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 Crime. 유럽 범죄물. [목차] == 개요 == [[이탈리아]]의 [[폴리티시네타]]나 [[프랑스]]의 [[필름 느와르]]가 제일 유명하다. 그런데 폴리티시네타를 만들던 스탭들 같은 경우는 [[서부극]]이 인기를 끌던 시절에는 [[마카로니 웨스턴]]을 만들고, 전쟁물이 인기끌때는 [[마카로니 컴뱃]]물을 만들었다. 엔조 G.카스텔라리의 V2폭파작전은 [[쿠엔틴 타란티노]]의 [[바스터즈]]의 원조가 되었다. [[할리우드]]의 [[블록버스터]]같은 부류와 '''굉장히''' 다른데, 헐리우드의 법칙이나 클리셰 등이 통하지 않는다. 게다가 [[기승전결]]이나 [[권선징악]]이 아니고 뭔가 이야기 구조가 이상하다. 그리고 선과 악이 모호하다. [[더티 해리]]도 유로 크라임의 등장인물에 비하면 고지식한 사람이다(...) 고전 유로크라임 같은 경우는 당시 미국 범죄물보다 자극적이다. 미국의 심의가 유럽영화에서는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 == 대표작들 == [[파일:external/ecx.images-amazon.com/419CMDJANNL._SL500_AA300_.jpg]] * IL BOSS(IL은 [[이탈리아어]]로 정관사) 조직의 킬러가 보스의 딸과 눈이 맞았는데 다 죽인다. [[파일:external/cinemascope85.files.wordpress.com/milano-calibro-9.jpg]] * [[Milano calibro 9]] 조직의 돈을 들고 튄 우고 피자와 등장인물들의 살육과 선정성이 논란이 되었다. 그런데 영화보다는 영화 사운드 트랙이 더 유명하다. [[파일:external/www.rentertainment.com/pepe_le_moko.jpg]] * [[망향]] 프랑스령 식민지에 사는 주인공 페페는 범죄자로, 주민들의 신임이 두터워서 그들의 묵인과 협조를 통해 늘 수사망을 빠져나간다. 그러다가 운명적 사랑에 빠져서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고, 결국 경찰에 붙잡힌다. [[http://img.blog.yahoo.co.kr/ybi/1/8a/0e/glvet/folder/8/img_8_881_0?1228903061.jpg]] * [[현금에 손대지마라]] 막스와 리톤은 나이가 들어서 예전같지 않자, 마지막 한탕을 생각한다. 나중에 의리를 위해 돈을 포기하지만 결국 허무한 결말이 남는다. [[파일:external/cineast.kr/89fcc3e2_data2Fdata12FA9369_01.jpg]] * [[사형대의 엘리베이터]] 주인공은 치정문제로 친구의 아내를 차지하기 위해, 친구를 죽이고 자살로 위장하지만 예상치 못한 변수에 일이 꼬여만 간다. 2010년, 일본에서 리메이크한다. [[http://www.yvideoshop.co.kr/service/service_up/13_53.jpg]] * [[사무라이]] 7번 항목. 주인공 제프는 암살자로 완벽한 인물이지만 여자에게 흔들려서 총알이 없는 총을 들이대다가 오히려 총에 맞아 사망하게된다. [[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6/0413/cantehono/암흑가3.jpg]] * [[암흑가의 세 사람]] 흉악범 코리는 탈옥해서 세 명의 동업자와 보석상을 털기로 한다. 그 과정에 우연때문에 셋은 결국 죽게된다. 초반부에 당구장에서 코리([[알랭 드롱]])이 당구채로 사람을 팬다음에 권총을 빼앗아서 쏘는 게 있는데, 훗날 [[칼리토]]에서 오마쥬된다. 감독인 브라이언 드 팔마는 [[언터쳐블]]에서도 전함 포템킨을 오마쥬한 바 있다. [[분류:범죄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