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의 장착 마법 카드. [[파일:external/www.ka-nabell.com/card100028008_1.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월경의 방패'''|| || 일어판 명칭 ||||||||'''月鏡の盾'''|| || 영어판 명칭 ||||||||'''Moon Mirror Shield'''|| |||||||||| 장착 마법 || ||||||||||①: 이 카드의 장착 몬스터가 상대 몬스터와 전투를 실행하는 데미지 계산시에 발동한다. 장착 몬스터의 공격력 / 수비력은 데미지 계산시에만, 전투를 실행하는 [[사신 아바타|상대 몬스터의 공격력과 수비력 중, 높은 쪽의 수치 + 100]]이 된다.[br]②: 앞면 표시의 이 카드가 필드에서 묘지로 보내졌을 경우, 500 LP를 지불하고 발동한다. 이 카드를 덱의 맨 위 또는 맨 아래로 되돌린다.|| TCG [[크로스오버 소울즈]]에서 선행공개된 [[월드 프리미어 카드]]. 정발 명칭은 일어 명칭을 직역해, '월경의 방패'가 되었다. 효과 자체는 굉장히 파격적으로, 장착 몬스터에게 [[사신 아바타]]에 맞먹는 전투력을 제공하는 효과. 계산시라는 타이밍 덕에 [[어니스트(유희왕)|어니스트]]도 소용이 없다. 심지어 아바타의 경우 필드에 가장 공격력이 높은 몬스터가 공격력보다 수비력이 높고 수비 표시일 때 건드리지 못했던 것에 반해[* 그 때문에 사신 아바타는 초중무사에 썰리는 이상한 허점이 발견되기도 했다(...)] 수비력에 대응하기까지 해서 어떻게 보면 전투에 있어서는 더욱 강력해진 효과라고 볼 수 있다. 또한 필드에서 묘지로 보내졌을 경우, 500 LP를 지불하는 것으로 덱의 맨 위 또는 맨 아래로, 상황에 따라 적절한 위치에 회수할 수 있다는 장점도 존재한다. 참고로 조건이 필드에서 묘지로 보내진 경우라 흔한 경우는 아니지만 발동이 무효가 되면 회수 불가능. 이 효과는 [[유니콘의 뿔]] 등 먼 옛날 장착 마법에도 존재하던 효과지만, 맨 아래로도 되돌릴 수 있어 그런 류의 효과 특유의 드로우 페이즈가 사실상 스킵된다는 단점을 어느 정도 극복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 카드가 마냥 좋은 것은 아닌 게, 우선 아바타 쪽은 지속 효과인데 비해 이 쪽은 유발 효과라서 [[SNo.39 유토피아 더 라이트닝]]같이 계산 시에 효과 발동이 불가능한 몬스터와 전투를 실행할 경우 어김없이 썰린다. 그리고 가장 높은 공격력의 몬스터를 복제하기에 상황에 따라 타점 증가로 쓸 수 있던 아바타와는 다르게 무조건 공격력이 전투 상대의 공격력 or 수비력 + 100이기에 전투 그 자체가 아니라 상대에게 주는 대미지의 관점에서 보면 되려 아바타에 딸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때문에 [[파워 툴 드래곤]]이나 [[중무장무사-벤 케이]]처럼 장착 마법 카드를 때려박아서 원 턴 킬을 내기 위한 카드로는 부적합하다.[* 다만 [[니들 벙커]]나 [[KA-2 데스 시저스]] 같이 전투 대미지는 덤이고 전투 파괴 시의 효과 대미지가 진짜인 덱이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이외에는 장착 마법 카드라 요격이 쉽다는 장착 마법 공통의 딜레마도 존재하며, 하필이면 '''LP를 째고 회수하는 효과가 강제 효과'''라 자칫 LP 관리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 공격력 상승 계 장착 마법 카드의 폭발력을 버리고 안정성을 추구한 카드라고 할 수 있다. 이 때문에 [[결계상]] 비트의 핵심 카드가 되기도 했다. 결계상 때문에 특수 소환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에서 이 카드까지 달고 있으면 정말 성질난다(...) 참고로 상대와 자신 모두 이 카드를 장착하고 전투를 할 때, 월경의 방패는 같은 타이밍(대미지 계산 전)에 발동하는 강제 유발 효과이기 때문에 먼저 상대 턴 플레이어 몬스터의 공격력이 오르고 그 다음에 턴 플레이어 몬스터의 공격력이 오르므로 '''공격 선언을 한 쪽이 승리한다.''' [[분류:유희왕/OCG/장착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