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일본]]의 무도의 일종 [[유도|유도(柔道)]] == [[유도]] 문서 참조. == 誘導 == Guidance Vector [[사람]]이나 [[물건]]을 목적한 장소나 방향으로 이끎. 흔히 말하는 '[[별풍선]] 유도'도 이런 뜻으로 쓰인다. [[예시#s-3|ex]]) [[북한]]이 최근 [[북한/대남 도발|군사적 긴장]]을 높이고 있지만, 인내심을 갖고 [[대화]]를 [[유도]]하겠다. 흔히 [[미사일]]이라 부르는 [[유도탄]]도 이 한자어와의 합성어다. [[대한민국 해군]]에는 과거 유도탄을 다루는 직별인 '유도'가 있었으나 [[무장(직별)]]으로 통합되었다. === [[레벨 디자인]] 기법 === [[유도(레벨 디자인)]] 참조. == [[삼국지]]의 인물들 == 劉陶와 劉度는 [[유도(삼국지)]] 항목을 참고 == 유도(幽都, 중국의 사후세계) == 중국설화에 나오는 여러 저승세계 관념 중 하나이다.[* 중국은 여러 가지가 다 비범하다 보니 이것도 여럿인가 보다. --물론 그대로 믿으면 곤란하다.--] 이 세계는 땅 밑에 잇으며, 유도산이라는 산으로 지상과 연결되어 있다.(일종의 포탈) 이 곳에는 흑수라는 이름의 검은 강물이 흐르며, 이곳에 사는 짐승들은 모두 몸이 칠흑같이 검다. 이 곳의 지배자는 후토라는 신인데, 다스리는 법이 흠좀무하다. 자신의 부하인 토백들에게 알아서 관리하도록 넘겨버리는데, 이 토백은 절의 명부전의 그림에 나오는 귀졸들처럼 생겼다.[* 중국 고대 청동기문 등에 등장하는데, 머리에 두 개의 뿔에 창검을 들고 있다. 일본 오니를 생각하면 딱일 듯.] 문제는 생긴 거만 그러면 모르는데, '''두 손에 피를 묻히고 뛰어다니면서 잡힌 인간은 그냥 잡아먹어 버린다'''(...) 즉 살려면 '''밤낮으로 무조건 뛰어야 한다.'''--이 뭐 소말리아도 아니고.죽어서도 뭔 고생이야 이게.--중국의 다른 저승세계인 황천에 비하면 그야말로 [[배틀로얄]]+[[모탈 컴뱃]]--+[[영국 요리]]--. 후대로 가면서 이 끔찍한 유도는 모든 땅밑에 있다는 관념에서 특정한 명산의 지하마다 존재한다는 관념으로 변하였으며, 그 중에서 중국에서 대대로 중시한 태산 지하의 유도가 가장 대표적인 유도가 되었다. 이곳은 다른 곳과 달리 태산의 신인 태산부군[* 일명 동악대제. 옥황상제의 손자로서 인간의 생명을 주관하며, 생전에 인간이 지은 죄를 들키지 않은 죄까지 낱낱이 캐내 죄다 할아버지인 옥황상제에게 보고한다고 한다. 때문에 중국에서는 매우 두려워하던 신 중 하나였다.]이 다스리며, 인간이 죽어 이 곳으로 가면 태산부군의 심판을 거친 후 그의 지배를 받게 된다. 이러한 관념은 중국의 민간신앙에서 유래한 사고방식이며, 아이러니하게도 중국의 대표적인 종교인 도교 자체에서 유래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 여기서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염라대왕]]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점이다. 동악대제는 태산과 태산 지하의 유도를 다스리고, 염라대왕은 지옥을 관장하는 존재로 별개로 인식되었다.[* 단, 인도신화와 불교에서 저승을 다스리는 신 야마가 중국에서 염라대왕으로 인식되는 과정에서는 이 태산부군대제의 영향력이 크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다만, 이 둘이 하나로 합쳐지지 않고 별개의 신격을 유지하면서 변형되었기 때문에 동악대제=염라대왕이라는 것이 성립하지는 않는다.] == 중국의 여배우 유도 (刘涛) == [[류타오]] 참조. == 경기도 김포시의 섬 ==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제2조(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7. "민간인통제선"이란 고도의 군사활동 보장이 요구되는 [[군사분계선]]의 인접지역에서 군사작전상 민간인의 출입을 통제하기 위하여 국방부장관이 제4조 및 제5조에 따라 지정하는 선을 말한다. '''제5조(보호구역 및 민간인통제선의 지정범위 등)'''② 민간인통제선은 군사분계선의 이남 10킬로미터 범위 이내에서 지정할 수 있다. ④ 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보호구역 및 민간인통제선의 경계, 지정절차,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000000><:>{{{#white {{{+3 유도 / 留島 / Yudo }}}}}}|| ||<:><-2>[include(틀:지도, 장소=보구곶리, 높이=250px, 너비=100%)] || 경기도 김포시 보구곶리에 위치한 섬으로 머머루, 머무르 섬으로도 알려져 있는 무인도이다. 조선 시대까지만 해도 한양으로 들어오는 [[세곡선]]들의 임시 항구로 사용되었다고 하며, 그 당시에는 작은 마을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6.25 전쟁 전까지도 농가 2채가 있었으나, 한반도가 분단되고 이곳이 비무장지대 및 민간인통제선에 들어감에 따라서 무인도가 되었다. 한때는 한국군 기지가 있었으나 이마저도 철수하고, 현재는 사람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되었다. 이곳은 [[저어새]] 생태 연구에 큰 기여를 하는 생태계의 보고이다. 분단 전에는 사람이 살았고, 분단 후에는 군부대가 있었으나 철수하여 지금은 민간인 출입이 통제된 생태의 보고가 되었다.[[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4171801231&code=940701|#]] 1995년 여름에 홍수로 북한의 소가 이 섬에 떠내려온 적이 있었다. 섬에 풀이 별로 없어서 소가 굶어 죽어가자, 1996년 1월 한국군이 유엔군사령부의 허가를 받아 구출했다. 이 소는 '평화의 소'란 이름을 받고 제주도 출신 소와 짝을 맺어서 김포 농업기술센터에서 살았다. '평화의 소'는 2006년 자연사했고 유골은 김포시 통진읍의 김포통진두레놀이보존회에서 보존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51229060700065|연합뉴스 기사]] [[북한이탈주민 강화도 경유 월북 사건]]에서 북한이탈주민 김씨가 이곳을 거쳐서 황해북도 탄포로 월북하였다. 남북한 간 긴장 완화와 적대 해소에 따른 자유왕래와 교류가 활성화되거나, 남북통일이 이루어졌을 경우에 이곳은 생태습지 연구지로 부상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전기공학]]에서의 유도 == [[전자기 유도]] 참조 [[분류:동음이의어/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