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국지/인물]] 劉德然 생몰년도 미상 [[후한]] 말의 인물. [[유원기]]의 아들. 유비의 종친. 유비가 15세 때 유학을 갈 때 유비, [[공손찬]] 등과 함께 [[노식]]에게 학문을 배웠으며, 유원기에서 친척인 유비와 함께 물자를 똑같이 받았다. [[이문열 평역 삼국지]]에서는 유비가 자신이 걸어온 길을 돌이켜본다면서 언급되는데, 유비가 의용병을 이끌기 전에 유덕연은 의랑이 되었다고 한다. 김경한 삼국지에서는 유비가 어린 시절에 뽕나무에서 전쟁놀이를 할 때 유비에게서 일군을 거느리고 저쪽 언덕 아래에 매복한다는 지시를 받았다. 유원기가 유덕연을 [[노식]]에게 배우도록 유학을 보내려고 할 때 유비도 함께 보내기로 하는데, 유덕연이 마냥 귀하게 자라 외지에 나가 적응을 잘할 것인지 걱정도 되고 유비가 함께 가면 힘이 될 것 같다고 언급한다. 노식에게 배운 후에는 유덕연이 공부에 소질이 없어 그저 유비를 졸졸 따라다녔다고 한다. == 창작물에서 == [[삼국지: 한말패업]]에서 등장해 군사 57, 무용 60, 지모 47, 정무 54, 인사 46, 외교 45의 능력치로 170년생으로 나온다. [[분류:한나라의 황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