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축구의 포지션)] [목차] == 소개 == ||<table width=600><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e2ca7a>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Roberto-Carlos.jpg|width=100%]]}}}|| ||<bgcolor=#000000> '''{{{+1 [[호베르투 카를로스|{{{#e2ca7a 호베르투 카를로스}}}]]}}}''' || 윙백(Wing-back) 기본적으로 4백 시스템에서의 측면 수비수가 풀백, 3백에서의 측면 자원이 '''윙백'''이다. [[풀백]]과 '윙백(Wing-back)'이라는 용어는 [[윙어]](Winger)와 [[풀백]](Full-back)의 합성어. 그야말로 투웨이 포지션으로 수비보다 공격에 더 집중하지만 필요할 때 상대방이 후퇴하고 목표 점수 획득 기회를 포기할 위협을 줄이기 위해 필요한 능력을 가져야한다. 일부 포메이션에는 주로 방어에 초점을 맞춘 윙백 선수와 공격에 더 중점을 두는 선수가 있다. == 발전 == 과거 전통적인 풀백은 수비적인 역할을 주로 맡았지만 시대가 갈수록 상대할 윙어가 수비성을 띄면서 점차 미드필더 지역까지 내려가자 공격적 역할까지 요구하기 시작했다. 1980년대 초 [[3-5-2]] 포메이션을 연구하면서 최초의 윙백이 탄생되었다. 주로 3명의 센터백를 사용하는 포메이션에서 사용되는 이유는 윙백은 보통 팀의 모든 측면을 맡아야 하기 때문에 공격이 주 임무인 윙백의 수비적 역할을 줄이기 위해 윙백을 대신할 한명의 센터백이 더 사용되어 그리하여 총 3명의 센터백이 사용되는 것이다. 현대 축구에서 가장 피지컬이 요구되는 포지션 중 하나로 스피드, 체력, 몸싸움, 태클, 일대일마크, 크로스, 드리블 등 모든 부분에 능숙해야한다. 대한민국 국대에서 이 조건의 대부분을 만족했던게 바로 [[하석주]]. 최근에는 윙어로서 뛰기엔 어정쩡한 공격력을 가지고 있거나, 다소 쓰임새가 제한되는 클래식 윙어들이 윙백(또는 풀백)으로 전향하는 경우도 많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빅터 모지스]]. 한국에서 찾아본다면 [[차두리]]가 있다. 또한 윙어가 포화상태이거나 윙백, 풀백이 부족한 팀에서 윙어 유망주들에게 윙백, 풀백 땜빵을 뛰게 하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예로는 [[알폰소 데이비스]], [[올렉산드르 진첸코]], [[로베르트 스코프]]등이 있다. 당연하게도 이런 경우 클래식 윙어 스타일인 선수들이 대부분이다. 진첸코의 경우 감독인 과르디올라가 인버티드 윙백을 선호하기 때문에 중앙 미드필더에서 전향한 케이스 [[분류:축구/포지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