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자주 사용되는 [[명대사]] 중 하나. [[서브컬처]]에서의 [[클리셰]]이기도 하다. == 상세 == 위기가 오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뻔뻔하게 웃음으로써 자신이 위기인 것을 상대에게 숨기고 돌파구를 찾아서 극복하라는 것이다. 비슷한 대사로 "위기야 말로 최고의 기회"라는 것도 있는데, 이것도 위와 용례는 비슷하다. "[[이순신|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와도 통하는 면이 있다.[* 물론 이 말의 경우엔 적에게가 아니라 아군에게 한 말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기는 하다. 적에게 했다고 할 경우엔 용례가 비슷하다.] 비슷한 표현으로 셰익스피어가 했다고 흔히 알려진 '힘들 때 우는 건 삼류다. 참는 건 이류다. 웃는 자가 '''일류'''다.'라는 말도 있다. 국내에서는 [[이상민(룰라)|이상민]]이 방송 중에 언급하면서 유명해졌다. 그밖에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였던 [[이영호]]에게 붙은 [[관용어]]인 "팀이 3:0으로 지고있는데 웃고있어요!"도 쓰인다. 그당시 그의 소속팀이였던 [[kt 롤스터/스타크래프트|kt 롤스터]]는 [[위너스 리그]]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는데 그 이유로 팀의 에이스였던 [[이영호]]가 절대적인 지분을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저 발언이 나왔던 경기 때도 [[이영호]]가 [[역스윕]]을 거두면서 [[켠김에 꼼까지|역전승을 차지했다.]] 보통 주인공이 위기에 빠져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빠지면 주위에 있는 스승 혹은 친구, 동료가 이 대사를 던지면서 주인공이 포기하는 것을 막아준다. 이 대사로 대표되는 작품이 '''[[역전재판 시리즈]]'''. 작품 속에 나오는 "변호사는 위기일수록 뻔뻔스럽게 웃는 거야(弁護士は、ピンチの時ほど、ふてぶてしく笑うものよ)"라는 대사는 [[카미노기 소류]]가 후배인 [[아야사토 치히로]]에게, [[아야사토 치히로]]가 제자인 [[나루호도 류이치]]에게, [[나루호도 류이치]]가 제자인 [[오도로키 호우스케]]에게, [[오도로키 호우스케]]가 후배인 [[키즈키 코코네]]에게 해주면서 시리즈가 진행되어도 쭉 [[대물림]]되는 대사이다. 또한 공개된 접점은 없지만 [[미츠루기 신]] 변호사도 [[시가라키 타테유키]]에게 전해주었던 말이다. [[나루호도 미누키]]의 할아버지 [[아루마지키 텐사이]]가 아루마지키 잭이자 미누키의 아버지인 [[나나후시 카게로]]에게 물려주었으며, 잭이 딸에게 남긴 말인 "진정한 엔터테이너는 어떤 순간에도 웃는 얼굴로 있어야 한다"라는 것도 있다. [[길티기어 시리즈]]의 [[젤리피쉬 쾌적단]]의 규칙이기도 하다. "핀치일수록 웃음을 짓는 게 젤리피쉬 쾌적단의 룰!"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다. [[육화의 용사]]의 주인공 [[아들렛 마이어]]는 이것을 모토로 삼는 캐릭터로, 지상 최강의 남자가 되기 위해 찾아간 스승에게서 "어떤 상황에서도 웃을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가장 강한 자"라는 가르침을 받고 그 말대로 항상 웃음짓는 모습을 보인다. 작품의 특성상 링크 열람시 스포일러에 주의. [[아이돌 마스터 SideM]]의 등장인물인 [[하나무라 쇼마]]의 좌우명은 "전문가라면 수라장에서야말로 웃어라"인데, 의미는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그것이다. 반대로 [[토니 에드만]]에서는 '''자신의 사소한 실수로 해고당한 루마니아 노동자를 위로한답시고''' "유머를 잃지 마세요."라고 말한다. 나름 선의를 담은 사과였지만 딸인 이네스에게 무책임하다고 공격받는다. [[의도는 좋았다|의도는 좋았지만]] [[현시창]]인 케이스. [[유희왕 ARC-V]]의 주인공인 [[사카키 유우야]]는 아버지의 말씀을 새겨들어서 힘든 일이 있으면 웃곤 했지만, 이는 웃음에 대한 강박심에 가깝다. [[분류:명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