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table bordercolor=#FF6600><tablebgcolor=#fff><:>[[파일:웅어.jpg|width=250]]|| ||<-3><tablealign=right><#FF6600><:>'''웅어'''|| ||||<rowbgcolor=#FF9933>Japanese grenadier anchovy||이명: || ||<-3><:><#FF9966>''' ''Coilia nasus'' '''|| ||<|7><#FFCC66>분류|| ||<:>[[생물 분류 단계#s-2.2|계]]||[[동물|동물계]]|| ||<:>[[생물 분류 단계#s-2.3|문]]||척삭동물문(Chordata)|| ||<:>[[생물 분류 단계#s-2.4|강]]||조기어강(Actinopterygii)|| ||<:>[[생물 분류 단계#s-2.5|목]]||청어목(Clupeiformes)|| ||<:>[[생물 분류 단계#s-2.6|과]]||멸치과(Engraulidae)|| ||<:>[[생물 분류 단계#s-2.7|속]]||''Coilia''|| ||<-3><:><#FF9966> '''[[생물 분류 단계#s-2.8|종]]''' || ||<-3>'''웅어'''(''C. nasus'')|| [목차] == 소개 == 학명:''Coilia nasus'' [[청어]]목 [[멸치]]과에 속하는 물고기로써 [[충청도]]나 [[전라도]]에서는 '우어'라고도 부른다. 멸치와는 달리 최대 41cm까지 자라며 산란시기는 5월에서 8월까지이다. [[민물고기]]인 [[드렁허리]]를 사투리로 웅어라고 부르기도 하나 전혀 다른 어종이다. == 상세 == [[낙동강]] 하구[* [[부산광역시]] [[하단동]]에 웅어전문식당이 몇십 곳 있고 웅어축제도 개최한다.]나 [[금강]] 하구, [[한강]] 하구 등에서 많이 잡히며, 금강 하류의 논산 강경, 서천, 부여, 익산 웅포 등에 가면 우어회 식당이 많이 있다. 웅어는 다른 조리법보다는 횟감으로 먹는 경우가 많으며 웅어회는 뼈째 썰어 회무침을 해 먹는다. 다만, 제철은 겨울에서 봄까지로 날이 더워지기 시작하면 뼈가 억세져 먹기 힘들어진다. 인지도는 낮은 생선이나 그래도 한번 경험해 본 사람들은 높게 쳐주는 [[생선]]이라고 할 수 있다. 과거 조선시대, 백성 식탁에서 임금님 수라상까지 모두에게 사랑받던 생선이었으나, 현재는 이름도 잊혀져 어획량도 감소하는 추세라고 한다. 전통 식재료가 잊혀져 간다는 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친척뻘로는 싱어라는 [[물고기]]도 있다. [[분류:청어목]][[분류: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