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유희왕/OCG/일반 함정]] [[유희왕]]의 일반 함정 카드. [목차] == 설명 == [[파일:威嚇する咆哮.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위협하는 포효'''|| || 일어판 명칭 ||'''威嚇する咆哮'''|| || 영어판 명칭 ||'''Threatening roar'''|| ||<-2> 일반 함정 || ||<-2>①: 이 턴에, 상대는 공격 선언할 수 없다.|| 상대의 공격 선언을 봉쇄하여 공격을 1턴동안 지연시키는 카드. [[화목의 사자]]와는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하지만 [[작렬 장갑]]처럼 몬스터를 제거하지는 못하므로, 필드에서 어드밴티지를 얻을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주 용도는 상대방이 대량 전개를 해서 공격해 들어올때 막거나 뻐팅기기나 비전투덱에서 시간을 버는 용도. 애초에 공격을 다 막아버리므로 안전하다. 특히 프리 체인이라서 언제든지 쓸 수 있으며, 상대방의 마함 파괴류 등에도 체인해서 날리면 별 문제 없이 쓸 수 있다는게 최대의 강점. 최근의 듀얼은 거의 초동싸움이기 때문에 분위기를 한번 잡아 일격에 끝내버리는 덱이 많은데, 그런 덱의 킬각이 막혀버리는 순간 상대방은 그 턴 끝내기 위해 소모한 어드밴티재가 전부 카드 1장에 무용지물이 되었기 때문에 다음 턴 심각하게 취약해진다. 반대로 한 턴만 버텨내면 그 다음 턴에 확실한 킬각을 볼 수 있는 덱일 경우 이 카드로 그 턴을 보장해내는 순간 듀얼을 매우 유리하게 풀어갈 수 있다. 따라서 이 카드를 쓸 때는 '''1턴만 버티면 그 다음 턴에 확실하게 킬각이 나올 경우'''라는 기본적인 덱파워는 있거나 [[종언의 카운트 다운]]처럼 '''버티기만하면 이기는 경우'''에 의미가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다음 턴에 분위기를 뒤집을 수 없거나 승리 수단이 없다면 그냥 1턴 시간끌기일 뿐이다. 화목의 사자와는 일장일단으로, [[검투수]] 덱을 비롯해 전투를 실행하는 것 자체가 트리거인 상대를 만났을 때에 대비하여 일반적으로는 화목의 사자보다 위협하는 포효가 낫다. 이를테면 [[섬도희]]-하야테. 물론 반대로 이쪽이 전투를 트리거로 하는 몬스터를 활용한다면 화목의 사자가 우선도가 높다. 참고로 상대의 공격에 대응해서 발동하면 안 된다. 이미 공격을 선언한 카드의 공격은 막을 수 없다. 정 아슬아슬하게 발동하고 싶다면, 메인 페이즈 종료시에 발동하자. 페이즈 개시시에는 발동 타이밍이 특별히 명시된 카드가 아니면 발동할 수 없다. 아니면 룰 상 배틀 페이즈의 스타트 스탭 종료 시에 체인을 걸 수 있으므로 그때 걸어도 되기는 된다. 일러스트는 [[암흑의 만티코어]]가 [[백수왕 베히모스]]에게 포효하는 장면. == 관련 카드 == === [[화목의 사자]] === === 지배자의 일괄 === [[파일:external/www.ka-nabell.com/card73707925_1.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지배자의 일괄'''|| || 일어판 명칭 ||'''覇者の一括'''|| || 영어판 명칭 ||'''Thunder of Ruler'''|| ||<-2> 일반 함정 || ||<-2>상대 스텐바이 페이즈에 발동할 수 있다. 발동 턴, 상대는 배틀 페이즈를 실행할 수 없다.|| 위협하는 포효와 같은 효과지만, 프리 체인이 아니기 때문에 하위 호환이다. 다만, 공격 선언만 못 하게 하는 위의 카드와는 달리 아예 배틀 페이즈를 뿌리쨰 뽑아내버리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주로 [[종언의 카운트 다운]]을 이용하는 덱처럼 화목의 사자, 위협하는 포효로도 모자랄 때 넣게 된다. === 영혼의 빙결 === [[파일:external/www.ka-nabell.com/card100004598_1.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영혼의 빙결'''|| || 일어판 명칭 ||'''魂(たましい)の氷結(ひょうけつ)'''|| || 영어판 명칭 ||'''Frozen Soul'''|| ||<-2> 일반 함정 || ||<-2>자신의 라이프 포인트가 상대의 라이프 포인트보다 2000 이상 적을 때 발동할 수 있다. 상대의 다음 배틀 페이즈를 스킵한다.|| 이하동문. 다만 이쪽은 프리 체인이라는게 지배자의 일괄과 차별되는 점. 역시 라이프를 2000이나 지불해야 하는 [[종언의 카운트 다운]]을 발동하고 난 다음이나 [[엑조디아]] 덱 등에서 [[갑부 고블린]]을 몇 번 발동하고 난 다음이면 쉽게 발동할 수 있다. === [[하프 또는 스톱]] === 문서 참조. === 테바 === [[파일:external/www.ka-nabell.com/card100021184_1.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4>'''테바'''|| || 일어판 명칭 ||<-4>'''テーヴァ'''|| || 영어판 명칭 ||<-4>'''Teva'''|| ||<-5> 효과 몬스터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 5 || [[유희왕/속성|빛]] || [[전사족]] || 2000 || 1500 || ||<-5>①: 이 카드가 어드밴스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한다. 다음 상대 턴에, 상대는 공격 선언할 수 없다.|| 이쪽은 위의 다른 카드들과 다르게 몬스터 카드지만, 어드밴스 소환시의 효과는 위의 카드와 동일하다고 볼 수 있다. [[유희왕/기타 카드 일람|게임 동봉 카드]]출신. [[제왕(유희왕)|제왕]]처럼 어드밴스 소환시 발동하는 효과를 갖고 있다. 하지만, 제왕과 달리, 상급치고 스테이터스가 하급어태커 수준이라서, 제대로 써먹기 힘들다. 허나, 상대 턴 공격을 봉인하는 효과에 딱히 코스트도 없고, 장시간 막을 수 있지만, 중간에 파괴될 염려가 있는[[빛의 봉인검]]과 달리 소환이나, 효과 자체가 무효되지 않는이상, 한 턴은 확실히 막을 수 있다는 점은 우수하다. 종족과 속성도 축복받은 조건이라 서포트 활용도 쉽다. 모티브는 불교에서 [[팔부중]] 중 1명으로 하고 있는 「天」의 인드라. 인드라를 범어로 하면 '데바'라고 한다. 팔부중을 쓰고 싶다면, 다른 팔부중인 [[스피릿(유희왕)|아수라]]를 쓰자. 그쪽은 매우 유능하다. === 공통 규제 === [[파일:external/www.ka-nabell.com/card100001822_1.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공통 규제'''|| || 일어판 명칭 ||'''攻通規制'''|| || 영어판 명칭 ||'''Attraffic Control'''|| ||<-2> 지속 마법 || ||<-2>상대 필드 위에 몬스터가 3장 이상 존재하는 경우, 상대는 공격 선언 할 수 없다.|| [[빛의 충격파]]에서 등장. [[레드 데몬즈 드래곤|스크린 오브 레드]]의 하위 호환쯤 되는 카드. 이 녀석의 처지와 딱 같은 카드가 있다. [[방어막(유희왕)|섬광의 베리어 -샤이닝 포스-]]. 마침 발동 조건도 필드 위 몬스터 3장이 있어야 하는 것으로 일치한다. 대신 공격과 수비를 가리지 않기 때문에 [[방해꾼 트리오]]와 이 녀석만 있으면 전투 락을 걸 수 있다. 카드명은 공격과 교통규제를 섞었다. 영어 명칭에서는 「Attraffic」이라는 단어가 보이는데, 이 단어는「Attack(공격)」과 「Traffic(교통)」을 섞어서 말장난을 살린 것이다. 한국어에서는 이걸 살릴 방법이 없어서... 일러스트는 [[주사천사 리리|멘탈 카운셀러 리리]]가 자신의 날개로 [[고블린의 돌격 부대]]의 공격을 규제하는 모습. [[유희왕 ZEXAL]]에서 [[오쿠다이라 후야]]와 듀얼하던 [[츠쿠모 유마]]가 사용했다. 후야의 공격을 막는 것처럼 보였는데, 후야가 함정 카드를 발동시켜서 필드의 몬스터를 줄였기 때문에 불발 되었다. 원작에서는 [[이차원 제트 아이언호]]를 함정 카드를 발동시켜서 소환하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방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