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무한도전)] [목차] == 개요 == [youtube(X07_jQRMFBM)]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유돈노''' >---- >[[오분순삭]] '''유재석, 정형돈, 노홍철''' [[무한도전]]의 [[유재석]], [[정형돈]] 그리고 [[노홍철]] 세 멤버를 일컫는 명칭이다. 이름도 '''유'''재석, 정형'''돈''', '''노'''홍철 세 사람에서 따왔다. [[하와 수]]와 달리, 방송에서는 단순히 간간히 드립으로 쓰였지만 종영 이후 인터넷에서 밀기 시작한 말. 이 셋은 '''[[무모한 도전]] 1회부터 함께 했던 원년 멤버'''들이다. 명칭 자체는 230회 <연말정산 뒤끝공제 특집>편에서 게스트로 나온 [[강명석]] 편집장이 저 셋을 에이스 멤버로 콕 찝어 말하면서 그 당시 유행하던 [[miss A]]의 노래 Bad Girl Good Girl 가사 중 유돈노미~ 유돈노미~ 를 따와서 유돈노라 부르기 시작한 것에서 나왔다. 다른 이름은 순혈 멤버, 알래스카 팀. == 무한도전의 에이스 == 실제로 강명석 편집장이 괜히 저 셋을 에이스로 뽑은게 아니듯이, 유돈노 조합은 팬들 사이에서 '무한도전의 코어'라고 불릴 정도로 핵심 멤버들이었다. 저 셋은 2008년 신년 특집 동해가스전 특집에서 셋이 같이 헬기를 타고 이동한 걸 시작으로 케미를 보여준 바 있는데, [[무한도전 인생극장 Yes or No|YES or NO 인생극장 특집]]에서 셋이 짜장면을 먹기 위해 마라도로 출발할 때도 부산까지 KTX를 타고 이동하면서 온갖 괴상한 게임하며 분량을 뽑기 시작, 제대로 터진 에피소드는 [[외박 특집 오마이텐트]] 특집. 번지점프 팀을 분량 4배차이로 떡실신 시키면서 제대로 케미를 폭파시켰다.[* 물론 이후 연말정산 특집에서 번지 멤버들이 항의했다시피 소재에서건 제작비에서건 처음부터 대등한 체급으로 경쟁이 불가능한 차이가 났다는 건 명심해야 한다. 번지점프대라는 한정된 장소에서 할 수 있는 건 뻔한데다, 번지로 촬영할 분량 자체를 날려먹지 않는 한 몇 시간을 계속 그 장소에 있다 보면 사람이 아무리 겁이 많아도 익숙해진다. 결국 배경이 번지점프대 위일 뿐인, 평상시 보던 그림의 마이너 버전(6명이 셋으로 줄었으니)이 될 수밖에 없다. 반면 알래스카 팀(유돈노)은 광활하고 이국적인 알래스카를 배경으로 한 해외 로드무비다. 기획단계에서 유돈노 쪽이 먹어도 몇 점은 먹고들어간 것. 여기에 정준하 말마따나 '방송 끄트머리 벌칙 장면'으로나 나와야 할 내용이 알래스카 팀 방영분에 맞춘답시고 몇 주씩 질질 끌렸으니....] 말 그대로 무한도전에서 중요한 멤버들이었고, [[정형돈]], [[노홍철]]은 [[유재석]], [[박명수]]가 효율적으로 진행, 스트라이커 역할을 할 수 있게 해주는 훌륭한 촉매제였다. 무한도전 여섯, 일곱 멤버 체제 자체가 '''유돈노''', [[하와수]]에 서포터 [[하하(가수)|하하]], [[길(가수)|길]] 등의 적절한 조합이 버무려져 재미 요소를 뽑아내는 것이었는데, 유돈노 셋 중에 '''둘이 사라지는 바람에''' 무한도전의 위기가 더욱 가속화되게 되었고 [[하하(가수)|하하]]는 부담감을 느끼게 되어 기존 노홍철, 정형돈의 역할을 소화하려다 보니 [[박보검~나 웃겨]], [[히트다 히트]]와 같은 무리수를 두게 되었고 이후 이러한 멤버들의 부담감과 침체가 가속화되며 결국 종영 수순까지 밟게 되었으니, 유돈노가 무한도전에서 얼마나 비중이 컸는지를 알 수 있다.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무한도전/캐릭터, version=41, paragraph=3.2)] [[분류:무한도전]][[분류:무한도전/밈과 유행어]][[분류:유재석]][[분류:정형돈]][[분류:노홍철]][[분류:개그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