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image/008/2004/04/08/2004040813052024693_1.jpg]] [목차] == 개요 == William J. O'Neil 오클라호마 출신의 주식투자자. 1933년 3월 25일 ~ 남부 감리교 대학에서 경영관리 학위를 받고 공군에서 복무했다. 1958년부터 증권중개인으로 활동했다. 그의 뛰어난 수익덕분에 1963년 30살이라는 나이로 뉴욕증권거래소에 최연소 회원이 되었다. 2002년의 인터뷰에서 그는 [[제럴드 로브]]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했으며 제럴드의 저서인 "The Battle for Investment Survival"를 최고의 주식투자서로 추천했다.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을 혼합해서 투자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성장주 위주의 투자자이다. == 투자관 == 과거 고수익을 안겼던 종목을 통계적으로 분석하여 CAN SLIM투자전략을 만들었다. ||C ('''C'''urrent quarterly earnings)||전년동기대비 이번 분기의 주당순이익이 최소25%이상 증가했는가?|| ||A ('''A'''nnual earnings)||연간 주당 순이익이 최소24%이상 증가했는가?|| ||N ('''N'''ew product, management and highs)||신제품, 경영혁신, [[신고가]]를 가지고 있는가?|| ||S ('''S'''upply and Demand)||발행주식수가 적은가? 대주주지분은 많은가?|| ||L ('''L'''eaders and laggards)||강하게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종목([[주도주]])인가? 아닌가?|| ||I ('''I'''nstitution)||기관투자자가 선호하는 주식인가?[br] 혹은 기관투자자가 너무 많이 보유해서 더 이상 매수할 수 없는 종목인가?|| ||M ('''M'''arket direction)||시장은 강세인가? 약세인가?|| * 성장주는 연평균 20% 이상의 매출과 이익이 증가하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통계에 의하면 [[주도주]]는 주가 급등전 평균 [[PER]]가 30이라고 한다. * 최고의 주식들은 시세의 대폭발 직전 분기에서 순이익의 급증[* 전년동기대비]이 흔히 나타난다. 최고의 주식들은 시세의 대폭발 이전에 순이익 증가율이 매분기마다 높아졌다. 비용절감을 통한 순이익의 증가가 아니라 매출성장이 동반된 순이익의 증가여야 한다. 순이익 증가율이 감소하고 있다면 성장주로서의 생명은 끝난 것이며 매도해야 한다. * 최고의 주식들은 수익성 지표인 [[ROE]]가 최소 17%를 넘었다. * 잘 팔리는 신제품이나 호응도가 좋은 서비스를 보유한 회사의 주식이 좋다. 시장이 크고 반복구매가 일어나는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인지 확인하라. 공급부족이나 판매가상승이 나타나는 것도 좋다. * 윌리엄은 50년대에 높은 수익률로 유명했던 드레퓌스 펀드를 연구했다. 결과는 윌리엄에게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그 펀드의 보유종목들은 주가가 [[신고가]]를 달성했을 때만 매수가 되어졌고 동시에 눈에 띄는 [[EPS]]의 증가가 나타나 있었다. * 그 종목이 속한 업종에서 많은 [[신고가]] 종목이 있는지를 살펴라. 해당업종에서 많은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면 소속 종목의 수익률이 좋은 경우가 많다. * 주식 격언중에서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라"는 완전히 틀린 말이다. 역사적으로 [[신고가]] 종목은 계속 오르고 신저가 종목은 계속 떨어지다가 [[상장폐지]]된다. * 약세장에서는 [[신고가]] 종목을 절대 매수하면 안된다. * [[신고가]] 리스트를 매일 확인하라. 어떤 종목이 매력적으로 보여도 같은 업종내의 다른 종목이 강세를 보이지 않으면 매수하면 안된다. * 첫 신고가 이후에 주가가 10~20% 이상 올랐다면 매수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가격 조정을 받는 경우가 흔해서 투자자가 버티기 어렵기 때문이다. * [[무상증자]] 때문에 주식을 사지는 마라. * 거래량이 부족한 종목은 사지 마라. 소형주인지 [[대형주]]인지는 상관없다. * [[주도주]]는 어떻게 구분하는가? 모든 종목을 최근 1년간 주가상승률로 줄세워서 상위 20% 내의 강한 종목이 주도주이다. 단 최근 3달간의 주가 상승률에 가중치를 준다. * 최고의 주식의 70%정도는 항상 주도업종에서 나온다. 하락장에서 주도주 찾기는 쉽다. 덜 떨어지는 종목이 다음 [[주도주]]이다. 하락장에서 거래량이 많으면 다음에 [[주도주]]가 되기 힘들다. * [[주도주]]는 신저가가 아니라 [[신고가]] 근처에서 거래량이 폭발하면서 상승을 주도한다. 그러므로 [[신고가]]를 막 완성한 종목을 매수하는 것이 좋다. * 기존 [[주도주]]들이 갑자기 상승을 더 이상하지 못하고, 소외주라고 생각되던 종목들이 상승하기 시작하면 강세장의 끝인 경우가 많다. 최고의 주식들이 시장을 못 이끄는데 소외주들이 얼마나 시장을 이끌겠는가... * 기관투자자가 과보유하고 있지만 않다면 기관투자자가 꾸준히 매수하는 종목이 좋다. * 진실과 증권시장만이 믿을 수 있을 뿐, 다른 사람의 의견은 무시해도 좋다. 오닐에 의하면 주식시장의 메카니즘을 이해하고 있는 투자자는 뉴스, 증권방송 그리고 전문가와 애널리스트들의 의견은 전혀 신경쓸 필요가 없다고 한다. 투자자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시장이 말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 주식시장에서 돈을 따는 방법은 당신의 선택이 틀렸을 때 적게 잃고 맞았을 때 많이 따는 방법뿐이다. * 주가가 비싸보이고 위험해보이면 주가가 날아가고, 싸보이면 지하로 간다. * 싸구려 주식[* 속칭 동전주]은 사지 않는다. * 최고의 주식이 낮은 [[PER]]를 가진 경우는 없었다. 최고의 운동선수가 몸값이 낮은 경우는 없듯이 최고의 주식도 저렴하지 않다. * 매도할 때는 펀더멘털을 고려할 필요가 없다. 큰손들은 부정적 실적보고가 발표되기전에 주식을 매도하기 때문이다. 큰손들은 매수자가 있을 때 매도한다. 상승세일 때 호재가 발표되면 매도를 고려해야 한다. * 같은 업종 내의 다른 종목들은 상승세가 없는데 어느 종목만 상승세를 나타낸다면 매도해야 한다. * 기술적 보조지표들은 대부분 무의미하다. * [[금리]]가 정점이면 약세장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금리]]를 기초로 주식시장을 판단해서는 안된다. 최고의 판단기준은 주식시장 자체뿐이기 때문이다. * [[배당]], [[PER]], [[PBR]]에 현혹되지 마라. 순이익증가율이나 우수한 제품과 같은 잣대로 종목을 선정하라. * 코스톨라니처럼 오닐도 [[PER]] 같은 지표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이다. 심지어 오닐은 [[PER]] 4인 종목을 샀다가 [[PER]]가 2가 되는 경험을 하기도 했다. * [[우선주]], [[채권]], [[옵션(금융)|옵션]], 상품시장에 신경쓰지 마라. 굳이 투자하고 싶다면 전체투자액의 10% 미만만 투자하라. * 자만심과 고집을 버려라. [[멘사]] 회원이라고 [[박사]]학위 소지자라고 [[주식]]시장에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고집을 부리면 손해만 커진다. 대부분 당신이 틀렸고 시장이 옳다. * [[물타기]]는 하지 마라. * [[분산투자]]를 하되 포트폴리오는 항상 최고의 주식들로 채워야 한다. * 좋은 주식이란 없다. 주가가 오르지 않으면 모두 나쁜 주식일 뿐이다. * 주봉차트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장의 잡음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경우 장중정보는 투자판단에 방해가 되는 경우가 많다. 오닐은 기관투자자들이 매수하는 종목을 선호하는데 이런 움직임은 장중차트에는 거의 나타나지 않으며 일봉차트에 나타날 확률도 낮다. == 도서 == * How To Make Money In Stocks(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 * 24 Essential Lessons For Investment Success(윌리엄 오닐의 성장주 투자기술) * The Successful Investor [[분류:주식 거래자]][[분류:1933년 출생]][[분류:오클라호마 주 출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