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제노기어스/기어]] [[제노기어스]]의 [[기어 아더]]이자 [[전함]]. 작중에서는 거대 기어의 형태로 나와서 [[기어 아더]] 항목에 분류한다. [[키스레브]]의 제국의 수도 [[노아툰]] 부근에 매몰되어 있던 거대 전함. 작중 조종사는 [[시굴드 하코트]]. 500년 전의 [[솔라리스 전쟁]] 당시 [[로니 파티마]] 등에 의해 발견·개수되어 현재는 총통부로서 이용되고 있다. 원래는 항성 간 항행선 [[엘드릿지]]에 탑재되고 있던 강습 양륙함이며 유사에는 변형해 전고 1560 샤르(약 1.5킬로미터)에 이르는 초거대 기어가 된다. 주병기는 [[유그드라실 3세]]를 이용한 중력포지만, 본래는 기동 순양함으로서와 같이 탑재되고 있던 [[엑스칼리버(동음이의어)#s-3.7|엑스칼리버]]의 함수 램을 검으로 이용하도록 설계되고 있다. 또 전신에는 소규모의 화기가 무수히 설치되어 있어 단체로 요새로서의 기능도 가지고 있다. 편의상 유그드라실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기본적으로 유그드라실 시리즈와는 무관계. 극중에서는 잡아붙인 것 같은 연출이었지만 실제는 「[[마크로스]]」와 같은 중기동 요새이다. [[도쿄 타워]]의 5배 가까운 크기의 인간형 로봇‥‥ 인류의 전방에는 역시 [[젠트라디|거대이성인]]이 있는 것일까? 작품 중후반부에 등장하여 [[허리케인 요새]]를 HP'''99999'''의 몸빵을 과시한다. 그러나 이후 종반부에 [[메르카바]]를 부수기 위한 폭탄 대용으로 사용되어 안타깝게도 박살났다.... 99999의 체력이면 [[데우스]]도 당장 달려가서 박살낼 수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