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과일)] [[파일:Vaccinium_vitis-idaea_20060824_003.jpg|width=500]] [목차] ||||||||||<tablealign=right><table bordercolor=#00CC00><#00CC00><:>'''[[월귤|{{{#black 월귤}}}]]'''|| ||||||||||<:><#BDFF12>''Vaccinium vitis-idaea L.''|| ||||||<rowbgcolor=#ABF200>'''Lingonberry'''||||이명 : '''V. vitis-idaeus'''|| ||<|8><:><#D7FFCE>분류|| ||[[계]]||||||'''식물계'''|| ||[[문]]||||||현화식물문|| ||[[강]]||||||쌍떡잎식물강|| ||[[목]]||||||진달래목|| ||[[과]]||||||철쭉과|| ||[[속]]||||||산앵두나무속|| ||[[종]]||||||'''월귤'''|| == 개요 == 영어: cowberry, lingonberry 스웨덴어: lingon 노르웨이어, 덴마크어: tyttebær 러시아어: брусника 한국어: 월귤, 링곤베리 1400m 이상 [[고산식물|고산지대]] 혹은 북위 50도 이상 고위도에서 볼 수 있으며, 척박한 산성토양에서 잘 자란다. 유라시아 북부와 북미에 널리 분포한다. [[한반도]]에도 널리 분포하였으나 마지막 [[빙하기]]가 끝나고 점차 북쪽으로 올라갔다. 우리나라에서는 [[설악산]] 이북이나 북부지방의 높은 [[백두산]]의 바위 틈이나 습한 곳에서 일부 존재하나 비교적 따뜻한 한국에서는 찾아보기가 힘들다. 나무라는 이름과 달리 10cm~30cm 내외의 작은 크기로 자란다. 잎은 가장자리가 밋밋한 짙은 녹색으로 꽃은 종 모양으로 흰색 또는 분홍색이 섞인 흰색을 띄며 6~7월에 꽃이 핀다. 열매는 9~10월에 나며 과즙이 많고 강한 신맛이 난다고 한다. 보통 신맛이 강하기 때문에 설탕을 타서 [[잼(음식)|잼]]으로 만들어 먹는다. 월귤나무의 잎과 열매는 모두 약으로 사용하며 특히 류마티스 또는 통풍에 열매를 달인 물을 사용한다. 옛날에는 항생제 대용으로 사용하였다. 주로 [[북한]]에서 자생하지만[* 여기서도 산림이 많이 훼손되고 [[민둥산]] 천지라 [[개마고원]] 빼면 멸종위기 상태이다.] 우리나라에서도 2006년 [[홍천]], 2008년 [[지리산]]에서 자생하는 것이 확인 되었다. 다만 홍천 자생지의 경우 [[지구 온난화]]로 인해 사라질 위험이 있어 보호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위도가 높은 시베리아와 북유럽은 상황이 정반대이다. 해발 200m도 안 되는 저지대에서까지 자주 볼 수 있으며 [[블루베리]], [[산딸기]]와 함께 국민과일로 통한다. 북미의 [[크랜베리]]처럼 새콤한 맛 때문에 [[스웨덴]]식 [[미트볼]]과 [[삼겹살]] 구이에는 항상 [[그레이비 소스]], [[https://sv.wikipedia.org/wiki/N%C3%A4vgr%C3%B6t|motti]](Nävgröt)라는 [[미숫가루]]와 함께 월귤[[잼(음식)|잼]]이 곁들여질 정도. [[이케아]]에서도 판다. 또한 [[오스트리아]]식 [[커틀릿]]인 [[슈니첼|비너 슈니첼]]에도 월귤잼이 곁들여진다. 알프스 고산지대에 흔하기 때문이다. 러시아에서 자주 마시는 '모르스'(морс)란 주스 역시 월귤과 [[넌출월귤]]로 만든다. == 식물 종류 == * [[넌출월귤]] [[분류:과일]][[분류: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