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의 여왕]]의 등장인물. 분실물 관리국 소속 대 마족 요격 전문가. 던바튼 수비용으로 [[웰나 안젤라스 애쉬스]]에게 직접 요격을 배운 달인이다. 접근전 능력은 [[케일라 이니시스]]보다 조금 나은 편이지만 [[원경]]과 같이 포지션을 이루는 위리루는 조건에 따라 1:1로는 선임전투반도 쓰러트릴 수 있는 전술가. 원경은 분관국원이라면 누구든 사용가능 하지만, 분관국에서 가장 원경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것이 위리루라고 한다. 샤프마인드를 넘어 상대의 전술행동을 읽는 부분은 극한으로 단련되어 있다. 로렌베일 길드에서 회수를 의뢰한 분실물을 받아내기 위해서 케일과 에스틴트와 싸우게 되는데, 케일은 위리루의 목적이 사계의 여왕인 줄 알았지만 사실은 에스틴트의 스카프였다. 이후 패배한 위리루는 꽁꽁 묶인 채 소에 태워져 돌려보내질 예정이었지만 '''주둥이 한번 잘못 놀렸다가''' 원경과 함께 '''소 뒤꽁무니'''에 묶인 채 관리국으로 질질 끌려갔다. 냐우루르의 말풍선 유저 이벤트에서 당첨돼서 만들어진 캐릭터. 유저 본인은 자이언트 프리미엄 카드를 얻고 싶었다고 한다. 이후 [[http://pds11.egloos.com/pds/200809/29/78/c0002878_48e083bd3e1b9.jpg|본격 GM 협박하는 만화]]에서도 원경으로 인질범 냐우루르(...)를 격퇴하는 활약을 펼쳐 데브캣에게 용감한 시민상을 받았다.(...) 참고로 이 캐릭터의 이름은 당시 류트섭 유저에서 따온건데, 냐우루르 작가가 연재란 이벤트 당시 3등상으로 내건게 사계의 여왕 출연이었기 때문. 이 당시 3등으로 당첨된 유저가 류트섭의 위리르란 유저였다. 이름 외에 다른 부분도 참고한 것 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분류:사계의 여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