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1775년 출생]][[분류:1851년 사망]][[분류:영국의 화가]][[분류:지폐의 인물]] [include(틀:다른 뜻1, other1=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등장인물, rd1=윌 터너)] [목차] == 개요 == Joseph Mallord Willam Turner 18세기 [[영국]]의 [[화가]]([[1775년|1775.]] [[4월 23일|4. 23.]] ~ [[1851년|1851.]] [[12월 19일|12. 19.]]). [[낭만주의]]에 속하는 화가지만, 추상화에 가깝게 보여질 정도로 매우 독특한 화풍을 가지고 있었으며 화풍을 이어받은 후계자도 없었다. 오히려 그의 작업들은 프랑스에서 이어받아, [[인상주의]]로 재탄생하게 된다.[* [[클로드 모네]]가 터너의 기법을 연구했다고 전해진다.] 여러 국가를 돌아다닌 경험을 바탕으로 풍경화를 그렸으며 젊어서부터 크게 성공하여 부와 명성을 누렸다. 윌리엄 터너의 대표작 중 하나인 <전함 테메레르>는 영국의 범선인 [[HMS 테메레르]]가 [[증기선]]에 이끌려가는 모습을 그린 것인데, [[산업혁명]] 시대에 사라지는 전통을 그린 명작으로 평가받는다. 영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명화로 꼽힌다. 성격이 괴팍했다고 하며, 아버지랑 사이가 좋았는지 아버지가 화실 조수로 터너의 작업을 도와주기도 했다. 아버지가 죽고 상심이 심했다고 하며 그 영향으로 후기작들은 우울해진다. 공식적으로는 결혼 생활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다만 사귄 여인이 두 명 정도 있는데, 한 명은 터너의 딸을 낳았다고 추정되고 있으며 나머지 한 명은 미스터 부스라는 가명으로 말년을 함께 보냈다. == 기타 == 전기 영화로는 [[마이크 리]]의 [[미스터 터너]]가 있다. 이 영화에서 윌리엄 터너는 [[티모시 스폴]]이 맡았으며 2014년 [[칸 영화제]] [[칸 영화제/남우주연상|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전기 연극도 만들어졌는데 [[토비 존스]]가 윌리엄 터너를 맡았다. 아이러니하게도 티모시 스폴과 토비 존스 모두 [[해리 포터 시리즈]]에 출연한 적이 있다. "태양은 신이다"라는 유언이 상당히 유명하다. 새 영국 20파운드 폴리머 지폐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었다.[* 50파운드는 [[앨런 튜링]]으로, 역시 폴리머로 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