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ユリウス'''/'''Julius''' [[라틴어]] 이름인 [[율리우스]], 혹은 영어식 이름인 줄리어스(둘 다 스펠링은 같다)를 일본식으로 읽은 이름. 일본에서 나온 만화나 게임, 애니메이션의 인물은 발음의 영향으로 이쪽으로 읽는 경우가 많다. == 이 이름을 가진 인물 == * [[유리우스(용자특급 마이트가인)|유리우스]] ([[용자특급 마이트가인]]) * [[유리우스(레이브)|유리우스]] ([[레이브(만화)|레이브]]) * [[유리우스 폴트너]] ([[Wand of Fortune]]) - 율리우스 쪽이 맞지만 이쪽으로 더 많이 읽는다. * [[유리우스 몬레이]] ([[앨리스 시리즈]]) * [[율리우스 백작]] ([[베르세르크(만화)|베르세르크]]) * [[유리우스 폰 아렌스마이야]] ([[오르페우스의 창]]) * [[율리우스 벨키스크 하웨이|유리우스 B. 하웨이]] ([[Fate/EXTRA]], [[Fate/EXTRA CCC]]) === [[파이어 엠블렘 성전의 계보]]의 등장인물 === [include(틀:파이어 엠블렘 시리즈/최종 보스)] [[파일:external/www.nintendo.co.jp/04chara24.jpg]] 성전의 계보의 최종보스. 클래스는 다크프린스. [[알비스(파이어 엠블렘)|알비스]]와 [[디아도라]]의 아들이자 [[유리아]]의 쌍둥이 오빠. 아버지인 알비스를 밀어내 제국의 실권을 잡고 백성들을 탄압하고 아이들을 황도로 끌고와 제물로 삼는 등 갖가지 폭정을 일삼는다. 이것을 계기로 [[세리스]]의 의용군이 일어나게 된다. 본래는 선한 성격이었지만 만프로이에 의해 암흑신의 숙주가 되었기 때문에 본래의 인격은 증발하고, 끝도없이 잔혹한 인간이 되어버렸다. 2부 시작전에 [[유리아]]를 죽이려고 했으며, 이때문에 [[디아도라]]가 유리아를 감싸고 대신 죽었다. 사악한 폭정으로 만인의 지탄을 샀으나, 결국에는 유리아와 의용군에게 패배하여 전사하고 암흑교단의 야망도 물거품으로 돌아간다. 이미 암흑신 로프트우스 그 자체가 되었기 때문인지 유리아로 마무리를 할 경우 "나가, 또 방해하는거냐...큭..."이라는 유언을 볼 수 있다. 최종보스로, 2부 10장 후반에 한번 나오고, 이후 최종장에서 마지막에 싸우게 된다. [[성전사의 무기]]와 동급으로 취급되는 최강의 흑마법 로프트우스를 사용한다. 로프트우스의 '적 공격력 반감' 효과에 돌격, 분노 스킬까지 가지고 있어 정면승부는 자살행위와 다름없다. 10장에선 이슈탈과 유리우스 둘 중 하나를 해치우면 퇴각하므로 몸빵으로 한 대 견디고 이슈탈을 잡는 게 쉬우며, 종장에선 빠르게 유리아를 구출해 데려와서 나가로 상대하는 게 가장 스트레스 덜 받는 방법.[* 사실 슬립의 검에 맞으면 가차없이 슬립에 걸리는 버그가 있으니 진짜 편하게 깨고 싶다면 그렇게 해도 무방하다(...)] 유리아를 빼고 그나마 유효 데미지를 줄 수 있는 건 물리계 성전사의 무기 사용자인 세리스, 샤난[* 발뭉 보정 덕에 속도치가 엄청나게 높아 추격+연속을 마구 먹여줄 수 있어 이 넷 중 가장 데미지 효율이 좋다. 백인혈까지 찍었다면 10장에서 만났을 때 유성검과 연속으로 후드려 패는 것도 모자라 필살을 푹푹 박아서 전투 한번에 즉사시키는 위엄을 볼 수도 있다. 어떻게든 전투 한번에 필살 3대만 박으면 즉사. 최종장에선 간파를 들고 나와서 유성검과 필살이 안 통하는 게 함정이지만(...).], 아레스, 파발의 4인인데 아무래도 간파 없이 몇번씩 들이대기는 겁나는 게 사실. 세리스에게 간파 스킬이 가도록 한 건 이 유리우스와 싸움이 가능하게 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 [[분류:파이어 엠블렘 시리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