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align=center><tablebgcolor=#FFF,#000><tablebordercolor=#C08081><:>'''{{{+2 윈슬로 케네스 타운젠트}}}[br]Winslow Kennes Townshent'''|| ||<-2>{{{#!wiki style="margin:-5px -10px;" [[파일:Winslow_Kennes_Townshent.jpg|width=100%]]}}}|| ||<-2><bgcolor=#eee,#222><:>'''[[은하영웅전설/애니메이션|OVA]]'''|| ||<-2><bgcolor=#C08081><:>'''{{{#FFF 인물 정보}}}'''|| ||<colbgcolor=#eee,#222><:>'''신체 정보'''||<:>남성, ???cm, ?형|| ||<:>'''생몰년'''||<:>A.D. 2668. ?. ?.~ A.D. 2707. ?. ?. (39세)|| ||<:>'''가족 관계'''||<:>불명|| ||<:>'''국적 및 소속'''||<:>[[시리우스 성계 정부]]|| ||<:>'''최종 직책'''||<:>시리우스 성계 정부 수상, 범인류평의회 의장|| ||<-4><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000,#333><bgcolor=#000> '''[[라그랑 그룹|{{{#FFF 라그랑 그룹}}}]]''' || ||<bgcolor=#FFF,#000><:>[[칼레 팔름그렌]]||<bgcolor=#FFF,#000><:>윈슬로 케네스 타운젠트||<bgcolor=#FFF,#000><:>[[졸리오 프랑쿠르]]||<bgcolor=#FFF,#000><:>[[차오 유이룽]]|| Winslow Kennes Townshent[* 해당 성씨는 Townshend(더 후의 기타리스트 [[피트 타운젠드]]가 이 성씨를 쓴다.)의 오기로 보이지만 애니메이션에 실제로 Townshent로 나와서 타운젠트가 되었다.] [[은하영웅전설]] 6권 프롤로그 <지구쇠망의 기록>에 등장하는 인물. [[시리우스 전역]] 시기의 반(反) [[지구통일정부|지구]] 진영을 이끈 인물이다. 서기 2668년에 태어나 2707년에 사망했다. 을지서적판과 [[서울문화사]]판에서는 윈슬로우 케네스 타운젠트로, [[이타카]]판에서는 윈슬로 케네스 타운젠트로 표기했다. 본래 [[라그랑 시티]]의 [[라듐]] 광산 회계사였으며 노조 서기를 맡고 있던 인물이었다. 그런데 [[라그랑 시티 사건|지구군의 라그랑 시티 침공]] 당시, 술에 취한 지구군 병사가 거리를 지나가다가 길거리의 건물 창에 대고 소총을 난사했는데, 마침 길거리를 내다보던 타운젠트의 모친이 그 총탄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어머니의 죽음에 분노한 타운젠트는 법원에 소송을 걸었지만, 당시는 지구군의 위상이 하늘을 찌르던 때여서 당연하게도 그 소송은 씹혔고, 오히려 자신이 모친을 살해한 범인으로 지목받자 타운젠트는 도주했다. 그 뒤 그는 [[라그랑 그룹]]에 합류하여 치밀한 경제 감각과 행정력을 무기로 반(反) 지구 진영의 경제력을 상승시키고 보급 시스템을 마련한다. 전후 [[시리우스 성계 정부]]의 [[수상]] 겸 [[범인류평의회]] 의장을 맡았지만 자신과 [[졸리오 프랑쿠르|프랑쿠르]]를 중재해주던 [[칼레 팔름그렌|팔름그렌]]이 폐렴으로 사망하면서 지구의 거대 기업들, '빅 시스터즈' 처리 문제로 프랑쿠르와 싸우게 된다. 타운젠트는 '''"[[XX하면 어떠냐 경제만 살리면 그만이지|나쁜 짓 좀 했으면 뭐 어때? 경제만 살려주면 그만이지.]]"'''라며 이들을 받아들이려 했다. 프랑쿠르는 합법적인 수단으로는 이미 정계와 재계를 장악한 타운젠트를 상대할 방법이 없음을 깨닫고 [[쿠데타]]를 꾀했다. 그러나 군 내에도 타운젠트의 영향력이 닿아 있었고 프랑쿠르를 싫어하던 장교가 이 사실을 밀고했다. 그 결과 타운젠트가 선수를 쳐서 쿠데타가 일어나기 직전 프랑쿠르를 숙청하여 군부까지 장악하면서 완전히 권력을 장악하게 된다. 게다가 고향에 조용히 살던 모략의 달인 [[차오 유이룽|차오]]를 제거하면서 라그랑 그룹의 유일한 생존자로서 [[시리우스 성계 정부]]를 이끌었다. 그러나 2707년 [[시리우스 전역]] 승전기념식에 참석하러 이동 중에 식장에 폭탄이 설치되었다는 정보를 듣고 다시 수상관저로 돌아가다가 로켓탄 테러[* 소설에서는 극저주파 미사일, OVA에서는 [[중성자탄]]을 맞고 사망했다.]로 숨을 거두었다. 이 암살사건의 범인은 끝내 잡히지 않았으나 공안국은 차오 유이룽의 조카 차오 퐁이 저지른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그의 죽음으로 [[라그랑 그룹]]은 완전히 무너졌으며, [[흑기군]]도 몇 갈래로 찢어져 [[내전]]을 벌였다. 이 내전으로 1세기 동안 이어졌으며 그 혼란을 수습하고 수립된 것이 바로 [[은하연방]]이다. 전체적인 인물평을 하자면, 현실감각과 실무능력이 뛰어났지만 현실적인 면에만 치우친 나머지 자신과 다른 의견인 사람을 인정하지 않는 독불장군이었다. [[분류:은하영웅전설/등장인물/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