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대한민국의 건축물]] [[파일:external/dhcdn.design.co.kr/M.1414654225.3246.8.jpg]] [[건축가]] [[승효상]]의 작품. 2000년에 완공되었으며 삼협종합건설에서 공사를 맡고 승효상이 속한 종합건축사사무소 이로재에서 설계했다. 2000년 한국건축가협회상, 엄덕문상, 김수근문화상, 건축, 본상, 한국건축문화대상, 준공, 본상을 받았다. 이름인 웰콤(Welcomm)은 Well-communications를 줄인 말로 전문 광고인들이 모여 만든 광고회사 이름이다. 밑의 노출 콘크리트 공간을 통해 이탈리안 레스토랑, 간단한 공연, 전시 등의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대입구역]] 근처에 건물이 있어서 신입생들은 가끔 '''와! 우리 학교 건물인가! 이쁘다!'''라고 생각하곤 하지만 아니다.(...) 여담으로 사진에 보이는 순으로 가, 나, 다, 라 동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택배기사나 퀵기사들의 입장에서는 호수가 정확히 보이지 않고 복잡한 구조로 되어있어, 많이들 헤매는 모습을 주로 볼 수 있다. 많은 기사들이 포기하고 2층 로비(카페)에서 전화를 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2019년 12월 현재 철거 중이다. 건축에 대한 한국의 대접, 인식을 보여준다. 건축상 좀 받고 설계한 건축가가 한국에서 가장 유명하고 멀쩡하게 살아있는데도 작품의 수명은 20년이 못 갔다.-- 전면 철거는 아니고 진입부분을 부분적으로 철거하였다. [[파일:external/s-media-cache-ak0.pinimg.com/79216520351050433f92651c448eed4c.jpg]] 승효상이 설계당시 스케치한 모습(위가 웰콤시티, 아래는 승효상의 또다른 작품인 수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