드 [[전북 현대]]전에서도 벤치에 앉았으나 후반 77분 [[양한빈]]의 부상으로 교체 투입되었다. 그러나 교체 투입 직후 실점하며 팀은 2:4로 패배했다. 23라운드 [[울산 현대]]전에서도 결장했으나 양한빈이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1:3 패배에 기여했고, 24라운드 [[대구 FC]]전에서 선발 출전하며 복귀했다. 이른 시간 선제골로 1:0으로 앞서던 전반전 초반에 [[세징야]]의 PK를 막아냈고, 후반전 [[고광민]]이 퇴장을 당하자 급격하게 밀리는 상황에서도 맹활약을 펼치며 팀이 연패에서 탈출하는 데 기여했다. 후반전에 1실점했으나 올 시즌 대구를 상대한 경기에서 모두 선방쇼를 보여 주며 대구전 3전 전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시즌 막판까지 주전 자리를 지켰고, ACL 플레이오프 진출권이 걸린 38라운드 [[대구 FC]]와의 최종전에서도 무실점을 기록하며 서울이 리그 3위로 ACL에 진출하는 데 큰 공을 세웠다. 다만, 후반기에는 많은 실점을 기록하며 전반기의 포스는 보여 주지 못했고 프런트의 0입 정책으로 인해 선수들이 퍼지면서 팀 성적도 좋지 못했다. 그럼에도 3위를 기록한 것은 올 시즌 내내 3위 경쟁을 펼쳤던 대구에게만은 강한 모습을 보였던 덕이 컸다. ==== 2020년 ==== 프리 시즌 경기에서 [[양한빈]]이 어이없는 실수로 실점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2020 시즌도 큰 이변이 없는 한 주전 경쟁에서 앞서 가지 않겠냐는 예측이 많다. 예상대로 케다 FA와의 ACL 플레이오프에 선발 출전했다. 후반전 초반 프리킥 상황에서 [[오스마르]]의 자책골로 1실점을 기록했으나 팀은 4:1로 승리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1라운드 [[강원 FC]] 원정에서 선발 출전하며 이번 시즌도 주전을 차지하게 되었다. 선방도 있었지만 후반전에 수비 불안으로 3실점을 허용하며 1:3으로 역전패했다. 2라운드 [[광주 FC]]전에서 시즌 첫 클린시트를 기록하였다. 팀은 1:0으로 승리. 3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에서는 전반 4분 [[김주성(2000)|김주성]]의 백패스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김남춘]]과의 황당한 커뮤니케이션 미스로 어이없게 선제골을 내줬다. 김남춘의 잘못이 더 크다는 의견이 많지만 유상훈도 책임을 피할 수 없는 실점이었다. 이후로는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 주었고, 팀은 2:1로 역전승. 4라운드 [[성남 FC]]전에서는 슈퍼 세이브를 보여 주며 인상적인 활약을 했지만 추가 시간 [[이태희(1992)|이태희]]의 측면 슈팅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펀칭 미스를 범하며 토미에게 실점, 0:1로 패배하고 말았다. 5라운드 [[전북 현대]]전에서는 무기력하게 4실점하며 1:4로 대패했다. 6라운드 [[대구 FC]]전에서 [[황순민]]과 [[김대원]]의 슛을 막는 등 활약했지만 대구의 막강한 화력에 [[중과부적]]으로 6실점을 허용하며 기록적인 0:6 대패를 당했다. 특히 [[박주영]]이 [[세징야]]의 프리킥을 헤딩으로 처리한다는 것이 유럽 축구에서도 보기 드문 환상적인 백헤딩 골이 되고, [[니시 츠바사|츠바사]]의 PK를 멋있게 막아냈음에도 [[정현철]]이 볼을 처리한답시고 황당한 자책골을 넣으며 멀티 자책골을 달성하는 진풍경까지 연출되었다. 본인도 굉장히 화가 났는지 애꿎은 골대를 발로 여러 번 찼다.[* 다만 이 행위에 대해서는 홈 경기장인 [[서울월드컵경기장]]도 아닌 원정 경기장인 [[DGB대구은행파크]]의 골대를 걷어찼기 때문에 다른 팀의 시설물을 함부로 다뤘다는 비판이 있다. 경기가 뜻대로 안 풀려서 분노한 점은 이해하지만, 이유가 있다고 하더라도 같은 축구선수로서 상도덕에 어긋난 행동을 했다는 점은 비판받아 마땅한 부분이다.--하지만 대구팬들은 오히려 좋아했다는게 함정--] [[https://www.fmkorea.com/index.php?mid=best&listStyle=webzine&document_srl=2946765961&search_keyword=%EA%B3%A8%EB%8C%80&search_target=title&page=1#comment_|#]] 7월 15일 FA컵 대전하나시티즌 이른바 황새더비라 불리는 경기에서 선발출장 전반1분 바이오의 프리킥골로 끌려갔던 서울은 후반 86분사이 PK실축을한 박주영의 동점골로 연장전에 갔지만 연장전에서도 승부를 못내고 승부차기에 돌입 서울은 고요한의 실축 이후 대전은 황재훈이 유상훈의 선방에 막혀 장풍세리머니를 보여주었다. 승부차기 끝에 4 : 3 승리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그러나 이후 리그 성적이나 FA컵 8강에서나 여전히 대량 실점을 막아내지는 못했으며, 결국 최용수 감독이 사퇴하고 이후 들어선 김호영 감독대행 체제에서는 양한빈에게 주전을 밀리고 말았다. == 플레이 스타일 == [youtube(I4K5W8jWIPo)] K리그에서 [[페널티킥]]에 강한 골키퍼 하면 반드시 거론되는 선수. [[김승규]]가 [[J리그]]로 떠난 2016 시즌에는 거의 독보적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GSCpO0D-DkA|승부차기 3연속 선방을 해낸 적도 있다.]] 팔이 길고 장신이며, 반사 신경도 준수하고 PK 상황에서 키커를 압박하는 심리전에도 능하다.[* 주로 손을 들어 한쪽 방향을 가리키는 심리전을 구사한다.] 기록상으로 15번의 페널티킥 중 무려 8번을 선방하며 53.5%의 선방률을 기록 중이다. 활동 반경 또한 넓은 편으로, 뒷공간까지 커버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 준다. 보는 입장에서는 언뜻 조마조마하지만 순발력도 괜찮고 순간적인 판단이 빨라 클리어링 미스는 드물다. 위에서도 언급한 부분이지만 피지컬이 좋은 만큼 공중볼 장악 능력도 준수하다.[* [[마누엘 노이어]]의 플레이를 보고 많이 배웠다고 한다.] 다만 가끔씩 [[할리우드 액션]]으로 인한 매너 문제를 지적받는다. 접촉도 안 했는데 넘어지는 건 아니고 분명히 부딪히고 넘어지는 거라[* 필드 플레이어와 달리 골키퍼가 쓰러지면 '''무조건''' 경기 중단이다.] 심판의 제재를 피해 간다. 접촉을 만들어 내거나[* 공을 들고 어슬렁거리거나 상대 선수들의 움직임을 읽고 부딪힐 만한 자리에 서 있는 등...] 일어난 접촉을 교묘하게 이용해 판정 범위를 아슬아슬하게 비껴 가는 것. 좋게 보면 나름대로 전술적이고 지능적인 플레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나쁘게 보면 골키퍼라는 포지션의 특성을 오남용하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다만 전역 이후에는 군 복무하면서 예전보다 예의범절을 차리게 된 덕분인지 이러한 행동을 거의 하지 않고 있다. 이례적으로 2019시즌 대구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ACL에 진출하는 상황에서, 상대 공격수인 [[에드가 실바]]를 자극하기 위해 몇차례 시도하였다. == 슈퍼매치 기록 == 자타공인 [[슈퍼매치]] 무패의 사나이. 수원과의 경기에서 단 한차례도 패배한 적이 없다.[* 상주 시절엔 수원을 상대로 출전한 기록이 없다.] 2013년 4월 1일 수원 원정에서의 1:1 무승부를 시작으로 2019년 10월 6일까지 12경기동안 8승 4무 0패를 기록 중이다. 20130401 1:1 무 (원정) 20140712 2:0 승 (홈) 20141109 1:0 승 (원정) 20150919 3:0 승 (원정) 20151107 4:3 승 (홈) 20160430 1:1 무 (원정) 20160618 1:1 무 (홈) 20160813 1:0 승 (홈) 20161203 2:1 승 (홈) (FA컵)[* FA컵 2차전이라 최종결과는 승부차기 끝 패배이지만 경기 단일기록은 승리이다. 유일한 FA컵 경기] 20190505 1:1 무 (원정) 20190616 4:2 승 (홈) 20191006 2:1 승 (원정) 20200704 3:3 무 (원정) == 여담 == * 2019년 9월 8일, 결혼식을 올리며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파일:김호준FC서울2009.jpg]] * 여러 모로 전임자 [[김호준(축구선수)|김호준]]과 많이 닮았다. 구단에서 데뷔해 오랜 기간 백업 기간을 거쳐 리그 최강급 골키퍼[* 김호준은 [[김병지]], 유상훈은 [[김용대]]와 경쟁했다.]의 부상으로 출전 기회를 얻게 되었고, 페널티킥을 잘 막는다. 2019시즌부터 유상훈이 등번호 1번을 달게 되며 서울 시절 등번호 1번을 달게 된 것까지 같다. == 기록 == ||<|2><tablealign=center><rowbgcolor=#ffffff,#191919> '''시즌''' ||<|2> '''클럽''' ||<|2> '''리그''' ||<-3> '''K리그''' ||<-3> '''FA컵''' ||<-3> '''ACL''' ||<-3> '''합계''' || ||<rowbgcolor=#b5191a> {{{#ffffff '''경기'''}}} ||<bgcolor=#000000> {{{#ffffff '''실점'''}}} || {{{#ffffff '''무실점'''}}} || {{{#ffffff '''경기'''}}} ||<bgcolor=#000000> {{{#ffffff '''실점'''}}} || {{{#ffffff '''무실점'''}}} || {{{#ffffff '''경기'''}}} ||<bgcolor=#000000> {{{#ffffff '''실점'''}}} || {{{#ffffff '''무실점'''}}} || {{{#ffffff '''경기'''}}} ||<bgcolor=#000000> {{{#ffffff '''실점'''}}} || {{{#ffffff '''무실점'''}}} || || '''2011''' ||<|6> '''[[FC 서울]]''' ||<|11> '''[[K리그 1]]''' || 1 || 0 || 1 || 0 || 0 || 0 || 0 || 0 || 0 || 1 || 0 || 1 || || '''2012'''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2013''' || 3 || 4 || 0 || 2 || 1 || 1 || 2 || 2 || 0 || 7 || 7 || 1 || || '''2014''' || 15 || 9 || 6 || 4 || 3 || 2 || 4 || 2 || 3 || 23 || 14 || 11 || || '''2015''' || 26 || 23 || 11 || 4 || 3 || 1 || 4 || 5 || 2 || 34 || 31 || 14 || || '''2016''' || 21 || 28 || 4 || 3 || 2 || 1 || 6 || 10 || 0 || 30 || 40 || 5 || || '''2017''' ||<|2> '''[[상주 상무]]''' || 8 || 19 || 0 || 1 || 0 || 1 ||<-3><|4> - || 11[* 승강 플레이오프 2경기.] || 20[* 승강 플레이오프 1실점.] || 2[* 승강 플레이오프 클린시트 1개.] || || '''2018''' || 13 || 15 || 5 || 0 || 0 || 0 || 13 || 15 || 5 || || '''2018''' ||<|3> '''[[FC 서울]]''' || 1 || 2 || 0 || 0 || 0 || 0 || 1 || 2 || 0 || || '''2019''' || 32 || 38 || 7 || 1 || 3 || 0 || 33 || 41 || 7 || || '''2020'''|| 11 || 25 || 2 || 2 || 6 || 0 || 2[* 플레이오프 포함] || 1 || 1 || 15 || 32 || 3 || * 2020년 7월 29일 기준 [[분류:대한민국의 축구선수]][[분류:골키퍼]][[분류:1989년 출생]][[분류:인천광역시 출신 인물]][[분류:2011년 데뷔]][[분류:상무 축구단/전역]][[분류:FC 서울/현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