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KBO 리그 구단주)] [include(틀:삼성 라이온즈)] ||<-2><table align=right><table width=500><table bordercolor=#074ca1><table bgcolor=#ffffff,#2d2f34><height=40>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7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002395 0%, #004494 20%, #004494 80%, #002395);" {{{#ffffff '''삼성 라이온즈 구단주 · 대표이사 사장'''}}}[br]{{{+2 {{{#ffffff '''원기찬'''}}}}}}[br]{{{#ffffff '''元麒讚'''}}}}}} || ||<-2>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원기찬.jpg|width=100%]]}}} || ||<width=20%><colbgcolor=#074ca1><colcolor=#ffffff> '''생년월일''' ||[[1959년]] [[9월 27일]] || || '''학력''' ||[[대신고등학교]][br][[성균관대학교]] {{{-2 ([[경영학]] / [[학사]])}}} || || '''약력''' ||[[삼성전자]] 인사팀 과장 (1984) [br] [[삼성전자]] 경영지원실 인사팀장 '''·''' 전무 (2009.12 ~ 2011.12)[br]삼성전자 경영지원실 인사팀장 '''·''' 부사장 (2011.12 ~ 2013.12) [br]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 (2014.1 ~ 2020.3) [br] [[삼성 라이온즈]] 구단주 겸 대표이사 (2020.3 ~ '''현재''') || [목차] [clearfix] == 개요 == 삼성 라이온즈의 구단주 '''·''' 대표이사 사장. 삼성그룹의 경영인. == 생애 == 1984년까지 [[성균관대학교]]를 다니며 [[경영학]] 학사를 받았는데 '''이해 바로 삼성전자에 입사했다'''. 입사 후 삼성전자의 인사팀이나 경영지원팀에서 근무하였고, 2011년 경영지원실 인사팀 팀장과 부사장에 임명되었다. 2014년 [[삼성카드]] 대표이사에 임명되며 사장으로 승진하였다. 이후 삼성카드 대표이사를 3연임하며 6년 가량을 근무하였다. 2020년 [[삼성 라이온즈]] 구단주 '''·'''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 시절 == 2014년 삼성카드에 취임했다. 목표는 카드업계 1위를 하는 것이라고, 3연임 기간동안 2위만을 하면서 카드업계 "콩"의 길을 걸었다. 연봉만 1위를 했다고.... 2018년 18년동안 굳게 지켜왔던 [[코스트코]]도 현대카드에게 뺐겼고 당기순이익 마저 떨어지며 2위자리도 떨어질 위기에 처했다.[[http://naver.me/GMEjdots|#]] 이후 노조와해 의혹에 휩싸이며 2020년 결국 삼성카드의 사장 자리를 내려두게 된다. 하지만 재평가를 받고 있는데 현 삼성카드 사장인 [[김대환]]이 [[KB국민카드]]에게 2위자리를 내줬고 현대카드에게도 3위자리를 내줄 위기에 처해서 재평가를 받고 있다. == [[삼성 라이온즈]] 구단주 '''·''' 대표이사 사장 == 2020년 3월 삼성 라이온즈 구단주 겸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다만 실질적으로 수행하는 업무는 많지 않은 편이다.[* 선수단 관리 등 야구단 운영의 실질 업무는 단장이 주로 맡는 편이다.] 실질적 업무는 하고 있지는 않지만,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에 대해서는 믿고 서포트를 많이 해주는 편이다. 특히 2020시즌 중반 부에 [[홍준학]] 단장과 함께 선수들 출근길에서 커피와 빵을 직접 나눠줬다. [[https://www.youtube.com/watch?v=7tL4RbJbaKE&t=88s|#]] 2020 시즌이 끝난 후 마무리캠프에서는 구단 직원과 선수들에게 커피차를 쐈다. [[https://www.fmkorea.com/index.php?mid=baseball&document_srl=3225482569&search_keyword=%EC%9B%90%EA%B8%B0%EC%B0%AC&search_target=title_content&page=1|#]] [[SBS]] 이성훈 기자에 따르면, 삼성 라이온즈의 성적 향상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투자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삼성전자]]를 취재하는 SBS 경제부 기자에 따르면 전자쪽 인맥을 활용하여 구단에 돈을 쓰게 한다는 정책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https://www.fmkorea.com/index.php?mid=baseball&document_srl=2998197962&search_keyword=%EC%9B%90%EA%B8%B0%EC%B0%AC&search_target=title_content&page=1|#]] 그리고 구자욱 연봉 협상 갈등 같은 상황을 만들지 않도록 해야하는다는 관점도 가진 것으로 보인다.[[https://www.youtube.com/watch?v=YtUdnCn1wJ0|#]] 실제로 이 관점은 스토브리그에서 이어졌다. [[데이비드 뷰캐넌]]을 150만 달러라는 특급 대우를 해주면서 재계약에 성공했고, 막판 원 소속팀 두산이 가세해 경쟁이 심해진 [[오재일]]에게 계약금만 24억이라는 대우를 해주면서 영입에 성공했다. 계약하면서 선물로 자사 스마트폰인 [[갤럭시 Z 폴드2]]를 주는 등, 공을 들인 모양. 내부 FA에도 나름 공을 들였는데 [[이원석(1986)|이원석]]와 계약을 채결할 당시,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101010100000910014088&servicedate=20201231|오재일의 입단식과 비슷한 형식의 격렬한 환영을 해주면서 계약식에 공을 들였다]]. 2021년 시즌을 앞두고는 [[삼성경제연구소]]의 자문을 통해 기본 연봉이 깎이지만 인센티브를 통해 기본 연봉보다 더 많은 돈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연봉 제도 도입을 주도했다. 기존 연봉 협상이 구단에서 정한 틀 내에서 구단이 일방적으로 정하는 것과 달리 선수가 직접 자신에게 맞는 옵션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면서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21&aid=0005142260|한국프로야구사에서 가장 진일보한 연봉 협상]]이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 [[문화일보]]의 [[정세영]] 기자에 따르면, 삼성그룹 내에서 영향력이 뛰어난 인사라고 한다.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과 신뢰도 깊고, 직원들에게는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다고 한다. [[분류:성균관대학교 출신]] [[분류:대한민국의 기업인]] [[분류: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