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유럽전쟁 4)] [목차] == 개요 == [[유럽전쟁 4]]의 모드로 6개의 시나리오로 구성된다. 처음에는 제국의 독수리와 대프랑스 동맹만을 플레이할 수 있으나 이 두 개의 시나리오를 클리어 하면 다음의 시나리오가 해금된다. 해금되는 순서는 신성 로마 제국,동방의 맹주,미국의 굴기,태양이 지지 않는 나라의 순이다. == 제국의 독수리, 1793~1820 == [[나폴레옹 1세|나폴레옹]]을 중심으로 [[프랑스 혁명전쟁]]을 시작으로 유럽을 정복해나가는 [[프랑스 제1제국|프랑스]] 시나리오. 시나리오 전체적으로 우호국은 거의 없고 적대국이 많다는 단점이 있지만 프랑스 군대의 질이 상당히 좋고 장군들의 능력치도 상당히 좋은지라 머리만 잘 쓰면 5성 클리어는 그리 어렵진 않다. * 툴롱항구 전투(1793) || 디어본: 대프랑스 동맹이 반군의 도움하에 우리 나라의 여러 도시를 점령하였다. 적군의 함대가 이미 툴롱항구에 들어왔다. 몇 번이나 공격을 하였지만 그들을 물리치지 못하였다. 지휘관 각하, 침략자들을 물리쳐야 한다. 나폴레옹소령이 당신에게 협조할 것이다. 디어본: 제국이 가장 위험한 시기에 놓였다.--가 아니라 '제국이 영국, 스페인 등 연합군을 공격해서 정복할 명분을 얻은 제국이 가장 커질 기회가 있는 시기에 놓였다'다.-- 이번 전쟁으로 조국과 우리의 운명이 결정된다. 디어본: 그 어떤 침략자도 우리의 영토에 상륙하지 못한다. 그들을 바다에서 소멸해 버릴 것이다.--사실 적들은 상륙한 지 오래-- 나폴레옹: 모든 대포의 준비는 끝났다. 당신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다.--준비됐으면 클로드는 왜케 툴롱에서 멀리 떨어져 있냐-- || 목표 * 마리셀, 툴롱항구 점거 * 보르뒤욱스 지키기 * 나폴레옹 생존 전술: 그냥 나폴레옹 포탄으로 마리젤을 부수고 보병으로 점령한다. 시드네가 오면 걔한테도 나폴레옹의 포탄 맛을 보여준다. 한편으로는 아작시오의 민병을 톨롱 주변에 보내고 코르벳 가지고 원거리에서 툴롱을 작살내고 민병으로 툴롱을 점령해라. --사실 작전 따위 필요없을 정도로 쉬운 난이도라서 읽을 이유가 없다-- * 이탈리아 전쟁(1796) || 나폴레옹: 사병들! 침략자가 곧 앞에 있다. 무기를 들고 전진! 로젠베르크: 적들한테 알려주어야 한다. 지금이라도 무기를 포기하고 물러가도 늦지 않다고. || * 만토바 쟁탈전(1797) * 이집트 원정(1798) * 북아프리카 정복(1799) * 마렝고 전투(1800) * 아우스터리츠 전투(1805) * 예나 전투(1806) * 프로이센의 반격(1807) * 반도 전쟁(1808) * 바그람 전투(1809) * 러시아 원정(1812) * 제국의 철퇴(1812) * 라이프치히 전투(1813) * 동맹의 붕괴(1815) * 브리튼 침입(1817) * 북아메리카 진군 I(1818) * 북아메리카 진군 II(1820) == 대프랑스 동맹, 1792~1815 == [[프랑스 혁명전쟁]]을 시작으로 [[나폴레옹]]의 정복을 막는 시나리오. 핵심 시나리오 순으로 [[영국]](8개),[[오스트리아 제국|오스트리아]](4개),[[러시아 제국|러시아]](3개),[[프로이센]](2개),[[스페인]](1개)이 등장한다.프랑스 시나리오와 반대로 군의 질이나 장군들의 능력이 좋은 편이고 우호국이 많은 장점이 있지만 상대국인 프랑스의 장군들의 능력이나 전력이 무시무시하기 때문에 난이도가 프랑스보단 높은 편이다. * 혁명의 불꽃, 1793 * 툴롱전투, 1793 * 야수를 속박하다,1798 || 넬슨: 적군 군함이 나타났다. 전진! 화력을 집중하여 적군의 군함을 소멸하자. 나폴레옹: 당신이 지키고 있는 항구의 지리위치가 너무 중요하다. 꼭 지켜야 한다! 시드네: 우리가 지닌 식량이 제한되어 있기에 빨리 이번 전쟁을 끝내야 한다. || * 라인 강에 돌아오다,1799 * 트레비아 전투, 1799 * 코펜하겐 해전, 1801 * 트라팔가르 해전,1805 * 아우스터리츠 전투,1805 [* 적대국인 프랑스의 모든 장군이 원수 계급으로 나온다!] * 프로이센의 분노, 1806 * 아일라우 전투, 1807 * 포함전투, 1807 * 불굴의 의지, 1809 * 프랑스를 습격, 1809 * 제국의 복멸, 1812 * 라인 강을 해방, 1813 * 워털루 전투, 1815 * 영광의 전투, 1815 == 신성 로마 제국, 1807~1822 == 독일,오스트리아가 메인 국가로써 초반에는 [[프랑스 제1제국|프랑스]]와 싸워 잃어버린 영토들을 수복하거나 [[발칸 반도]]를 먹을려는 내용의 시나리오가 나오지만 중반부터는 가상 시나리오로써 ~~뜬금없이~~ [[라인 동맹]]해체 이후 프로이센이 주변 왕국,공국들을 점령하면서 [[독일 제2제국|여기]]처럼 독일을 통일하게 되고 오스트리아와 결전을 벌인 이후[* 이 시나리오에선 특별히 프로이센,오스트리아 두 국가를 선택할 수 있다.] 1806년 [[나폴레옹 1세|나폴레옹]]이 없애버린 [[신성 로마 제국]]을 '''재건'''(!!)을 하게 된다. 이후 제국은 [[프랑스]]뿐만 아니라 [[이베리아 반도]],[[영국]],[[발칸 반도]],[[이집트]]를 정복(!!)하고 마지막으로 [[북미]]까지 진출하는 어마어마한 정복 대사서시가 나온다. 이때 프랑스의 원수인 모르티에가 신성 로마 제국에 항복했는지 북미 원정에 장군으로 참전한다. 중반 이후의 제국 정복 시나리오가 어려운게 한때의 [[프랑스 제1제국|프랑스]]처럼 우호국은 없고 적국만 가득하게 되고 특히 강력한 영국해군을 ~~내륙국가 주제에~~무찔려야 해야 하기에 많은 장군들이 필요하다. * 라인동맹, 1810 * 제국의 유산, 1811 * 러시아-튀르크 전쟁, 1812 * 뤼첸 전투, 1813 * 이탈리아로 돌아오다, 1813 * 민족 투쟁, 1813 * 독일의 통일, 1814 * 제국의 재건, 1815 * 프랑스를 진공, 1816 * 반도를 침입, 1817 * 대륙 봉쇄, 1818 * 영국 본토 항공전 (...), 1819 * 발칸 전투, 1820 * 아프리카 원정, 1820 * 북미에 상륙, 1821 == 동방의 맹주, 1798~1820 == 이번엔 넓고 넓은 동방이다. 플레이어는 쇠락의 길에서 산소호흡기 달고 버티기를 시전하는 [[오스만 투르크]]제국과 점점 떠오르는 불곰 [[러시아 제국]]의 군을 지휘한다. 나폴레옹의 이집트 원정과 영국-투르크 전쟁, 러시아-페르시아 국경분쟁 후에 나폴레옹이 러시아를 침공하고, 이를 방어하면 러시아-투르크 전쟁[* 러시아와 오스만 중 고를수 있다. 체감상 러시아가 좀 더 쉽다.] 마지막은 서방 원정으로 동방의 새로운 맹주의 탄생을 알리게 된다. * 피라미드 전투, 1798 * 영토 분쟁, 1804 * 레콘키스타, 1805 * 핀란드 전투, 1808 * 영국-터키 전투, 1809 * 반란, 1810 * 애국전쟁, 1812 * 초토화 작전, 1812 * 폐허, 1813 * 러시아-터키 전투[* 러시아/오스만중 선택. 각각 국가로 플레이해 특수목표를 점령하면 아래 두 시나리오를 열 수 있다.], 1814 * 러시아의 복멸, 1815 * 터키의 복멸, 1815 * 제국의 확장, 1818 == 미국의 굴기, 1775~1822 == 이제부터가 진정한 하드코어의 시작. 당신은 갓 독립한 미국 독립군을 지휘하게 된다. 뽑을 만한 유닛이 없어 욕나오는 건 물론이고 영국의 복수에서는 영국군을 다 죽여야 하는 데다가 모든 유닛이 사기 1 저하 상태로 시작한다(!!!) 영국과 인디언을 몰아내서 아메리카에서의 패권을 확보하고, 뒤통수를 친 프랑스의 함대도 격멸해야 한다. 캐나다까지 진군하고 나면 정예병을 이끌고 유럽에 출병해(!)스페인과 프랑스를 무너뜨리고 신성로마제국을 공격해야 한다. 마지막 미션이 아주 어려우므로 주의해야한다. --지옥행 길이 아니라 이미 지옥에 있다-- * 북미독립 I, 1775 * 북미독립 II, 1777 * 북미독립 III, 1781 * 대해전, 1798 * 눈물의 길, 1800 * 2차 독립 전쟁, 1812 * 영국의 복수, 1813 * 북미 통일, 1815 * 영국 본토에 진군, 1817 * 반도에 상륙, 1820 * 지옥의 길, 1821 == 태양이 지지 않는 나라, 1775~1814 == 마지막 시나리오로, 그 어려운 미국의 굴기보다도 훨씬 어렵다. 당신의 영국군은 미국 독립운동을 꺾은 뒤 해군을 기반으로 전 유럽 대륙을 호령하는 프랑스에 맞서 싸워, 결국 승리를 쟁취해야 한다. 육상전보다 해전이 훨씬 많은 관계로 해군장교나 해전용 아이템이 필요하다. * 식민지를 구원하다, 1775 * 인디언의 피, 1781 * 혁명을 탄압하다, 1793 * 나일 해전, 1798 * 영국-스페인 전쟁, 1800 * 무역 봉쇄, 1801 * 망치 전술, 1808 * 지중해 전투, 1809 * 흑해 포위망을 돌파, 1811 * 마지막 전투, 1814 [[분류:유럽전쟁 시리즈]][[분류:게임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