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tablewidth=100%><bgcolor=#f01e23> {{{#ffffff '''마블 코믹스 이벤트'''}}} || ||<width=16%> [[세컨드 커밍]] || {{{+1 →}}}||<width=16%> 타노스 임퍼러티브 || {{{+1 →}}}||<width=16%><bgcolor=#fbdfc0> '''월드 워 헐크스''' || {{{+1 →}}} ||<width=16%> 커스 오브 더 뮤턴츠 || {{{+1 →}}} ||<width=16%> 섀도랜드 || [[파일:external/8240c6efc72f977a080ff34d08d182d3679dbdd2398d8aea705bab78d754cd3f.jpg|width=500]] World War Hulks. 2010년도에 진행된 [[마블 코믹스]]의 이벤트. 제목대로 [[월드 워 헐크]]를 이어나가는 작품으로써 모독과 [[리더]]의 음모를 분쇄하는 [[헐크]]를 앞세운 [[히어로]]들의 활약상을 다룬다. 베일에 가려졌던 [[레드헐크]]의 정체가 드러나며, 음모로 인해 감마선으로 헐크화를 당한 히어로들의 모습이 압권. [[토르(마블 코믹스)|토르]]는 푸른 피부의 뇌신을 연상케 하는 거인으로, [[스파이더맨]]은 날렵한 모습에서 근육질 몸으로, [[데드풀]]은 스스로를 '헐크풀'로 개명하며 스파이더맨처럼 근육질 몸으로, [[캡틴 아메리카]]와 [[울버린(마블 코믹스)|울버린]] 역시 굉장한 모습이 된다. 헐크화에 당한 [[아마데우스 조]]는 새빨갛게 대두화. 다만 머리는 더 좋아져 24시간 이내에 히어로들이 헐크화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죽는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결국 히어로들을 헐크화시킨 감마선을 방출하는 기지에서 브루스 배너[* 레드헐크에게 감마선을 빼앗겨서 한동안 헐크로 변할 수 없었다.]는 감마선을 도로 흡수하며 헐크가 된다. 이런 그의 앞에 선 건 방금까지 히어로들과 힘을 합쳐 싸웠던 헐크의 아내 사이에라 올드 스트롱의 아들인 [[스카]]. 그가 나타난 것은 [[복수]]를 한답시고 지배했던 행성을 내팽겨치고 [[지구]]로 와서 난리를 치던 헐크에게 쌓인 앙금을 풀기 위해서였다. 한편 브루스 배너가 히어로들에게 남긴 영상에서는 자신이 헐크가 된 건 계획이라며 지금 헐크는 월드 워 헐크 때의 분노가 극에 달한 헐크이니 상대하지 말고 시민 구조를 할 것을 당부한다. 스카는 [[어머니]]로부터 타고난 올드 파워로 [[지구]]의 에너지를 흡수하고 히어로들은 이를 막으려 하지만 스카에게 헐크가 달려든다. 스카는 이에 맞서 전투에 임한다. ~~[[한마 유지로|지상 최강의 생물]]과 [[한마 바키|아들]]의 대결~~ 거의 대등한 승부를 펼치며 헐크(브루스 배너)는 과거 자신이 [[아버지]] [[브라이언 배너]]에게 [[아동학대|학대]]당한 기억을 떠올린다. 한편 싸움의 여파로 시민들이 있는 한 건물이 무너질 위기에 처하자 헐크는 대량의 모래를 아래층에 날려보내 건물을 지지시켜 붕괴를 막는다. 이 모습에 스카는 전투의 흥분에서 잠시 벗어나고 헐크는 일방적으로 스카를 두들기나 결국 과거의 학대 당하던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고 폭력을 그만둔다. 마찬가지로 원래 소년의 모습으로 돌아온 스카를 포옹할 때라는 레드 쉬-헐크의 말에 원래대로 돌아온 배너는 용서와 화해의 뜻으로 스카를 포옹해준다. 덤으로 워싱턴을 장악한 레드헐크에게 헐크가 나타나 싸운다. 레드헐크는 평소보다 강한 헐크의 상대가 될 수 없었고 결국 패배한다. 패배한 레드헐크는 [[썬더볼트 로스]]의 모습으로 변한다. [[분류:마블 코믹스/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