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Advent of the Wurm''' ||<|5><width=100px>[[파일:attachment/Advent_of_the_Wurm.jpg]]|| || '''한글판 명칭''' || '''웜이 온다''' || || '''마나비용''' || {1}{G}{G}{W}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순간마법 || ||||<height=198px> 돌진 능력을 가진 5/5 녹색 웜 생물 토큰 한 개를 전장에 놓는다.[br][br]''셀레스냐 길드도 때로는 전도를 위해 다소 거친 방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 || '''[[매직 더 개더링/블럭|수록세트]]''' || '''희귀도''' || '''워터마크''' || || 용의 미로 || 레어 || 셀레스냐 || 웜 토큰을 꺼내는 순간마법 주문. 마나 4개로 나오는 주제에 '''5/5'''다. 이것만으로도 매우 효율적인데 여기에 '''돌진''' 능력이 달려있으며, 심지어 순간마법이기 때문에 '''섬광''' 능력을 가진 것이나 다름없다. 그야말로 초강력 카드. 색을 많이 타고 토큰 특유의 약점[* 바운스나 CMC 0 잘 잡는 카드들]도 있으니 주의해야 하지만 실용성은 하늘을 찌른다. 스탠다드나 라브니카로의 귀환 블럭 컨스트럭티드에선 셀레스냐 어그로 덱의 마나 4개짜리 주문으로 활약한다. 상대의 종료단에 질러주면 [[부흥의 목소리]]와 함께 [[최고 판결]] 같은 매스 디나이얼도 회피할 수 있다. 또한 셀레스냐의 주특기가 토큰을 끊임없이 복사하는 소집인 만큼, 이런 토큰을 끊임없이 소집해주면 상대는 어느새 죽어있다. [[분류:매직 더 개더링/카드/라브니카로의 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