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B83><tablealign='center'> [[환상게임]]의 [[현무]] 칠성사 || ||<#EDDB83> 이름 || [[유두(환상게임)|유두]] || [[유우(환상게임)|유우]] || [[리무드 로운|유녀]] || [[유허]] || [[유위]] || [[유실]] || '''유벽''' || [목차] == 개요 == [[환상게임]] 현무개전의 등장인물. 현무 칠성사의 일원이며, 본명은 없다. 칠성사로서의 이름은 나마메. 표식은 뒤통수. == 상세 == 키, 혈액형, 생일, 나이 전부 불명. 능력은 돌을 다룰 수 있다.[* 덤으로 땅도 다룰 수 있는 듯.] 첫 등장은 3권, 전절의 석원 편에서 등장한다. 유일하게 인간이 아닌, 석인이다. 처음에는 말도 안 하는 녀석인데다가,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마을 사람들에게 따돌림을 당했던 경험이 있다. 그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받았고, 아무도 받아주지 않았지만, 인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신과 친해지려고 했던 무존사 안루우에게는 마음을 열고 있었다. 처음에는 큰 돌 거인으로 나오는데, 실제 사이즈는 미니 사이즈다.[* 타키코가 한 손으로 들고 다닐 정도로 작다.] 칠성사로서 살아가야 한다며, 안루우와 헤어져야 했지만, 말을 듣지 않아 안루우가 강제로 떠나보내게 했다. 하지만, 눈 앞에서 안루우가 살해 당하는 모습을 보게 되며 폭주하게 된다. 닥치는대로 파괴하다가 하가스에 의해 두동강이 나고 원래의 미니 사이즈로 돌아와 안루우의 시신과 함께 시간의 동굴에 틀어박히게 된다. 이 때, 타키코가 같이 따라 들어가려다가 입구에 팔이 끼어 버리게 되고 그 상태로 안루우처럼 유벽과 교감하게 되어 그녀를 받아들이게 된다. 이 후, 말이나 타키코의 주 무기인 [[월도]]로 변신해 도움을 주기도 한다. 가끔 머리와 몸이 분리 되어 따로따로 움직이기도 한다. 타키코가 하가스에게 잡혀가 죽을 위기에 모두를 생각할 때, 처음으로 목소리를 들려주었다. 참고로 유벽의 말은 무녀인 [[백다희|타키코]]만 알아들을 수 있다. 거의 대부분은 타키코와 같이 생활하며, 가끔 유녀나 다른 칠성사들의 도움이 되기도 한다. 말을 못 하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지는 않지만, 타키코에겐 제법 표현한다. 유녀와 같이 있는 피르카를 질투해서 그 마음이 유벽에게 들려 자신의 몸으로 만든 이글루에 피르카가 들어오지 못 하게 한 적도 있다.[* 그 때 타키코가 안 돼! 라고 외쳐서 무녀님께 혼났다고 표현하는 문장은 제법 귀엽다.] 12권에서 구동군에 의해 북갑국이 위험에 처하자 타키코와 신수를 소환하게 된다. 그리고 타키코의 두 번째 소원이었던 '생명이 있는 모든것에 축복을 달라' 는 소원으로 성명석이었던 유벽은 생명의 물로 변해 사라지게 된다. 하늘에서 안루우와 만나는 장면은 눈물 나는 장면 중 하나. 이 때 처음으로 타키코에게 자신의 의사를 제대로 표현하기도 했다. [각주] [[분류:환상게임/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