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몬스터]] [목차] == 개요 ==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몬스터. == 파이널 판타지 6 == === 유미르 === [youtube(Em3zH0XLfBY)] 최초의 보스. 나르쉐 탄광의 가드들이 제국의 [[마도 아머]]에게서 [[발리가르만다]]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내보낸 몬스터다. 달팽이처럼 생겨서 등껍질과 머리통이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 "그그그그그그...."소리를 내며 머리통이 안으로 들어간다. 그러면 결국 등껍질을 때릴 수 밖에 없는데, 등껍질을 때리면 1만볼트로 반격한다. 따라서 등껍질을 건드리지 말고 내버려두는게 좋다. 가만히 있으면 머리통이 나와서 요놈을 딜하면 된다. 껍데기의 체력은 5만이나 되어서 야리코미가 아니면 잡을 이유, 가치가 없다. === 프레젠터 === 다릴의 무덤에서 만날 수 있는 보스. 유미르의 강화판으로 상자를 물고있는 유미르라 보면 된다. 보물상자로 위장했다가 덮쳐온다는 점에서 [[미믹]]의 기믹도 겸하고 있다. 껍데기를 치면 반격으로 나오는 패턴은 매그니튜드8 로 업그레이드 되어있지만, 레비티드를 쓰면 해결된다. 잡으면 드래곤 클로를 주는데, '''껍데기도 이걸 준다'''. 동시에 잡을 방법이 없지 않나 라고 생각들겠지만, 즉사/석화 내성이 없는지라 카토브레퍼스를 착용하고 소환해주면 약간의 운빨만 뚫으면(절대명중이 아니다.) 한방에 둘 다 죽일 수 있다. 특이하게도 [[바하무트 라군]]에서 숨겨진 몬스터로 나온다. 특정 스테이지에서 특정 창고를 번개 마법이나 인스파이어로 파괴하면 튀어나온다. 격파하면 레어 아이템을 주기 때문에 스테이지 클리어하기 전에 잡는게 좋다. === 네슬러그 === 프레젠터의 [[팔레트 스왑]]. 이식작에서 추가된 [[용의 둥지(파이널 판타지 6)|용의 둥지]]에서 중간보스로 나온다. 이제는 껍질이 아예 무적에다가, 껍질이 화이트 윈드로 9999씩 회복하기 때문에 화력이 부족하면 장기전이 된다. 피통도 62000으로 많고, 슬로우가와 스톱으로 계속해서 아군의 행동을 늦추는 방해공작을 펼쳐오기 때문에 더욱 더 짜증. 상태이상 방지 대책을 세워놓고 화력 승부로 나가는게 좋다. 껍질을 때리면 100만톤이라는 물리 즉사 공격을 쓴다. 잡으면 [[모그]]의 최종 무기인 궁니르를 준다. 사실 원래는 [[파이널 판타지 10]]의 몬스터 훈련소의 보스가 역수입된 것이다. HP 400만으로 HP가 절반이하가 되면 비겁하게 껍질안에 숨어서 케알가와 리제네를 연발해 회복하는데 역시나 짜증난다. 300만이 될때까지 나오지 않으므로 강력한 화력으로 껍질을 두들겨패야 한다. 100만 정도 더 깍으면 껍질이 박살나면서 더 이상 회복하지 못하게 된다. 대신 빡돌은것인지 민첩성이 엄청나게 빨라지므로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