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www2.u-netsurf.ne.jp/image.44gori06.jpg]] ||신장 : 2m 체중 : 70kg 출신지 : 지구 기술 : 변신, 괴력|| [[울트라 세븐]] 44화에서 등장한 괴인. 원래 세계의 [[원숭이]]를 모아넣고 연구하는 원숭이 센터의 직원이었지만, [[우주원인 고론 성인]]의 실험체가 되어 원숭이가 되어버린 불쌍한 사람이다. 평소엔 인간의 모습이지만, 흥분하면 [[늑대인간|원숭이인간]]이 되어 이성을 잃는다.. 한밤중에 [[닭장]]을 털다가 [[경찰]]에게 체포되어 수갑이 채워지지만 수갑을 깨고 경찰의 두개골을 깨서 살해한다. 평상시에도 이성의 컨트롤이 잘 안 되는지 [[유리 안느]]가 원숭이에 물린 치료를 상처해주자, 그녀에게 반해서 [[스토커]]처럼 따라다니며 안느를 납치하려고 했다. 끝내 [[키리야마 카오루]] 대장에게 사살되었다. 극중 [[모로보시 단]]을 제외하면 유일하게 안느를 좋아한 인물이다. 히시미 유리코는 이를두고 "유리 안느는 이상한 사람들에게만 인기가 있는 것 같다."라고 회고했다. 44화는 안느 팬들에겐 인기가 있는 에피소드이다. 여담으로 이 에피소드에선 유리 안느가 묘하게 많이 피곤해보이고 걸을 때 비틀거리는데, 안느 역의 배우 히시미 유리코가 이 에피를 촬영할 때 독감으로 열이 40도인 상태에서 촬영을 감행했다고 한다. [[분류:울트라 시리즈/등장 괴수 & 우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