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일반적인 의미 == {{{+1 [[遠]][[征]]}}} 먼 곳으로 싸우러 나가거나 먼 곳으로 운동 경기를 하러 감. [[홈 앤드 어웨이]]에서 '어웨이'에 해당되는 단어이다. ↔[[홈]] [[일본어]]로는 遠征(えんせい)라고 한다. === 관련 항목 === * [[모험]] * [[원정출산]] * [[오락실 원정]] * [[칸코레/원정]] * [[도검난무/원정]] == [[헤이안 시대]] [[일본]]의 [[정치]] 체제 원정(院政) == [[인세이]] 항목으로. == [[삼국시대(중국)|삼국시대]] 위나라의 장수 == {{{+1 爰靚}}} 생몰년도 미상 [[삼국시대(중국)|삼국시대]] 위나라의 장수. 263년 5월에 [[조환]]이 칙령을 내려 촉한의 정벌이 시작되면서 [[등애]]와 [[제갈서]]에게 각기 3만여 명을 이끌게 했다가 제갈서는 [[종회]]의 모함으로 제갈서의 병력은 종회가 거느리게 되고 촉 정벌에 참군으로 종군했다. [[강유]]가 투항한 후에 종회가 보낸 상소에 따르면 강유, [[장익#s-2|장익]], [[요화]], [[동궐]] 등이 목숨을 위해 도주해서 성도로 가려고 할 때 사마 [[하후함]], 호군 [[호열]] 등과 함께 파견되어 검각을 거쳐 신도, 대도를 나와서 그들의 앞길을 끊게 하자 원정은 종회의 명령으로 장군 [[구안#s-1|구안]]과 함께 뒤를 따르게 되었다. [[삼국지연의]]에서도 촉 정벌에 출정하는 장수의 명단에서 [[위관#s-2|위관]], 호열, [[전속#s-2|전속]], [[방회]], [[전장#s-2|전장]], [[구건]], 하후함, [[왕매]], [[황보개]], 구안 등과 함께 언급되어 80여명의 장수들이 모였다고 한다. [[삼국지 시리즈]]에서는 촉 정벌에 나선 장수들 중에서 유일하게 등장하지 않는다. [[분류:동음이의어/ㅇ]][[분류:위나라의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