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유희왕/OCG/일반 마법]] [[유희왕/OCG]]의 일반 마법 카드. [목차] == 설명 == [[파일:external/www.ka-nabell.com/card100002036_1.jpg]][* 일러스트는 원작 14권 65페이지의 구도. [[어둠의 유우기]]가 [[쿠자크 마이]]와의 듀얼 중 [[카오스 솔저]]의 강림을 벼르고 있는 장면에서 따왔다. 다만 원작의 장면과는 달리 카오스 솔저가 칼을 쳐들고 있는 것으로 바뀌었다.]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원초의 종'''|| || 일어판 명칭 ||'''[ruby(原初, ruby=げんしょ)]の[ruby(種, ruby=たね)]'''|| || 영어판 명칭 ||'''Primal Seed'''|| ||<-2> 일반 마법 || ||<-2>"카오스 솔저 -개벽-" 또는 "카오스 엠페러 드래곤 -종언-" 이 필드 위에 존재할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게임에서 제외된 자신의 카드 2장을 자신의 패에 넣는다.|| || [[유희왕/OCG 금지제한]] || '''제한 카드''' || || [[유희왕/TCG 금지제한]] || 무제한 카드 || [[카오스 솔저 -개벽-]], [[카오스 엠페러 드래곤 -종언-]] 등이 있을 경우 제외된 카드 2장을 회수하는 효과를 가진 일반 마법. 제외된 카드를 종류나 앞뒷면 여부 불문하고 회수할 수 있는 유일한 카드로, 그냥 개벽과 종언만 필드에 있어도 제외된 카드를 덱이나 묘지도 아닌 패로 되돌릴 수 있으며, 되돌릴 수 있는 카드의 종류에 제한도 없다. 발동 조건이 되는 카드들이 상대 필드에 있어도 발동은 가능하다. 개벽을 어떻게든 묘지로 보낸 후 [[팬텀 오브 카오스]]로 개벽을 제낀 다음에 이 카드를 발동하면 개벽을 간접적으로 서치할 수 있다. 물론 묘지에 개벽을 묻고 팬오카를 잡고 제외 존에 다른 카드가 1장 더 준비되어 있어야 사용할 수 있기에 실전성은 거의 제로. 종언과 개벽 둘이 그 사기적인 효과로 금지먹으면서 6년 동안이나 덱에 넣어도 발동할 수 없는 카드로 존재해왔던 불쌍한 카드다. [[나비의 단검-엘마|가디언 엘마]]와 똑같은 처지로, 이 카드를 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덱에 넣고 [[데스티니 히어로 다이아몬드 가이]]의 효과로 발동하는 것 뿐이었다. 개벽이나 종언을 특수 소환한 후 [[매크로 코스모스]]를 깔아놓는 등의 제외 환경을 만들어놓고 이 카드 2장을 패에 모아 놓았을 경우 패의 마법 카드를 무한으로 발동할 수 있는 [[유희왕/무한 루프|무한 루프]]가 이루어진다. 원초의 종 1장을 발동해서 다른 원초의 종 1장과 재활용할 마법 카드 1장을 패에 넣기를 반복하는 식이다. 마법 카드 1장을 무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갖가지 [[원턴 킬]]이 가능함을 의미한다. [[갑부 고블린]]을 계속 발동해서 [[엑조디아]]를 다 모으거나, [[노인의 맹독약]] 같은걸 계속 발동해서 효과 데미지로 끝내거나, [[리미터 해제(유희왕)|리미터 해제]]를 무한으로 발동해서 기계족 몬스터의 공격력을 아스트랄 세계 저 너머까지 올릴 수도 있다. 다만, 아무래도 그냥 개벽으로 패는게 더 간단하기 때문인지 당시에 실제로 이 루프는 잘 사용되지 않았다. 코나미도 이 콤보를 우려했는지 11/09/01 금제에서 [[카오스 솔저 -개벽-]]을 푸는 것과 동시에 이 카드를 제한으로 올려서 무한 루프는 불가능하다. 다만 TCG에서는 오랜 시간이 지난 후 [[매크로 코스모스]]도 제한이고 해서 콤보를 실행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을 감안해서인지 무제한으로 풀어버렸다. 여담이지만 똑같이 제한인 [[심연의 암살자]]와 꽤나 비슷한 경우다. 물론 이 카드의 경우가 훨씬 범용성이 낮지만 그래도 먼저 패에 잡힌걸 어떻게든 제외시킨 후 나중에 잡힌 이 카드를 발동해서... 라는 식으로 사용이 가능한건 변함이 없긴 하다. 역시 (특정 환경에서)이 카드들만으로 무한 루프가 가능하다는 일체의 여지가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또한, 지금도 [[팬텀 오브 카오스]]가 있듯 앞으로도 어떻게든 쉽게 발동이 가능해질 수 있는 것도 문제가 아닐까. 발동 조건은 어디까지나 해당 카드가 필드에 존재할 경우지 몬스터 존으로 지정되어있지는 않다. 따라서 개벽이나 종언을 장착 카드 등의 형태로 마법 & 함정 존에 놓은 상태라도 발동할 수 있다. 특히 개벽은 [[유니온 캐리어]] 1장으로 덱에서 장착 카드 형태로 필드에 꺼낼 수 있으니 한층 더 수월하게 보조할 수 있다. 종언의 경우는 [[펠그란트|파라딘 오브 펠그란트]]나 [[드래그니티|드래그니티 암즈-레바테인]] 등으로 장착하는 수법이 있다. 덧붙이자면, [[타임 캡슐]] 등으로 뒷면 표시로 제외된 카드는 몬스터인지 마법 / 함정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심지어 필드의 몬스터를 뒷면 표시로 제외해도 동일한 룰이다.) [[차원 융합]], [[구원광]], [[이차원에서의 매장]] 등으로 회수할 수 없는데, 원초의 종은 카드 종류와 앞면 뒷면이고 가리지 않기 때문에 뒷면 표시로 제외된 카드를 바로 패에 넣을 수 있다. 굳이 패에 넣지 않아도 된다면 [[네크로페이스]]나 [[엘리멘틀 히어로|엘리멘틀 히어로 에릭실러]]로 덱으로 되돌릴 수는 있지만, 패에 넣을 수 있는 카드는 정말로 희귀하다. 이 카드의 이름에서 종은 치는 종(鐘)이 아니라 씨앗 종(種)이다. 일본어판에서 씨앗 종을 음독인 "슈"라고 써놓은 것도 아닌데 왜 씨앗 종을 한자 그대로 번역해 놓은 것인지는 불명. 이후 나온 비슷한 카드인 [[혼돈의 종]] 역시 쓸데없이 이 전례를 따라가서 혼돈의 '''종'''이라고 번역되었다. 15/10/1 금제부터는 에라타먹은 [[카오스 엠페러 드래곤 -종언-]]이 무제한으로 풀렸고, 17/07/01 금제부터 [[카오스 솔저 -개벽-]]도 무제로 풀렸기에, 카오스 덱에서 자주 쓰일 건덕지가 생겼다. 정석 카오스 솔저 덱이라면 어차피 제한이라 1장밖에 못 넣으니 웬만하면 제외시킨 기사들을 패수급을 위해 넣는 것을 추천한다. '''수록 팩 일람''' || 수록 팩 || 카드 번호 || 희귀성 || 발매국가 || 기타사항 || || [[혼돈의 지배]] || IOC-KR042 || [[노말]] || 한국 || 한국 최초수록 || || [[하이 그레이드 팩|하이 그레이드 팩 2]] || HGP2-KR042 || [[노말]] || 한국 || 절판 || || 혼돈을 다스리는 자 || 306-042 || [[노말]] || 일본 || 세계 최초수록, 절판 || || [[하이 그레이드 팩|EXPERT EDITION Vol.2]] || EE2-JP042 || [[노말]] || 일본 || 절판 || || [[혼돈의 지배|Invasion of Chaos]] || IOC-EN042 || [[노말]] || 미국 || 미국 최초수록 || || [[하이 그레이드 팩|Dark Revelation Volume 2]] || DR2-EN042 || [[노말]] || 미국 || || || Turbo Pack: Booster Seven || TU07-EN008 || [[레어]] || 미국 || || == 관련 카드 == === [[카오스 솔저 -개벽-]] === === [[카오스 엠페러 드래곤 -종언-]] === === [[혼돈의 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