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欧州星組''' [[사쿠라 대전 시리즈]]의 설정. [youtube(JYyOkPwrR6w)] 과거 대강마부대 이후 최초로 결성된 뛰어난 영력을 지닌 대원으로 만들어진 전투 조직이다. 제국 화격단 화조가 결성되기 전에 실험적으로 만들어진 부대. 일원은 대장 [[라쳇 알타이르]]를 비롯하여 [[쿠죠 스바루]], [[솔레타 오리히메]], [[레니 밀히슈트라세]], 그리고 떡밥으로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5번째 대원이 있다. 하지만 사쿠라 대전의 현재 입지를 생각하면 언제 밝혀질지 요원하기만 하다. --뉴욕 화격단 이후 기획으로 하고 있던 베를린 화격단에 라쳇이 파견되는 걸 보면 그쪽에 있을 것 같지만 이 베를린 화격단을 언제 볼 수 있을까.-- --2019년 드디어 베를린 화격단이 등장햇지만 약 20년 후의 일을 다루기에 5번째 멤버의 등장을 보는것은 역시 요원하다 -- 뛰어난 실력과 높은 영력을 가진 개개인의 능력은 최고 수준인 부대였지만 팀워크는 최악이었고 결국 해체되고 말았다. 사쿠라 대전 2, 5를 플레이하고 극장판 활동사진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오오가미 이치로]]나 [[타이가 신지로]]에게 감화되기 전까지 저들의 성격은 자기 실력에 지나친 자부심을 가진데다 철저한 개인 플레이에다 협동이란 걸 모르는, 팀원 구성원으로는 정말 최악의 멤버만 골라 뽑은 팀이다. 저런 멤버로 팀이 구성된 것 자체가 신기할 지경. 활동사진의 내용을 보면 팀원간 사이도 심하게 안 좋았던듯 하다. 감정 표현을 거의 하지 않는 레니가 라쳇을 보자마자 뭐하러 왔냐면서 화를 내고, [[솔레타 오리히메|오리히메]]도 겉으로는 반가운 척 했지만 속으로는 경쟁 의식을 느끼고 있었다. 스바루는 직접적으로 언급되지 않지만 5의 행동거지를 보면 아무래도 사이좋게 지냈을 것 같지는 않다. 그나마 오리히메와 레니의 사이는 괜찮았던 것 같지만. 결국 유럽 성조는 실패했지만 개인의 실력도 중요하지만 팀으로서 활동하려면 대원간의 유대와 협동심이 더욱 중요한다는 교훈을 얻게 되었고 이후 설립되는 화조의 방향성을 잡아주었다는 점에서 이후에 화격단이 성공하는 데 밑거름이 되었다. [[분류:사쿠라 대전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