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zengamot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Wizengamot1995.jpg]] [[해리 포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마법 정부]] 산하의 기관.[* 사실 마법 정부보다 먼저 있던 기관이지만 [[국제비밀법령]]이후 고도화된 조직이 필요해지자 위즌가모트를 중심으로 세워진게 마법 정부] 이름의 유래는 고대~중세 중기 브리타니아에서 앵글로-색슨족 국가의 원시적 의회로, 족장(영주) Witan들로 구성되어 국정에 관여하고 왕위 승계에도 간섭했던 원시적 의회인 Witenagemot에서 나왔다. 마법 정부의 마법 사법부 소속으로써 영국의 마법세계 고등법원의 역할을 수행한다. ~~그냥 재판을 하는 곳.~~ 해리포터의 청문회에서 첫 등장했다. 해리포터 시리즈 내에서 많은 재판이 이루어진 것은 아니지만 지하감옥에서 재판이 열린다. 재판장은 위즌가모트 의장이다. 전직 의장은 [[알버스 덤블도어]]였고, 마법부와 덤블도어의 갈등 중에 잠깐 [[코넬리우스 퍼지]]가 맡았었다. 질문이나 발언은 심문관들 중 아무나 할 수 있는 듯. 위즌가모트의 구성원은 애매하다. 4권에서 나왔던 크라우치의 재판과 해리의 청문회에서 참석한 인원으로 볼 때 사건의 크기에 따라 참석하는 인원이 다른 것으로 생각된다. 커다란 사건일수록 인원이 많아지는 식으로.~~당연한건가~~ 이들이 집행하는 재판은 비교적 짧고 간결하다. 마법세계에서 전문적인 변호사는 존재하지 않지만 [[피고인]]은 증인을 제시할 권리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현대의 [[변호사]]와 비슷한 역할을 수행, 피고를 대변하는 일을 하는 듯 하다. 아니면 스스로 해명하던지. [[해리 포터]]의 청문회 당시 덤블도어가 증인으로 나섰다. 참석한 사람들은 왼쪽가슴에 은실로 W가 정교하게 수놓아져 있는 자두색의 긴 옷을 입는다. [[분류:해리 포터 시리즈/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