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교육기관)] [include(틀:부산광역시 동래구의 중학교)] [[파일:external/busan.grandculture.net/GC042P07597_l.jpg]] ||<-2><tablealign=right> {{{#006400,#9bff9b {{{+4 '''유락여자중학교''' 有樂女子中學校}}}}}}[br]{{{#006400,#9bff9b '''YURAK GIRL'S MIDDLE SCHOOL'''}}} || ||<bgcolor=#006400> {{{#f5f5f2 '''교표'''}}} ||<bgcolor=#ffffff,#191919> [[파일:external/yurak.ms.kr/yurakms.jpg]] || ||<bgcolor=#006400> {{{#f5f5f2 '''교훈'''}}} ||<bgcolor=#ffffff,#191919> {{{#006400,#9bff9b 올바르게 생각하자, 검약한 생활을 하자, 어디서나 등불이 되자 }}} || ||<bgcolor=#006400> {{{#f5f5f2 '''유형'''}}} ||<bgcolor=#ffffff,#191919> {{{#006400,#9bff9b [[여자중학교]]}}} || ||<bgcolor=#006400> {{{#f5f5f2 '''개교'''}}} ||<bgcolor=#ffffff,#191919> {{{#006400,#9bff9b 1975년 3월 2일}}} || ||<bgcolor=#006400> {{{#f5f5f2 '''소재'''}}} ||<bgcolor=#ffffff,#191919> {{{#006400,#9bff9b [[부산광역시]] [[동래구]] [[금강로(부산)|금강로]] 51 ([[온천동(부산)|온천동]])}}} || ||<bgcolor=#006400> {{{#f5f5f2 '''교장'''}}} ||<bgcolor=#ffffff,#191919> {{{#006400,#9bff9b 제 18 대 허윤욱}}} || ||<bgcolor=#006400> {{{#f5f5f2 '''성별'''}}} ||<bgcolor=#ffffff,#191919> {{{#006400,#9bff9b 여자}}} || ||<bgcolor=#008000> {{{#f5f5f2 '''운영형태'''}}} ||<bgcolor=#ffffff,#191919> {{{#006400,#9bff9b 공립}}} || ||<bgcolor=#008000> {{{#f5f5f2 '''캐릭터'''}}} ||<bgcolor=#ffffff,#191919> {{{#006400,#9bff9b 초록이}}} || ||<bgcolor=#008000> {{{#f5f5f2 '''교목'''}}} ||<bgcolor=#ffffff,#191919> {{{#006400,#9bff9b [[목련]]}}} || ||<bgcolor=#008000> {{{#f5f5f2 '''교화'''}}} ||<bgcolor=#ffffff,#191919> {{{#006400,#9bff9b 목련화}}} || ||<bgcolor=#008000> {{{#f5f5f2 '''웹 사이트'''}}} ||<bgcolor=#ffffff,#191919> {{{#006400,#9bff9b [[http://yurak.ms.kr/|유락여자중학교 공식 홈페이지]]}}} || [목차] == 개요 ==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부산)|온천동]]에 위치한 여자중학교. 동래구 내에서도 학군이 좋기로 유명한 온천장 일대의 유일한 여자중학교로 [* 참고로 이 근방의 중학교는 동래중학교, 내성중학교, 유락여자중학교 이렇게 세 곳이다. 동래중과 내성중은 남중이므로 이 근방에 거주하는 여학생들은 사실상 모두 유락여중에 진학하게 된다.온천초등학교의 여학생들은 거의다 여기로 온다.] 학업수준도 부산 시내에서 알아주는 만큼 평판 좋은 중학교로 손꼽힌다. == 역사 == 1974년 12월 21일에 유락여자중학교로 설립 인가를 받아, 1975년 3월 5일에 동래구 낙민동의 전 유락국민학교[* 현재는 유락여자중학교가 이전한 이후에 재개교한 초등학교 학교인 낙민초등학교가 해당 부지에 있다.] 부지에서 개교하였다. 1981년 6월 25일에 동래구 온천동의 현 교사로 신축 이전하였다. 2011년 9월 1일에 제15대 권선방 교장이 취임하였다. 2016년 2월 15일에 제39회 졸업식을 통해 265명이 졸업하여 총 2만 2097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 상징 == === 교표 === [[파일:external/www.doopedia.co.kr/400_1262865560756416.jpg]] === [[교가]] === 직접 들어보자. [youtube(x4rwKIMeL2E,width=640,height=360)] 여담으로, 이 동영상의 업로더는 2014년까지 유락여중에 재직하셨던 학생주임 선생님 --벌점 요정-- 으로, 이 분의 채널에 들어가면 --여러가지 체조동영상을 비롯하여-- 유락여중 관련 동영상들을 볼 수 있다. == --아스트랄하기 그지없는-- 학교 교복 == [[파일:external/himangshop.cafe24.com/himangshop_39.jpg]] [[파일:external/cfs2.blog.daum.net/download.blog?fhandle=MDlnNXFAZnMy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C5qcGcudGh1bWI=&filename=4.jpg]] 이 교복으로 말할 것 같으면, '''전교생 모두의 원망을 받는 교복으로 디자인 따위는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듯한 시금치''' 되시겠다. 우선 뭐니뭐니해도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색상인데, 거두절미하고 전교생으로부터 '''시금치'''라고 불린다. 칠판 색상보다 한 단계 밝은, 그야말로 진국 중의 진국인 시금치 색깔이다. 지금 2020년 3학년 학생들은 시금치 데치는 법을 배운다.-- 교복 마이에 시금치 대봤더니 진짜 똑같다 카더라 -- 원래 저 마이 안에는 다음 사진의 치마의 체크무늬와 같은 조끼를 입었었는데, [[파일:external/aniline.co.kr/1HNmgCBD4uRlZuSPzl2Spj1MvXowT.jpg]] 재학생들의 '본래의 방한목적을 조끼가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라는 빗발치는 항의로 --과연 방한이 목표였을까?-- 학생 투표를 통해 평범한 검은색 니트 조끼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여담으로, 5분 거리에 있는 동래중학교 또한 --우리만큼은 아니지만-- 초록색 교복으로 여러가지 고충을 겪고 있는 학교인데, 이 때문에 만약 이 두 학교가 병합될 시에는 교복을 따로 만들지 않아도 된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다음으로 윗옷의 재킷의 소재또한 그 정체를 알 수 없는 '''부직포'''인데, 이 때문에 이 재킷을 입은 상태로에 구십도 이상으로 팔을 올리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16학년도 신입생들은 재킷이 부직포 재질이 아니다. --근데 불편한건 변하지 않았다.--] 따라서 '''재킷을 입고 머리를 묶을 수가 없다'''(...) 혹자는 그래도 다른 소재의 재킷보다는 따뜻하겠다고 얘기할 지 모르겠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여담으로, 아침 교문지도를 하는 날 깜빡하고 재킷을 입고 오지 않은 한 학생이 근처 문방구에서 급한대로 같은 색 부직포를 사다가 대충 가리고 들어가서 걸리지 않았다(...) 라는 [[도시전설]]급 괴담이 전해져 내려온다. 소문이 꽤 최근에 퍼진 걸로 봐서는 진실일 확률이 높아보인다.(...) 어쩌다가 교복이 저 색깔 저 꼬라지가 됐을까(...) 하는 논의가 재학생들 중에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그 중 몇가지 가설만 꼽아보면 '''초대 교장이 초록색 마니아였다''' '''학생들 눈 좋아지라고 초록색으로 만들었다''' 등의 카더라가 있다. [* 하지만 첫번째 가설은 --당연하게도-- 사실이 아닌 것이, 현재 재직 중이신 유락여중 3회 졸업생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그때 당시 교복은 지금 교복이 아닌 전형적인 70년대 여학생 교복이었다고 한다. 아마도 교복 자율화 시기가 끝난 1980년대 중후반 대 즈음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누군가에 의하면, 학교 규정에 스타킹 색깔이 살색, 검정, 커피색 뿐만 아니라 '''초록색'''또한 명시되어있다는 [[카더라]]도 있다. [[파일:external/09a0ef875ad36e91e9ac740895b90e076d4d8a80793cf30aacefc825fc947097.jpg]] --부득이하게 찬조출연해주신 선배님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표시를-- --후배님 블러라도 좀-- 하복 또한 평범함과는 거리가 먼 것이, 바로 저 카라 때문인데, '''박카스''' 모양의 카라에 무려 용도를 알 수 없는 '''비즈'''가 박혀져 있다. 탈부착이 가능한 카라이기 때문에 일부러 떼고 다니는 학생들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저 비즈는 세탁을 많이 하면 빠지는 경우도 있어서, 3학년 쯤 되면 몇 알 정도 빼먹고 다니는 학생들(...)이 목격되곤 한다. 2018년에는 하복의 그 박카스 모양의 장식이 사라지게 되었다. 2019년에는 하복교복 대신 생활복이 제작 되었다. 디자인은 꽤 괜찮은 편이다. --1학년들 부러워-- == 학교 시설 == 1981년에 지어진 교사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낙후된 시설이긴 하다. 우선 강당을 꼽을 수 있는데, 교사 면적이 워낙에 좁다 보니[* 교사가 왜 이렇게 좁은가? 에 대한 카더라도 많은데, 사실은 과거 [[동래원예고등학교]]의 실습장 부지 일부분을 떼어내서 유락여자중학교를 만든 것이다. 참고로 동래원예고등학교와 유락여자중학교가 위치한 부지는 과거에 [[우장춘]] 연구소로 유명했던 한국농업과학연구소가 있던 부지이다.] 학교 건물 바깥에 강당 건물을 신축할 수 없는 형편이라 5층에 교실을 여러개 붙여서 만든 듯한 유락당이라는 강당을 쓴다. 그런데 이 강당이 얼마나 좁냐면, '''한 학년이 모두 들어가면 꽉 차는 사이즈'''라 졸업식 때 학부모들은 강당에 직접 들어와서 식을 볼 수 없고, 대신 학생의 반 책상에 앉아서 '''생중계로 방송되는 졸업식을 티비 화면으로 보게 된다''' --그리고 방송부 학생들만 죽어난다-- 입학식때는 차마 이 짓을 또 되풀이 할 수 없는 모양이라서, 학생들은 모두 앉고 학부모들은 모두 가장자리에 서서 구경하는 진풍경이 벌어진다. 두번째로 학교 바닥(...)을 꼽을 수 있다. 바닥이 무슨 대수냐고 할 사람들도 있겠지만, 유락여중의 학교 바닥은 근래에 들어 지어진 학교 바닥과는 다르게 무려 '''나무 바닥'''이다. 그런데 이 바닥이 긴 직사각형 모양의 널빤지가 계속해서 교차되어 있는 무늬라, 나무 가시에 발이 찔리는 경우가 매우 잦다. 무슨 잠자는 숨속의 공주도 아니고 근데 그 공주는 발바닥을 찔리지는 않았잖아 스타킹까지 신었는데도 찔린다! 양말 신었는데도 찔렸다는 카더라도 있다. --카더라가 아니다-- 따라서 유락여중 재학생들은 졸업 전에 학교 바닥에 발바닥을 찔리는 경험을 반드시 하게 된다. 이 분은 실내화를 잘 안신었나보다. 이런 아스트랄한 경험은 전교생 모두가 하는 불편을 겪고 있지만, 사실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게 이 문제는 바닥을 아예 다 뜯어버리거나 학교를 아예 새로 짓지 않는 이상 어떻게 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세번째로, 학교 화장실을 꼽을 수 있다. 현재 유락여중의 화장실은 말하자면 '''반근대화'''된 상태로, 대부분의 화장실이 모두 양변기가 포함되고 좌변기가 두칸 정도 딸려 있는 깨끗한 시설이긴 하지만, 유일한 예외가 있으니 그것이 바로 3층부터 5층까지 각 1반이 위치한 곳의 바로 옆에 위치한 화장실이다. 이 화장실들은 모두 좌변기로, 문을 열고 들어가는 시설들인데 말로 써놓으면 별로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냄새가 시궁창이다. 그리고 변기 물 좀 내려 이 기지배들아. 따라서 대부분의 학생들은 별로 가고 싶지 않아 하지만, 앞반 학생들에게 깨끗한 화장실은 저어어어 맞은 편에 있으므로 앞반 학생들은 그냥 눈물을 머금고 쓰는 실정이다. 또한 온수 또한 나오는 화장실이 있고 안 나오는 화장실이 있는데 복불복이다. 2018년에 화장실을 포함한 학교 전체를 공사했지만 여전히 냄새가 15진다. 신입생들 안심해선 안돼ㅠ 한겨울엔 안나오다 --예산이 남아도는-- 2월 경에 틀어주는 경우도 있다. 겨울에 주번 걸려서 온수 안나오는 화장실에서 칠판지우개 빨고 있으면 뭔가 서럽다. 2층 Wee클래스 앞과 1층 행정실 앞에는 교사용 화장실이 있는데 여기는 온수가 나오지만 학생출입 금지다. 그러니까 눈치봐서 잘 들어가야 한다. --가지말란 소리는 안했다-- 갔다가 선생님에 걸릴 경우에는 최대한 불쌍한 표정으로 너무 급했다고 얘기하자. 거의 넘어가신다. 안 넘어가시면...그때부터 고난길 시작이다. 팔빠질 준비나 하숑. 네번째로, 대망의 급식실을 꼽을 수 있다. 급식실은 1층에 위치해 있는데, 좁은 관계로 전교생을 수용하지 못하므로 --제일 만만한-- 2학년 1~6반은 조금 떨어진 가사실에서 밥을 먹는다. 근데 이 가사실도 억수로 불편하다. 우선 미친듯이 좁을 뿐더러 가사실이기 때문에 테이블 또한 그냥 주방 아일랜드 구조라 다리를 뻗고 먹을 수 없다. 불편한 건 급식실도 마찬가지인데, 여기도 1학년, 2학년 7,8반, 3학년이 모두 사용하기 때문에 좁다. 그냥 좁다. 어떨때는 식판 들고 10분 기다리는 경우도 있다. 여름에 에어컨 안 나오는 급식실에 10분 서있는다고 생각해봐라,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가? 그러니까 제때제때 빨리 먹고 가는 게 서로에게 이롭다. --2018년 입학생들이 2년 연속으로 가사실을 쓰고 있다.-- --코로나터지기전까지는-- 너무 안 좋은 면만 적어놓은 것 같은데, 그래도 나름 괜찮은 시설이다! 최근에는 수학교과실에 디지털 칠판도 설치했고, 티비도 바꿨다. 하지만 비교가 되는 건, 최근 인근 동래중학교가 1년여간의 컨테이너 생활을 청산하고 삐까번쩍한 새 교사를 세웠기 때문이다. --부러운 건 사실이다-- --그냥 합치자-- === 동아리 === *연극부 나름 유명한 동아리다. 매년 새 부원을 뽑는데, 이 때 오디션 절차가 꽤 복잡하다. 매년 새로운 작품을 올리고, 부산시 대회에 나가서 상도 여러개 타온다. 재미는 있지만 그만큼 빡센 편이고, 선배들이 무섭다는 소문도 꽤 많다. [youtube(o4HdLNAGTf8,width=640,height=360)] *--피구부-- (해체 되었다.) 역시 유명하다. 마찬가지로 부산시 경기에서 상도 여럿 타온다. [youtube(yfodTzdcIKU,width=640,height=360)] *--티볼부-- (해체 되었다) 유명하다. 얘네도 상 많이 타온다. 토요일마다 나와서 연습한다. == 여담 == * 여중이라서 당연하겠지만 여자 선생님들의 퍼센테이지가 압도적이다. 거의 99%. 그 중에서도 40대 후반과 50대 중반을 위시하는 아줌마 선생님들이 대다수다.--이야기 들어보면 다 아들들은 군대갔고 딸들은 대학생이다-- --손녀보는 선생님도 계셨다-- --찾아보면 덕후 선생님들도 꽤 있다. 나무위키 사용하시는 선생님도 계심-- --뭐?-- --모 선생님은 [[ 하이큐 | 모 배구만화]]도 보셨다 카더라-- * 급식이 그래도 괜찮기로 유명한 학교인데, 정작 재학생들은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매년 급식 설문조사 할 때 보면 애들 불만이 차고 넘친다.(...) 그래도 다른 학교보단 맛있는 편이니 감사하면서 먹자. 선생님들이 이 학교 지원하는 이유가 첫번째 교통, 두번째 급식이다. * 온천장에서도 '''초역세권'''에 위치하고 있다. 어느 정도냐면,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두 개, 걸어서 5분 거리에 지하철 1호선 [[명륜역]]이 위치한다. 따라서 멀리서 오는 학생들에게 정말 편리하다. --그래도 여전히 대부분은 걸어서 등교한다-- * 평지에 학교가 있다. 부산이란 걸 감안하면 놀라운 사실 중 하나다. * 학생들 안전을 책임지시는 학교지킴이 자원봉사자 할아버지가 한 분 계신데, 이분 패션센스가 정말 남다르시다. 궁금한 사람은 등교시간에 유락여중 앞에 한번 나가보자. 교통정리를 하고 계시는데, 많은 차들 사이에서 단번에 눈에 띄일 것이다(...) 초록색 정장부터 시작해서 빤짝이까지 온 패션을 총망라하시는데, 이 쯤 되면 원래 직업은 뭐였는지 참으로 궁금해진다.--경찰이셨다는 카더라가 있었다-- 학생들은 대부분 폴리스 선생님 혹은 그 할아버지(...)라고 부르는데, 친해지면 사탕을 뿌리신다.--사탕 요정-- 처음에는 복장불량이나 잡고 소리나 지르는 할아버지로 오해할 지 모르겠지만 알고 보면 대단한 분이다. 햇수로 치면 무려 5년 넘게 매일 아침마다 나와서 학생들을 위해 학교 앞에서 교통정리를 하고 계시는 분이다. * 학교 규정에 후문으로 등교 및 하교가 불가능함이 명시되어 있다. 따라서 --당연히-- 후문으로 하교하려는 학생들의 몸부림이 계속되고 있는데 2014년의 어느 날 3학년에 재학 중이던 어떤 학생이 '''후문 담을 넘어서 하교한''' 사례가 전해져 내려온다. 이건 진짜다. * 교문 앞, 후문, 매점 앞 등을 포함해서 학교 곳곳에 CCTV가 달려있다. 여담으로 이 CCTV들은 '''초고화질'''이며 '''학생주임 선생님 자리에 있는 대형스크린으로 생중계'''된다. --1984?-- --조지오웰이 걱정했던 미래가 여기있다-- 따라서 재학생들은 그냥 앵간하면 규정 잘 지키면서 살자. 그리고 선생님들은 '''심심하시면 이 CCTV 돌려 보신다고 얘기하셨다.''' * 매점에서 파는 피자빵이 상당히 맛있다.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포테이토 피자빵, 소세지피자빵, 고구마피자빵 등 그 종류가 다양하다. 쉬는시간에 매점에 가면 전자레인지에 줄을 선 학생들은 목격할 수 있다. * 입학하면 학생증을 발급받는데 2016학년도 재학생들을 기준으로 1학년은 분홍색--핑크핑크핫핑크--, 2학년은 노란색, 3학년은 파란색 줄을 받는다. --파랑색 줄은 3년동안 안 빨아도 티 안난다 카더라--이 학생증은 매우 중요한데, 그 이유는 물론 책빌릴 때나 교문 지도할 때 없으면 벌점이기도 하지만 '''밥먹을때 이거 없으면 못먹는다'''. 만약 학생증이 없으면 자기 반의 제일 뒤로 가서 먹어야 한다.--밥 먹을 때 찍는 것도 아니면서 드럽게 까다롭다-- 이거 잊어먹으면 교무실 가서 새로 신청해야 하는데, 돈도 돈이거니와 나오는데 시간도 꽤 걸려서 귀찮다. 잊어먹지 말자. --이거 줄 때가 더럽게도 잘탄다-- * 체육복은 2016학년도 재학생들 기준 1학년 파랑색, 2학년 노랑색, 3학년 흰색이다. 동복의 경우 상의 가슴부분과 하의 측면의 줄, 하복의 경우 상의 소매부분 제외하고 전체, 하의 측면의 줄로 색이 구분된다.--급식 먹다가 흰색 체육복에 국물 튀기면 그 날 빨아야 하는 깊은 빡침-- --하필이면 어제 체육복 빨았음-- 여담으로 예전에는 체육복이 당근을 연상시키는 주황색이였다고. 인근 학교에서의 별명이 '시금치와 당근'(...)이었다고 한다. 체육복 분실시 빌리러 다니고 분실물 수색하고 여러모로 피곤해지는 일이 다반사니 그래도 잘 간수하자. 물론 이런 사람들을 위해 매년 초마다 체육복을 구매한다. * 밥먹을때 새치기하면 그 학생이 속한 반 전체가 맨 뒤로 간다. 없을 것 같지만 종종 일어난다. --그리고 그 아이는 생매장 당한다-- --옥땽으로 따다와-- * 에어컨 및 히터가 반에서 조작하는 게 아닌 행정실--중앙 관제실--에서 일률적으로 조정하는 형식이다. 따라서 학생들이 마음대로 끼고 끌 수 없는데 2015년 겨울 한 --브릴리언트한-- 3학년 학생이 '''책상을 밟고 올라가 전원을 껐다 끄는 방법을 알아냈다.''' 하지만 그 후 문제가 발생했는데, 이 소문이 일파만파 퍼지자 모든 반이 이 방법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 결국 선생님이 개입되면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그러니까 따라하지 말자. * 도서관에 야한 책들이 많다. 잘 찾아보면 많다. 주로 현대소설 영역에 끼어있는데 어떻게 학교에 있는지 의심스러운 책들도 많으니까 '''잘 찾아서 읽어보자''' * 규정이 나름 느슨한 편인데 선생님들 지도는 빡세다. 규정을 간단 요약하자면, 머리는 염색 파마를 제외한 모두는 가능하고 --삭발은? 모히칸?-- 치마는 무릎을 덮는 길이, 외투는 상의 자켓을 벗은 상태에서 착용할 수 없고 [* 단, 춘절기 시 한시적으로 춘추복 위에 가디건 착용을 허용한다.] 색상은 모두 가능하다. 이러한 규정은 학생들의 끊임없는 요구 속에 만들어졌는데, 실제로 2013년 초까지만 해도 자켓 위 외투는 검은색,파란색,갈색 계열만 허용되었었다. 하지만 이후 변경되었다. --그리고 규정을 믿고 까만색 패딩을 샀던 2014년 신입생들은 울부짖었다-- * 학교 자체가 명문학교--인가--라는 것을 상당히 강조한다. 선생님들도 유락인이라는 말을 자주 쓰시고 --유락패밀리-- --대유락여중-- --명문유락인-- 교장선생님들도 좋은 학교라는 것을 많이 강조하신다. 그러니까 유락인들이여 프라이드를 가지자.--극락 밑에 유락-- --이 선생님이 아직도 계신다고?-- --이제 가셧읍니다,,-- * 학교에서 시험을 정말 많이 치는데, 역세권이라는 점이 한몫 하는 것 같다. 토익,텝스,한국사시험,검정고시, 심지어는 공무원시험이나 임용고시같이 굵직굵직한 시험들을 다 커버한다. 하지만 공무원시험 같은 걸 칠때는 태극기와 티비 화면을 가린다던지 등등 수고로운 일들이 많기 때문에 학생들은 반기지 않는다.--L자 파일 건질 수 있다.-- * 덕후--너 나 그리고 우리--의 비율이 상당하다. --객관적으로 봐도 많다-- --솔직히 진짜 많다-- --이거 수정하는거 어차피 덕후가 다 하고 있는거 아닙니까...(16년도 신입생도 많은 비율이 덕후다 지금 이거 수정하고 있는 거 보면 안다)-- --그리고 초록실은 그들의 핫플레이스였다-- --16년도는 특히 겁나많다-- --그리고 그 신입생이 이젠 3학년이 되었다!-- * 2015년 새로운 교장 선생님이 오시고서부턴 서술형이 있는 중간고사를 4일에 걸쳐서 친다. --고등학교니-- 2016년에는 금,토,일,월,화,수 총 6일이나 걸쳐서 치는 지옥 --모 학생은 주말의 [[사직구장]]에서 하는 [[롯데 자이언츠]]vs[[NC 다이노스]]경기를 못 본다고 창문에서 뛰어내리려 한 것을 저지당하고 선생님한테 혼났다 카더라.(본인이 봤다 카더라가 아니다 진짜다.)-- 을 맛볼 수 있다. --저 멀리 [[호오즈키]]가 보인다-- *학교 도서관에 쿠로코의 농구 소설판과 [[아노하나]] 전권 등이 있다. 이번에 [[고전부 시리즈]] 전권이 들어왔으며, [[이영싫]](...)과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책들이 잔뜩 들어왔다. *위 말의 보충으로, 다시 정리해서 말하자면 [[쿠로코의 농구]] 소설판, [[슬램덩크(만화)|슬램덩크]] 전권, 고전부 시리즈 전권,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책, [[이런 영웅은 싫어]], [[죽음에 관하여]], [[시밤]] 등 엄청나게 책이 들어왔다. 2016년 기준 3학년 도서부원이 졸업 하기 전에 일을 반드시 쳐놓고 가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다는 카더라가 있다. 일단 1학기 책 들여오는 것은 완료, 2학기에 도서 신청이 한 번 더 있으므로 덕후들이여 장전하라. --권력은 이런데 쓰라고 있는 겁니다-- *점심시간에 [[하이큐]]의 1기 1쿨 오프닝과 2기 1쿨 오프닝이 나온 적이 있다 --세상에-- *위 말의 여담으로, 저 배구만화의 오프닝이 나온 후 수많은 덕후들의 동공이 팝핀을 추었다는 후문이 있다. --강제적 일코해제-- --급식먹다 책상쾅-- *음악시간이라 음악실에 갔는데 [[쓰르라미 울적에]] 가 문 사이로 흘러나오고 있었다는 카더라가 있다. *음악 1실에는 노래방 기기가 있어 연덕들이 학기말마다 어떻게든 사용하려고 애를 쓴다.--모 3학년들이 듀엣으로 여래아.. 를 불렀다고 카더라-- --사실 그 모 3학년이 작성했다-- --참고로 그거 마지막 갱신이 2014년이라 요즘 신곡은 없다-- --노래방 기기 들여오신 음악선생님이 다른 학교로 전근가시면서 노래방기기 관리는...-- 아이유의 좋은 날을 부르는 분들이 꼭 한분씩 계시던데, 그거 문 밖으로 새어 나온다. 부직포와 인조잔디를 합친듯 한 마이가 드디어 후드 집업으로 바뀌었다. 그러나 규정은 거기서 거기이다. 목에 걸어야 했던 학생증이 700원 짜리 고무(?) 명찰로 바뀌었다. 앞면에는 각 학년 색의 바탕(2019년 기준 3-하양, 2-단무지 노랑, 1-파랑)에 이름이 쓰여있고, 뒷면에는 학번이 적혀있다. 옷핀으로 다는 방식이다. 이에 관해 규정이 복잡해졌다.--선도부의 절규-- 학생증 착용, 명찰 미착용 가능/학생증 미착용, 명찰 착용 불가능/학생증 착용시 얼굴 부분 가리면 안되고, 이름이 보이게 착용/체육복 착용시-자수명찰이 있다면 학생증과 명찰 미착용 가능, 없다면 둘 중 하나는 착용 --그냥...둘 다 하고 다니면 속편하다. 그리고 도서대출 등은 학생증 뒤의 바코드가 필요하다!근데 책 안읽을거잖아-- 2019년부터 안전생활부(선도부랑 비슷)에 새로운 부장선생님께서 사자성어라는 제도를 도입하셨다. 벌점보다 사자성어가 더 싫다는데...--안써봐서모름-- 궁금하면 나대보자. 뒷문으로 등하교 꿈도 꾸지 말자. cctv다~있다. 체육대회 때 반티를 1학년은 소품(머리띠, 헤어밴드, 양말 등), 2학년은 상의, 3학년은 전부로 허용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잘 꿍쳐뒀다가 학예제 때 쓰면 좋다. 도서부원 면접 때 책이 좋아서 지원했다고하면 떨어진다더라...하는 소문이 있다. 책을 나르는 부지 책을 좋아하는 부는 아니기에......----누가내이야기써놨냐--- 사건,사고가 꽤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2020년 2월)에도 점심시간에 학생 80명 정도가 탈출하다가 걸리는 사건이 있었다. 신입생들이나 유락여중에 새로 부임하시는 선생님들은 대부분 유락여중이 ^공부잘하고 사고안치는 모범적인 학생들^의 학교라고 알고있다. 아니다. 누가 그런 헛소문을 퍼뜨렸는지 모르겠다. 아마 20년전 소문인걸로 추정된다. 다른 학교보다 엄격한 규정에 비하여 학생들은 --폭주기관차-- 학교의 말을 거역하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참고로 위에 박제된 202002 학교대거탈출사건 외에도 많은 탈출이 있었다. --재밌더라-- 신학년 반배정 발표는 1학년과 2, 3학년의 공개 방식이 다르다. 1학년의 경우 입학식날 중앙현관의 게시판에 공개 되지만, 2~3학년의 경우 이전 학년의 반으로 가 조례 후 담임에게 새 반을 듣는다. 2020학년도에는 개학연기로 인해 홈페이지에 게시죄었다. 문서의 내용 중 오래된 것들이 많다. 주의하며 읽자 ==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 === 버스 === || 정류소 명칭 || 노선 번호 || ||<|7> 원예고등학교 (06028) || [[부산 버스 77|77번]] || || [[부산 버스 80|80번]] || || [[부산 버스 110|110번]] || || [[부산 버스 131|131번]] || || [[부산 버스 210|210번]] || || [[부산 버스 1002|1002번(심야)]] || || [[부산 버스 동래3|동래3번]][* 시내버스 정류장 옆에 별도의 "유락여자중학교" 정류장이 있다.] || || 유락여자중학교 || [[부산 버스 동래3|동래3번]] || || 롯데백화점 동래점 (06078) || [[부산 버스 210|210번]] || ||<|7> 전자공고 (06027) || [[부산 버스 77|77번]] || || [[부산 버스 80|80번]] || || [[부산 버스 110|110번]] || || [[부산 버스 121|121번]] || || [[부산 버스 131|131번]] || || [[부산 버스 1002|1002번(심야)]] || || [[부산 버스 동래7|동래7번]][* 시내버스 정류장 옆에 별도의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 정류장이 있다.] || === 지하철 === * [[부산 도시철도 1호선]] : [[명륜역]] [[분류:부산광역시의 중학교]][[분류:1975년 개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