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광진구의 간선도로)]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구의정수장 앞 삼거리에서 [[워커힐]]까지 이어지는 도로. 워커힐까지 가는 길이라고 하지만 막힌 도로는 아니며, 워커힐의 또 다른 진입로를 거쳐 [[아차산로]]와 이어진다. 도로의 명칭은 워커힐의 명칭을 그대로 따왔으며, 워커힐이라는 [[대한민국]]의 지명으로서 영 어울리지 않는--[[테헤란로]]와 함께.-- 이름의 유래는 [[6.25 전쟁]] 초기의 위기에서 대한민국을 구한 미 8군 사령관인 [[월튼 워커]] 장군을 기려 붙인 것. 다만 워커 장군은 전사가 아닌 사고사(교통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였으며, 그가 불의의 사고를 당한 곳은 절대 워커힐 주변 지역이 아니라는 점을 참고할 것.[* 사고가 난 곳은 지금의 방학동이다. 워커힐이 위치하는 광장동과는 너무나 거리가 멀다.] 워커힐 자체는 전국적으로 알려진 서울의 주요 지명 가운데 하나지만, 정작 서울사람들도 이 지명의 유래는 거의 대부분 모르는 것이 사실.--적어도 이 길을 탈 일이 있을 때만이라도 워커 장군의 명복을 빌어주고, [[매튜 B. 리지웨이|그의]] [[제임스 밴 플리트|후임자들]]의 공적을 기려주자.-- 하지만 대한민국을 구한 영웅의 이름을 딴 지명을 붙인 도로에 걸맞지 않은 도로 규모 및 인지도를 자랑(?)하는 것이 현실. 이 도로의 가치는 어디까지나 '''[[아차산]]가는 길 Part 1'''에 불과하다.--Part 2는 [[영화사로]]-- 이용차량이라고 해봐야 아차산이나 드물게 워커힐로 가는 차량, 그리고 주변의 아파트 단지 거주자, 더 드물게 구의야구공원 이용자 정도에 불과하다. 그나마 구의정수장을 낀 구간은 포장 상태가 좋지만, 아차산 주변의 노면 상태는 엉망진창이다. 왕복 2차선의 좁은 도로에서 과속도 무리이기는 하지만. 원래는 [[천호대로]]와 이어지는 교차로가 있지만 천호대로의 확장공사 관계로 한참동안 폐쇄 상태였고 천호대로는 넘는 다리 역시 철거하여 가교로 통행하고 있었다. 2018년에 공사가 완료되어 천호대로와의 진출입로가 개통되었고, 로터리를 통하여 방향 전환이 가능하다. [[분류:광진구의 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