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ecx.images-amazon.com/91WgKAw5uXL.jpg|width=200]] 遊撃宇宙戦艦ナデシコ [[기동전함 나데시코]]의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아사미야 키아]]의 만화. 4권 완결. 국내에서는 [[대원씨아이]]를 통해 발매되었다. [목차] [[분류:기동전함 나데시코]][[분류:일본 만화/ㅇ]] == 개요 == 일단 [[기동전함 나데시코]]의 원작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극 초반 도입부 약간을 제외하면 말 그대로 캐릭터와 세계관 '''일부'''만 공유하는 별개의 작품. 애니메이션에서도 [[아사미야 키아]]의 역할은 "캐릭터 원안 제공"으로 표기되고 있다. 적도 목성도마뱀([[목련(동음이의어)#s-4|목련]])이 아닌 [[평행세계]]에서 온 존재이며[* [[목성]]을 전진기지로 삼은 [[평행세계]]의 [[일본인]]이다.], [[호시노 루리]]는 두 명이 등장.[* 루리는 평행세계에서 온 존재로 나데시코의 특정 유닛과 관계 있으며 원래부터 2명이었다. 다른 한 명은 머리가 검은색.] TVA에서 주요 소재인 [[게키강가]]도 나오기는 하지만 별 비중은 없고, [[하록 선장]] 짝퉁스런 캐릭터가 활약하는 만화가 나온다. 그런데다가 후반부에 시력이 손상된 아키토가 오감 전자변환으로 에그저바이트의 카메라 아이로 만화책을 본다던가 연합군 사령관이 애니의 주방 아줌마였던 [[호우메이]]라든가 반대로 목련측 지도자였던 [[쿠사카베 하루키]]와 비슷하게 생긴 녀석이 주방장으로 나오고 [[텐카와 아키토]]와 [[하루카 미나토]]와의 정사신(!)이라든가 여러모로 애니쪽으로 접한 사람들에겐 괴악한 전개가 펼쳐진다. 결말은 정석이라 할 수 있는 [[권선징악]]이지만 엔딩의 일부분이 작가의 다른 작품인 [[사일런트 뫼비우스]]의 결말과 살짝 연결된 것도 아는 사람들에게 충격을 선사했다.[* 사일런트 뫼비우스의 마지막엔 [[레비아 매버릭|주역 멤버 중 한명]]이 기업을 창설했는데 나데시코의 결말에선 그 기업이 [[미스마루 유리카]]가 함장으로 착임하는 나데시코의 스폰서로 나온다. 대화 도중에는 아예 그녀의 초상화까지 있을 정도.] 그림체도 작가의 개성이 강하기 때문에, 나데시코 TV판과는 거리가 멀어서 위화감이 심하다. 애니메이션의 인기가 워낙 높은지라, 여러모로 [[흑역사]] 취급받는 작품. 사실 따지고 보면 '''루리가 함장 취임''', '''유리카가 납치된다''' ~~이와 관련해 [[텐카와 아키토]]가 감각 하나를 잃어버린다~~라는 [[기동전함 나데시코 -The Prince of Darkness-|나데시코 극장판]]의 메이저 요소가 상당수 들어가 있다.[* 사실 엔딩 부분의 캐릭터 제복 역시 극장판의 우주군 제복하고 거의 같다.] 어? == 메카닉 == * [[에스테바리스]] : 별로 다를게 없다. * 에그저바이트 : 우주형 에스테바리스. 다리 부분이 부스터로 되어 있다. 신경 연결로 조종하는데, 이 때는 감각까지 싱크로 돼서 '''우주에 알몸으로 나가 있는''' 느낌이 든다고 한다. == 등장인물 == * '''텐카와 아키토''' 후반부에는 시력이 손상된 상태에서 에그저바이트와 감각 싱크로를 하여 회복된다. 유리카에게는 단단히 데인 탓인지 얼떨결에 에스테바리스에 탔다가 유리카가 있는 것을 알고는 필사적으로 '''적이 있는 쪽으로 도망갔다'''. * '''우주해적 가이''' [[평행세계]]의 [[다이고우지 가이]]. 그냥 딱 [[캡틴 하록]]이다. * '''검은 호시노 루리''' [[호시노 루리]]와 똑같은 외모지만 [[흑발]] [[흑안]]이다. 호시노 루리는 평행세계에서 온 존재로, 본래는 [[무녀]] 같은 것.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