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노블레스(웹툰)/등장인물]] ||||||||||<table align=center><#FFCD28><:> '''[[노블레스(웹툰)|노블레스]] 역대 보스''' || ||<:> '''[[노블레스(웹툰)/시즌 1|시즌 1]]''' ||<|2> → ||<:> [[노블레스(웹툰)/시즌 2|시즌 2]] || ||<:> '''윌슨(감염자)''' ||<:> [[닥터 아리스]] || [[파일:attachment/e0102744_4f6816141bd22.jpg]] ||Q: <노블레스> 캐릭터 중 가장 닮았다고 생각하는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이광수(만화가)|이광수]]: '''[[안습|제 생각엔 이름도 나오지 않고 한동안 출연하지 않아서 독자들이 기억 못하는 감염자?]]'''|| [목차] === 소개 === [[파일:attachment/e0102744_4f680f90af96b.jpg|width=310]] '''감염자가 되기 전 모습''' 성우는 카라스마 유이치. 소설판에서 밝혀진 본명은 '''"[[윌슨]]"'''. 본편에서 이름이 나오지 않았고 호칭도 좀비/감염자/[[변이체]] 등 통일되지 않았다.[* 때문에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좀비 아저씨'라는 명칭으로 문서가 만들어졌다.][* 하지만 엄밀히 따지자면 '변이체'와 '감염자'는 달리 구분되는 말이다. 변이체는 귀족과 계약한 자에게 물려 뱀파이어화 한 것이고, 감염자는 개조인간 실험체에게 물려 감염된 것. 결과적으로 탄생하는 개체는 둘 다 비슷해 보이지만, 엄밀히 작중에서 구분되는 설정이다. 단 작중에선 [[그러나 이 사진이 표지로 사용되는 일은 없었다|변이체가 나오는 일은 한번도 없었다.]]] 원래는 장물을 사고 파는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이었으나 동료를 배신하고 [[유니온(노블레스)|유니온]] 측 요원인 [[M-21(노블레스)|M -21]]과 [[M-24]]에게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라이]]가 잠들어 있는 관을 넘겨주려 했다. 하지만 그가 수면기에서 깨어나고, [[프랑켄슈타인(노블레스)|프랑켄슈타인]]이 관을 치우는 바람에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 했다. 그가 관을 다른 곳으로 빼돌렸다고 생각한 M-21은 M-24로 하여금 그의 피를 빨아 감염시켜 [[감염자]]로 만들어버린다. 뱀파이어가 된 윌슨은 일정 시간 이내로 다른 인간들의 [[혈액|피]]를 마시지 않으면 [[시한부 인생|육체가 붕괴되어 죽어버리는 몸이 되어버렸고]], 학교 수업을 마치고 귀가하고 있는 [[서윤아(노블레스)|서윤아]]를 사냥하려 한다. 그러나 윤아의 비명 소리를 듣고 달려온 [[한신우(노블레스)|한신우]]와 [[우익한]]에 의해 저지당하고 실패한다. 어찌어찌 다른 사람의 피를 먹어 생명을 연장하긴 하지만. '''이 작은 사건은 후에 라이제르 일행이 [[유니온]]과 얽히는 계기가 된다.''' === 작중 행적 === [[M-21(노블레스)|M-21]]과 [[M-24]]가 여흥을 위해 서윤아를 납치하고 그때문에 한신우와 대결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인간을 뛰어넘는 힘과 맷집을 믿고 신우에게 달려들지만 예상외로 고전하게 되고, 그 사이 자리를 비우고 본래 힘의 봉인을 풀지 않은 상태의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와 [[프랑켄슈타인(노블레스)|프랑켄슈타인]]에게 너무나도 가볍게 제압당한 M-24가 철수 명령을 내려 결판을 짓지 못하고 일단 물러난다. 근처의 종합병원[* 상당한 규모의 병원으로, 작중 배경이 되는 도시 근방에서 혈액센터가 있는 유일한 병원이라고 한다. [[패도르]]도 자주 이용했다는 모양.]에서 혈액팩을 뜯어 마시며 잠적하고 있다가 [[제이크(노블레스)|제이크]]와 [[마리(노블레스)|마리]]가 등장하여 자신을 추궁하자 그 동안 있었던 일들을 모두 털어 놓고, 제이크가 소란을 피우고 싶으면 피우라고 꼬드기자 병원에 있는 모든 사람을 죽이는 대형 참사를 일으킨다.[* 당연히 이 전대미문급 참사는 지상파 뉴스에 보도될 정도로 대서특필되었고, [[예란고]]의 잠정 휴학과 함께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라이]]와 [[프랑켄슈타인(노블레스)|프랑켄]]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으며, [[루케도니아]]측에서 [[레지스 K 란데그르|레지스]]와 [[세이라 J 로이아드|세이라]]를 한국으로 파견시키는 계기가 된다.] 그 뒤로는 [[M 시리즈]]가 아닌 제이크와 마리 옆에 붙어서 행동한다. 중간에 자신의 동료인 장물업자들을 불러내지만 대기하고 있던 마리에 의해 한 명을 빼고 모두 죽임을 당한다. 제이크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다시 [[한신우(노블레스)|한신우]] 일행을 납치하자 지난날의 결판을 짓기 위해 신우와 또 다시 맞붙는다. 그렇게 싸우고 있던 중 신우에게 흥미를 느낀 제이크에게 공격당해 건물 벽에 쳐박혀버린다. 안습. [[파일:attachment/e0102744_4f680f9b70e3b.jpg|width=500]] [[제이크]]와 [[마리(노블레스)|마리]], [[M-24]]가 죽은 후, 현장을 조사하기 위해 온 [[닥터 크롬벨]]의 눈에 띄어[* 실패작으로 간주했던 [[M-24]]에게 물렸기에 폐기하려했지만, 더듬거리긴해도 말까지 하는등 어느정도 자아를 회복하고 있었다.] [[유니온(노블레스)|유니온]] 한국지부에 붙잡혀 그에게 실험을 당해 능력이 엄청나게 상승하게 된다. [[사이먼(노블레스)|사이먼]] 소령과 그의 부대를 전멸시키고[* 크롬벨이 사이먼 소령에게 해당지부의 연구진들이 제이크에게 비밀리에 실험을 했다는 이유로 연구자들과 자료들, 그리고 실험체였던 윌슨까지 제거하라 명령했지만 실상은 실험지식의 독점과 윌슨의 능력을 시험하기 위한 희생양으로 삼기위해서였다.] [[M-21(노블레스)|M-21]]과 맞닥드리자 [[M 시리즈]]의 신세를 비꼬면서 도발하고, 이에 빡쳐 덤벼든 M-21을 완전히 압도한다. 도중에 라이에게 시비를 걸다가 결국 라이의 분노를 사서 위협을 당했고,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라이]]가 M-21의 진짜 힘을 각성시켜주자 전세가 역전되어 끔살당한다. ~~애초에 최강을 건드린 시점에서 저 놈은 살 가능성이 없었다.~~ 꽤나 불쌍하고 기구한 행적의 캐릭터지만 [[만악의 근원]]인 [[유니온(노블레스)|유니온]]에 접근해 어떻게 한 몫 잡아보려고 했던걸 생각하면 필연적 결과라 할 수 있을지도. '''사실 이들과 연관이 있었다는 점에서 이미 선량한 사람은 아니었다.''' [[M-21(노블레스)|M-21]]의 대사에서 유추해 볼 때 이전부터 몇 번이나 기회를 줬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M-21과 M-24를 속여왔던 것으로 추측되며, 결정적으로 소설에서 [[M-24]]가 '''"여기까지 오면서 이 녀석들이 한 짓을 봤잖아. 더러운 놈들이야. 살려둘 가치가 없어."'''라고 말했으며, 개조를 받고 이성을 되찾으면서 M-21을 조롱하는 것도 모자라 그의 동료들인 [[M 시리즈]]까지 싸잡으면서 '''쓰레기'''라고 모욕을 했으며,[* 특히나, 동료애를 가장 중요시하던 M-21에겐 저 발언은 특히나 크리티컬일 수 밖에 없다.] 특히나, '''니들 같은 놈들이 희생된 덕에 나같은 우월한 존재가 있을 수가 있다'''라는 망언까지 일삼았다. 이 놈도 결국 죽어도 싼 악당이었다. [[자업자득]]. 게다가 '''[[그런 거 없다|만에 하나 M-21과 라이제르까지 제압하더라도]] [[제이크(노블레스)|제이크]]와 마찬가지로 육체가 붕괴해 자멸했을 것이다.''' '''웨어 울프의 모습으로 완전 각성한''' M-21과 잠시나마 싸운걸 보면 2차 한정으로는 의외로 전투력이 강했을거라고 생각할 지도 모르지만, 당시 M-21의 전투력은 웬만한 졸개보다 못 한 수준이었다. M-21의 각성은 훗날 시즌을 거치면서 성장함에 따라 그 잠재력이 폭발한 것이기에 당시 감염체가 그만큼 강하다고 비교하기엔 상당히 미묘하다. 지금와선 그나마 제이크나 마리보다 더 강한 수준으로 쳐줄수 있을 정도. 애니메이션 [[노블레스: Awakening]]에서는 M-24에게 물리고 종합병원 참사를 일으키는 것 까지는 동일하나 이후 행적이 각색되어 지하에서 신우에게 체어샷을 맞고 나가떨어진 뒤, 그를 쓸모 없다고 판단한 제이크가 [[마미루|목을 뽑아 죽여버린다]] 애니판이 제이크를 박살내는 시즌 1 중후반까지 진행되고 이후 내용은 제작 가능성이 희박한 만큼 의도된 각색이겠지만, 개조수술을 받아 적당히 강한 모습도 어필하고 M-21의 간지폭풍을 위해 희생한 원작보다 훨씬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