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동음이의어/ㅇ]][[분류:엔젤 하울링]] [목차] == 라이트 노벨 [[엔젤 하울링]]의 등장인물 == [[아마와]]와의 계약자 중 한 사람으로, 역시 계약자인 [[아스트라 비앙카]]의 '''남편'''이기도 하다. 즉, 무려 [[미즈 비앙카]]의 '''형부'''. 그 외 신상에 대한 정보는 일절 밝혀진 바가 없는 의문의 인물이다. 외출이나 전투 시에 [[흑의]] 차림을 즐겨 하지만 흑의는 아니다. 하지만 전투 실력은 흑의에 버금갈 정도는 된다. 미즈 비앙카도 울펜과 싸울 때는 꽤 고생할 정도. 어떤 일이 있더라도 변하지 않는 것, 움직이지 않는 것을 강하게 추구한 듯하다. [[아마와]]에게 질문한 것 또한 '세계에 변하지 않는 것은 존재하는가?'였고, 아마와는 그런 것은 없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그를 수긍하지는 못한 듯, 혼수 상태에 빠져 정령화되어가고 있는 [[아스트라 비앙카]]를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결혼을 하거나[* 검열삭제 따위를 생각하고 결혼한 것은 아니다.(...) 마치 예술품 혹은 여신을 경배하듯 할 뿐이다.][* 그런데 쌍둥이인 미즈가 아스트라보다 못하다고 평한 것을 보면 그냥 네크로필리아가 아닌가 의심되기도 한다.] 수도의 영원불멸함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거나 한다. [[미즈 비앙카]]가 수도와 자신들 부부의 평온을 파괴한다고 여기고 그녀를 죽이려고 한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미즈의 심리를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때문에 여러모로 미즈와는 애증의 관계. [include(틀:스포일러)] 울펜 자신이 이상향으로 여기던 [[이시칼리시아 하이엔드]]가 붕괴한 뒤, [[이뫄시아]]의 탑에서 [[미즈 비앙카]]와 싸우다가 사망. 최후가 매우 의미심장하다. 미즈와 울펜이 서로를 노리고 각각 장검과 단검을 던지는데, 미즈의 것은 겨냥이 빗나갔고 울펜의 것은 겨냥이 정확했다. 그러나 두 검이 서로 충돌하여 궤도가 바뀌면서 도리어 미즈의 검이 맞고 울펜의 검은 빗나가게 된다. 두 사람 다 타인과의 관계를 믿지 않고, 그저 다른 사람에게 검을 던지는 것만을 유일한 소통의 수단으로 여기고 있었는데 두 사람의 검이 충돌하자 다른 결과가 도출된 것이다. 마지막 말을 남긴 뒤 울펜은 죽는다. 미즈는 울펜의 죽음에 눈물을 흘리고, [[아스트라 비앙카]]와의 최후의 결판을 위해 떠난다. == [[스페이스 울프]]의 병종 [[울펜(Warhammer)|울펜]] == == [[스타폭스 시리즈]]의 우주전투기 [[울펜(스타폭스 시리즈)|울펜]] == == [[울펜슈타인 시리즈]]의 준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