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color=white> [[파일:external/www.mahq.net/svms-01sg.jpg|width=380]] ||<bgcolor=white> [[파일:external/494109b5e6f5dc02021a0eb89af7ea35c5d603c28a5ccdcd4bacea27493a6b3f.jpg|width=380]] || || 통상 도장 || 사막 위장 도장 || [[기동전사 건담 00]]에 등장하는 [[유니온(기동전사 건담 00)|유니온]]의 주력 육상전용 [[MS]]. [목차] === 제원 === 형식 번호 : SVMS-01SG 이름 : 유니온 육전형 플래그(Shell Flag, 줄여서 쉘 플래그라고도 부름) 소속 : [[유니온(기동전사 건담 00)|유니온]] 전고 : 18.5m (두부 꼭대기 기준) 중량 : 86.0톤 엔진 : MPD(Magnetoplasmadynamic thruster - 자기플라즈마동력 추진기)[* [[수소]]를 [[연료]]이자 추진제로서 소모하는 일종의 [[플라즈마]] [[제트 엔진]]으로, [[내연기관]]으로 분류되는 일반적인 제트 엔진과는 작동 방식이 달라서 수소 연료를 가열해 플라즈마화하여 분사하기 위한 동력원으로서 [[태양광 발전|태양광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전기]]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다.] 사용 연료 : 태양에너지시스템, [[수소]] 장갑 : [[E카본]] === 무장 === * 120mm 리니어 라이플×1 - [[레일건]]과 같은 방식의 전자포. 구경 자체는 비행형 [[유니온 플래그|플래그]]가 장비하는 표준형 리니어 라이플과 동일한 120mm 구경이지만, 비행형 플래그가 장비하는 표준형 리니어 라이플과는 달리 근접전 상황에서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단포신을 사용하는 전용 모델의 리니어 라이플을 장비한다. 여담이지만 이 라이플의 제작사 이름이 '이스비씨'라고 되어 있다. 아마도 [[미츠비시]]의 패러디로 추정. * 200mm 리니어 캐논×1 - 리니어 라이플의 강화형. 리니어 '캐논'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리니어 라이플보다 구경도 크고, 포신도 길이가 긴 포신을 사용한다. 아마도 장거리 포격전을 위해 준비된 듯. * 대형 디펜스 로드×1 - 팔 옆에 장비하며, 주로 왼팔에 장비. 계산된 착탄 예상지점으로 로드를 회전시켜 탄환을 막는 원리로 작동한다. 비행형 [[유니온 플래그|플래그]]가 장비하는 표준형 디펜스 로드보다 더 크고 단단해서 좀 더 높은 방어력을 제공해준다. * 소닉 블레이드×2 - 팔 하박에 위치한 소닉 블레이드 격납용 웨폰베이 내에 수납. 도신에 플라즈마를 전개하여 플라즈마 소드로 사용 가능. 비행형 [[유니온 플래그|플래그]]가 장비하는 소닉 블레이드와 동일하다. * 20mm [[기관포]]×1 - 흉부의 [[콕핏]] 부근에 위치. 구경을 보아도 알 수 있지만 [[헤드 발칸]]처럼 대보병용이나 [[CIWS]]용으로 주로 쓰인다. * [[미사일]]×6 - 양 다리 하퇴부에 위치한 미사일 격납용 웨폰베이 내에 2발의 미사일을 내장식으로 탑재 가능하고, 그 외에도 등 부분에 추가로 설치된 [[미사일 런처]]에 4발의 미사일을 내장식으로 탑재 가능. 이러한 미사일들은 출격시 제외하고 출격 가능. 덧붙여 양 다리 하퇴부의 [[미사일]] 격납용 웨폰베이에 탑재된 미사일들은, 웨폰베이의 해치를 열고 그대로 간편하게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었던 비행형 [[유니온 플래그|플래그]]와는 달리 사용시에는 다리 부분의 [[증가장갑]]을 퍼지시키면서 사용하도록 되어 있다. 다리 부분의 증가장갑이 하필이면 웨폰베이의 해치를 가려 버리는 형태로 설치된 탓에 이런 운용상의 불편함이 생긴 것. 한편 다리의 미사일 격납용 웨폰베이와는 별개로 등 부분에도 [[미사일 런처]]가 추가로 설치되어 있어 이를 통해서도 미사일의 발사가 가능한데, 다행히도 이 등 부분의 미사일 런처 쪽은 증가장갑을 퍼지하지 않고도 그대로 미사일을 간편하게 발사할 수 있다. * 채프 플레어 디스펜서×2 - 양 다리 발목에 장비. 적외선 센서와 [[레이더]]를 교란하여 미사일의 유도를 방해하기 위한 [[채프]]와 [[플레어]]를 사출한다.[* 무등급 1/100 [[오버 플래그]]의 매뉴얼에서 공개된 뒷설정에 나온 무장으로, 설정상 플래그 시리즈의 표준 무장에 포함되지만 극중에서는 사용되는 장면이 없었다.] === 기체 설명 === [[유니온(기동전사 건담 00)|유니온]]의 주력 양산기로, 구형 모델인 [[리아르도]]를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졌던 여러 시작형 기체 중에 엄선되어 양산화된 기체인 [[유니온 플래그]]의 육전형 사양. 지상전에 특화되어 있어 가변 기능이 생략되어 있고, [[증가장갑]]이 추가되었으며 무장에도 변경이 가해진 등 지상전 능력을 높이기 위해 이런저런 개조가 가해진 것이 특징이다. 가변 기능이 없어진 대신 지상전에서의 성능과 [[전투력|전투능력]]은 유니온 플래그의 기본 사양인 비행형 플래그보다도 좀 더 개선되었다는 듯. 등 부분에 장비되고 있던 MPD 플라이트 백팩이 제거된 탓에 비행능력이 없어져서 공중에서의 장시간 비행 같은 것은 할 수 없게 되었지만, 일단 다리와 허리에 장비된 보조 스러스터인 MPD 서브 스러스터는 남아 있으므로 이걸 통해서 지상에서의 호버 주행이나 부스트 점프 정도는 할 수 있는 모양이고, 보조 스러스터를 활용함으로서 공중에서의 단시간 공중정지([[호버링]]) 기동도 실시할 수 있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유니온 플래그]]의 기본 사양이라 할 수 있는 비행형 플래그에서 가변 기능과 플라이트 유닛을 생략하고 그 대신 [[방어력]] 향상을 위해 [[증가장갑]]을 추가하여 전체적으로 [[장갑(무기)|장갑]]을 더 붙인 형상이지만, 놀라운 특징은 [[카멜레온]]이나 [[문어]]처럼 주변의 환경과 반응하여 장갑 표면의 위장색을 알아서 바꿀 수 있도록 [[나노머신]]을 이용한 특수한 도장 처리가 되어 있다는 것. [[광학미채]]를 구현할 수 있는 수준까지는 아니긴 하지만, 지형조건 등의 변화에 맞춰 비교적 자유롭게 위장색과 위장무늬의 패턴을 변경할 수 있다고 한다. 전체적인 실루엣의 특징이라면 처음부터 [[인혁련]]의 [[티에렌]]처럼 순수히 지상전용의 기체였던 것이 아니라, 공중전용의 가변형 기체인 [[유니온 플래그]]를 기반으로 하여 가변 기능의 생략과 [[증가장갑]]의 추가 등의 '개조'를 실시해서 만들어진 기체이기 때문에 위에서 보다시피 몸통을 제외한 팔, 다리가 대단히 가늘다는 점이다. 중량이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약 80톤으로 [[기동전사 건담 00]]에 나오는 건담들 중 가장 뚱뚱한 [[건담 버체]]도 이 녀석보다 중량이 더 가볍다. 아마도 소재나 기술의 차이에 의한 중량차인 듯하다. 티에렌의 중량(120톤 이상)을 감안하면 확실히 건담들 쪽이 비정상이다.~~역시 더러운 [[GN입자]](...)~~[* 더블오 시리즈에 나오는 건담들은 [[GN입자]]에 의해 중량 경감효과를 받는다.] 본편에서는 [[타클라마칸 사막]] [[타클라마칸 전투(가칭)|전투]]에서 딱 한 차례 등장했고, 외전인 [[기동전사 건담 00V]]에서는 [[오키나와]]에 주둔 중인 [[유니온(기동전사 건담 00)|유니온]]군 기지에 아발란치 엑시아가 난입했을 때 맞붙어 외부에 부착된 증가장갑이 터졌음에도 불구하고 기체는 멀쩡했다고 한다. 육전보다는 공중전을 위주로 하는 [[유니온 플래그]]인지라 활약이 거의 없었던 기체. 세컨드 시즌에서는 주력 [[모빌슈트]]가 [[GN입자]] 사용 MS로 바뀌어서 그런지 등장하지 않는다. 뭐 대개 [[MSV]] 기체들의 운명이 그런것이긴 하지만... [[파일:attachment/560px-SVMS-01SG_Union_Flag_Ground_Package_Shell_Katharon_Type.jpg]] 위에서 보이듯이 [[카타론]]이 사용하기도 했다. 위 이미지에 나온 육전형 플래그가 들고 있는 길다란 무장은 바로 200mm 리니어 캐논. 덤으로 그 옆에 놓여져 있는 기체는 [[아그릿사]]에 도킹한 [[헬리온#s-1|헬리온]]이다. [[분류:기동전사 건담 00/등장 메카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