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ワンダーブリッジ''' ''Marvelous Bridge'' ||<table align=right>[[파일:external/blog-imgs-44-origin.fc2.com/20100921_09bw002.jpg|width=300]] || ||<#ededed> * 원더브리지 BGM [youtube(PY3_Um4cFIs,showinfo=0&controls=2&autohide=0&vq=small,width=320,height=75)]||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에 등장하는 지명. [[뇌문시티]]의 오른쪽에서 [[화이트 포리스트]]나, [[블랙시티]]로 향하는 길에 있는 다리이다. [[물풍경도개교]]처럼 야생 [[스완나]]가 깃털류와 함께 출연한다. 스피드 [[개체치]]가 V로 고정된 [[잉어킹]]을 500엔에 파는 전통의 [[잉어킹 아저씨]]를 만날 수 있다.[* [[잉어킹]]을 사면 '주인공은 잉어킹을 500원'''씩이나''' 주고 샀다!'라는 메시지가 뜬다.] 그리고 [[빌리지브리지]]에서 [[보르그|보르쥐]] 네마리와 함께 있는 여자를 만난 뒤 이곳에서 진을 치고 있는데, 매일 이길 때까지 미니게임으로 "큰버섯"을 하나씩 얻을 수 있다. 스토리 클리어 후 처음 여기 오면 [[게치스]]의 심복들인 [[다크트리니티]]로부터 그가 체포되었다가 자신들의 도움으로 탈주했다는 소식을 들은 뒤 게치스가 플레이어에게 주는 물건들이라며 [[디아루가|금강옥]], [[펄기아|백옥]], [[기라티나|백금옥]]을 주곤 떠나는 이벤트를 볼 수 있다. 그 외에 이 곳의 가장 큰 특징으론, 전작 다이아몬드·펄의 [[숲의 양옥집]]에 있던 유령들과 비슷한 호러 스팟이라는 점. 다리의 오른쪽 끝부분에 어떤 여자아이가 서 있다가 갑자기 '''사라진다.''' 그 후 옆에 있던 아줌마에게 말을 걸면 "아아…? 방금 사라지지 않았나요?"라고 식겁한다.[* [[BGM]]이 약간 으스스하다.] 그 후 그 옆의 게이트에 들어가서 나오는 할머니에게 말을 걸면 '원더 브릿지가 건설되기 전, 여기서 [[후딘|캐이시]]와 기운차게 놀던 여자아이가 살았다'라는 말을 한다. 그리고 말미에는 '''"...그렇게나 건강했는데"''' 라는 말을 붙여 뭔지 모를 찝찝함을 남겼다. 참고로 아까 아줌마나 이 할머니에게 다시 말을 걸면 그 여자아이 이야기는 더이상 하지 않고 다른 이야기를 한다. 이 이벤트는 여러번 볼 수 있다. 2년 뒤 BW2에서는 어느정도 그 진상(?)이 밝혀진다. 자세한건 [[스트레인져 하우스]] 항목 참조.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카이애로 브리지]], [[물풍경도개교]], [[실린더브리지]], [[빌리지브리지]]와 마찬가지로, [[자전거(포켓몬스터)|자전거]]를 타도 BGM이 바뀌지 않는다. [각주] [[분류:포켓몬스터/지역/하나지방]][[분류:검은 닌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