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울트라 시리즈]]에 등장하는 기술로 [[울트라맨]]들이 사용하는 기술이다. == 상세 == [[울트라 세븐]]의 주요 기술. 사실 세븐만 쓸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다른 울트라맨들도 다 쓸 수 있는''' 기본적인 기술 중 하나다. 하지만 세븐만큼 자주, 그리고 유용하게 사용한 울트라맨은 없어서 사실상 세븐의 특기중의 하나로 치고 있다. 보통 사용할 땐 가슴 앞에 양 팔을 X자로 교차한 상태에서 두 주먹을 불끈 쥐는 특유의 자세로 사용하는 것이 특징. 주된 사용법은 [[아이슬러거]]의 궤도를 조종하는 것이지만 그 외에도 많은 바리에이션이 있다. * 10화에서는 [[4차원우주인 이카루스 성인]]에게 맞설 적에 '울트라 사이코키네시스'를 사용하여 바위산 너머로 던져버려 끝장냈다. * 16화에서는 스톱 광선으로 멈춘 [[암석우주인 안논]]을 들어 올렸다. * 20화에서는 [[핵괴수 기라드라스]]를 아이슬랏가로 쓰러뜨린 후, 기라드라스가 발생시킨 암흑 구름을 내쫓았다. * 25화에서는 [[냉동괴수 간다]]를 뒤집어 던진 후, [[아이슬러거]]로 끝장냈다. * 31화에서는 [[우주세균 다리]]가 잠복한 카오리의 몸 속에서 사용해서 전방을 막은 용해액을 되돌려버렸다. [[울트라맨 레오]]에서는 변신능력을 잃은 [[모로보시 단]]이 가지고있는 유일한 능력이며 이것으로 괴수나 우주인의 움직임을 봉쇄하여 레오에게 시간을 벌어주는 역할을 한다. 단, 울트라 세븐이 아닌 인간의 몸으로 사용하는데다 성치 않은 몸 상태로 계속해서 사용하다보니 엄청난 체력을 소진했고 자신의 수명마저 갉아먹었다. 헤이세이 시리즈는 기존 울트라 형제 시리즈와 관계가 없는 완전히 새로운 시리즈인 관계로 자연스레 울트라 염력도 등장하지 않았지만, 능력 자체는 [[울트라맨 다이나(울트라맨)|울트라맨 다이나 미라클 타입]]이 자주 사용했다. [[대괴수배틀 울트라 은하전설 THE MOVIE]]에선 에너지가 부족해 변신능력을 잃은 [[하야타 신]], 모로보시 단, [[히비노 미라이]]가 [[플라즈마 스파크]]의 마지막 남은 빛을 보호한 채 동결되어 버린 [[울트라맨 타로]]의 동결을 조금이나마 깨기 위해 사용, 타로가 보호하고 있던 플라즈마 스파크의 마지막 남은 빛을 받아 다시 힘을 회복하여 울트라맨으로 변신할 수 있게 되었다. 세븐의 아들인 [[울트라맨 제로]]도 당연히 자주 사용하는데 다만 세븐과는 달리 단독으로 사용한 적은 거의 없고 제로슬랏가의 궤도를 조종하는 용도로 주로 사용한다. == 관련 문서 == [[스페시움]] [[에메리움 광선]] [[아이슬러거]] [[울트라 브레슬랫]] [[모로보시 단]] [[분류:울트라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