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mage.yes24.com/7853486.jpg]] 1914~1997. 미국의 [[소설가]].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고 유럽을 여행했다. 주로 [[멕시코]]에서 많이 살았으며, [[마약]]에 중독되었다. 그리고 [[군대]]를 가지 않기위해서 손가락을 잘라서 정신이상 행세를 해서 면제받았다. 당시에는 미국이 전쟁에 참전했다. 가장 유명한 건 《[[네이키드 런치]]》(책세상 출간)로, 술과 마약에 취한 상태에서 아내 조앤과 총으로 [[윌리엄 텔]] 게임을 즐기는 도중에 '''아내를 사살한''' 일화를 바탕으로 했다. 이걸로 소송이 걸리기도 하면서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데이비드 크로넌버그]]가 네이키드 런치를 영화화할 때 도움을 주기도 했다. 또 《[[퀴어]]》와 《정키》(둘 다 펭귄 클래식 출간)가 있는데 자전적 인물인 윌리엄 리가 멕시코에서 마약하며 살다가, 갱생못하고 또 마약한다는 이야기다(...) 버로스 작가도 깨달은게 있는지 말년에는 마약의 위험성을 경고하기도 했다. 마약 중독자가 마약의 위험성을 고백하니 설득력이 있었다고 한다. [[분류:미국의 소설가]][[분류:1914년 출생]][[분류:1997년 사망]][[분류:하버드 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