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월켄스 국왕/npc025.gif]] [[베르위크 사가]]의 등장인물. 베리아 왕국의 현 국왕. 선왕 몰디어스4세의 장남. [[삼국지]]로 치자면 [[유선(삼국지)|유선]] 쯤 되는 인물로, 무능하지만 가르치기 나름인 인물. 17년전 내란 이래, 궁에서 살아오며 고생을 몰랐기 때문에 싸움은 전혀 할 줄 모르지만, 화려한 모습을 꿈꾸며 전장에 자꾸 나서려 한다. 물론 혼자 지레 겁먹고 물러난다. 물론 작중에서는 군무경 [[헤르만 백작]]과 내무경 [[파돌프 백작]]에게 휘둘려서 암군으로 등장한다.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본능적으로 싫어하며, [[리스(베르위크 사가)|리스]]에게 계속해서 가혹한 임무를 하달한다. 의심투성이 인물이지만, 아첨에 매우 약하며, 리스의 숙훈 이벤트(클래스 체인지)도 월켄스는 내켜하지 않지만, 로즈오크 공작의 거짓 아첨에 넘어가서 이뤄지게 된다.[* 리스가 별로 잘난 인물은 아니지만, 온 거리에서 인기가 좋으며, 그런 인물에게 상을 내리면 폐하의 위광도 올라갈 것입니다...라는 정도의 이야기.] 나이는 20대 후반정도로 추정된다.[* 사촌형인 베르나드 공작이 작중 32세인데 월켄스보다 연장자 이므로] 오직 일신의 안위와 권좌만 생각하는 찌질한 모습이 의외로 인기를 끌어서 [[2ch]]의 캐릭터 인기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명장면은 구국영웅인 '세레니아의 처녀'를 라즈에 팔아넘기자, 분노한 리스가 따지러와서 한발짝 다가서며 노려보자 쪼는 장면이다. 그래도 최후에는 나라를 위해서 칼을 뽑기도 한다. [[분류:베르위크 사가/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