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미개통)] ||<table align=right><-2><bgcolor=#0054A6><:> {{{#white '''{{{+2 울진분천선}}}''' [br] 蔚珍汾川鐵道 / Uljin Buncheon Railway}}} || |||| [[파일:이미지 업로드.jpg|width=300]][br] || || '''소유자''' ||<bgcolor=#ffffff> 미정 || || '''운영기관''' ||<bgcolor=#ffffff> 미정 || || '''노선번호''' ||<bgcolor=#fff> 미정 || || '''노선명''' ||<bgcolor=#fff> 울진분천선 (蔚珍汾川鐵道) || || '''종류''' ||<bgcolor=#fff> 단선철도 || || '''영업거리''' ||<bgcolor=#fff> 33.1km || || '''궤간''' ||<bgcolor=#fff> 1435mm || || '''역수''' ||<bgcolor=#fff> 3개 || || '''기점''' ||<bgcolor=#fff> [[분천역]] || || '''종점''' ||<bgcolor=#fff> [[울진역]] || || '''전기''' ||<bgcolor=#fff> 미정 || || '''신호''' ||<bgcolor=#fff> || || '''선로 수''' ||<bgcolor=#fff> [[단선|1]] || || '''개업일''' ||<bgcolor=#fff> 미정 || || '''운영노선''' ||<bgcolor=#fff> 미정 || [목차] == 개요 == [[동해선]] [[울진역]]과 [[영동선]] [[분천역]]을 잇는 철도이다. 총연장 33.1km에 사업비 7462억원이다. [[동해선]]과 [[영동선]]의 연계가 목적이다. 그리고 서산~울진을 잇는 [[중부권동서횡단철도]], 대구경북권을 순환하는 [[경북순환철도]]에 포함되어 있는 노선 중 하나이다. 장기계획으로 추진 중이며, 개통 시 [[영주역]]-[[봉화역]]-[[춘양역]]-[[분천역]]-[[울진역]]-[[후포역]]-[[평해역]]-[[영해역]]-[[영덕역]]으로 직결 운행하기 위해 [[울진역]]은 읍내보다 조금 남쪽에 건설되고 있다. 그리고 울진역 맞은 편에는 [[울진종합버스터미널]]이 있어서 향후 환승연계에도 용이해질 전망이다. == 역사 == * [[제1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후반기(2011~2015) 착수사업으로 선정되었다.[* 2020년 현재까지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 2015년도에 [[영주시]]가 [[영주역]] 신축을 건의하는 과정에서 도심을 지나는 [[영동선]]에 대한 이설과 함께 이 노선의 신설을[* [http://andongmbc.co.kr/adboard/index.php?doc=news/newsView.php&ne_num=13535&menuID=0201000000|]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달라고 나섰다. * 2015년 11월 ~ 2016년 : 엑스포공원 영상관에서 울진~분천 간 철도망 조기 구축을 통한 [[경북순환철도]] 구축의 필요성,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시켜야 할 필요성에 대한 포럼이 열린 바 있다.[*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924538|]]][* [[http://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2549|]]][*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151124.010100745190001|]]][* [[http://www.dkilbo.com/PEG/14538754853550.jpg|]]][* [[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도 반영되지 못했지만, 2016년에도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지 못했다.] * 2019년 10월 31일 : 경북도에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이 노선을 포함한 여러 노선을 반영하고자 나섰다[* [[http://www.tbc.co.kr/tbc_news/n14_newsview.html?p_no=20191031143149AE03771|]]] == 특징 == 이 노선이 신설되고, 아울러서 영주시 도시계획대로 [[영동선]] 이설 및 영주~분천 구간의 개량이 이루어지면, [[중앙선]]도 이미 250km/h급 철도로 고속화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서울~원주~제천~영주~봉화~춘양~분천~울진~후포~영해~영덕 경로로 [[영주역]], [[동해역]] 환승없이 봉화, 울진, 영덕지역이 고속철도망 서비스의 직접적인 수혜지역이 될 수 있다. 영동선 이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동선]] 참고. 한 편, 2020년 현재 그나마 1%의 기대를 걸어볼만한 방법은 2021년 6월 또는 상반기 중에 발표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지 여부를 기다려 보는 것이다. * 하지만 이것도 전국 각 시.도를 대상으로 2019년도에 [[예타면제]] 사업을 신청받은 일이 있었고, 거기서 각 시.도별로 사업을 하나씩 선정하여 예타면제를 결정한 사업들이 있는 데, 울진분천선은 [[경상북도]]가 예타면제를 신청하지 않았으나, 대구경북권 사업으로 포함되었거나 대구경북권을 단 1mm라도 밟는 [[예타면제]] 사업으로 [[대구산업선]], [[동해선]] 포항~삼척 [[전철화]][* 경북도에서는 이 구간을 복선전철화 하는 쪽으로 예타면제를 신청하였지만, 복선화 안은 반려되고 일단은 단선비전철로 신설 중인 포항~삼척 구간의 전철화를 경상북도 사업으로 선정하였다.],[[남부내륙선]]이 선정되었다. * 따라서 [[예타면제]]로 선정된 사업들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신규사업으로 우선 반영될 가능성이 높고, 또 늘 그래왔듯이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매번 발표될 때마다 기존에 실시중인 사업의 마무리, 또는 실시중인 사업과 연속되는 미실시 사업을[* 예를 들면 이천~문경 중부내륙선이 추진중이고 공사도 하고 있지만, 그 동안 문경~점촌~상주~김천 개량을 반영해오지 않았기 때문에 이 사업을 반영한다든지.....] 연결하여 계속 실시하는 쪽으로 발표되어 왔기 때문에 이 외에 추가적인 신규사업은 지양하거나 가능한 최소화 하는 쪽으로 잡히지 않을까 예상된다. 어쨌든 2021년 상반기를 기다려보자 === 노선 신설에 대한 회의론 === [[영동선]] [[영주역]]~[[분천역]] 구간에 대한 이설이나 고속화가 근시일 내로 이루어질 계획이 없는데다, 이 구간에 대한 소요시간이 현재 1시간 6분에 달하여 울진분천선 신설만으로는 여객경쟁력을 갖추기 힘들 수 있다. 게다가 연선의 [[봉화군]], [[울진군]]이 인구가 워낙 적기 때문에 AHP를 좋게 받거나, 예타면제를 받든지 등 정책적으로 밀어주지 않으면 영동선 이설이나 개량은 물론, 울진분천선의 신설도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아니면 차라리 울진 영덕을 거쳐서 종착역을 [[포항역]]으로 정하여 울진-포항 사이의 수요를 흡수하는 한편 수요를 더 확보하는 방법도 있다. * 봉화군 기준 : 직통이 가져다 주는 이점은 많으나, 영주역~봉화군청 및 봉화읍내 간 거리는 약 15km 정도에 불과해 자차 이용 시에는 약 20분, 시내버스는 영주시내에서 1회 환승하여 [[영주역]]에 도달이 가능하고, 열차시간대가 맞으면 열차끼리 환승하는 것으로도 처리가 가능하여 고속교통망 이용에 대한 간접영향권에 들 수 있다. * 울진군 기준 : 2022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중인 [[동해선]] 포항-삼척 구간이 개통되고, 이번에 예타면제를 받은 포항~삼척 구간 전철화가 완료되면, 200~230km/h까지[* 선로등급제 폐지('10) 전에 1급선 규격으로 고시된 사업으로써 250km/h급으로 낼 수 없다.] 낼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영주역]]-[[울진역]] 간 인프라 투자 없이도 [[경강선]]-[[동해선]] 경유를 통해 [[동해역]] 환승 루트로 [[울진군]]은 간접적인 고속철도 영향권에는 들어갈 수 있다. 또는 자차를 이용해서 철도역 환승을 하는 경우에는 [[동해역]] 뿐만 아니라, [[36번 국도]] 또한 신 노선으로 2020년 중으로 완전개통되어서 [[영주역]] 환승도 이용할 수 있다. * 영덕군 기준 : 이미 [[포항역]]발 [[KTX]]로의 환승이나 [[포항공항]]을 통해 김포~포항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보니 고속교통망을 이용함에 있어서는 이미 수혜지역에 들어가고 있다. 게다가 앞으로 [[안동역]]에도 [[EMU-250]] 운행계획도 있기 때문에 영덕~수도권 간 교통분담이나 선호도 및 편의 측면에서 어느 쪽이 더 유리하고, 또 이용객들이 선호하는 지는 두고 볼 일. 영주~울진 간 인프라 투자를 하지 않아도 [[봉화군]], [[울진군]], [[영덕군]]에서 고속철도를 이용할 방법 자체는 있다.~~단지 직통이 가져다주는 이점이 없을 뿐이다.~~ === 노선 신설에 대한 옹호론 === ① 이 노선이 구축되면 울진, 후포, 평해, 영해, 영덕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교통수요는 자차를 꼭 이용해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버스수요에는 크게 타격을 주고~~ 거의 대부분 철도로 흡수될 가능성이 높다. 이들 지역에서는 버스나 차량으로 서울로 가는 시간을 4시간+@ 라는 [[4시간의 벽]]을 기본으로 잡을 정도로 수도권으로 가는 거리도 제법 먼 편인데다, 버스는 경유지가 많다. 게다가 [[봉화역]], [[춘양역]], [[울진역]], [[후포역]], [[영덕역]]의 경우에는 중심지에서 철도역으로의 접근성도 매우 좋은 편이다. * 물론 봉화역의 경우에는 봉화군청과 봉화역 모두 봉화읍의 중심지와 다소 떨어져 있다. 하지만 봉화군청과 [[봉화역]] 모두 봉화군 주민들의 생활과 대단히 밀접하게 관련있는 구 [[36번 국도]]의 영주통로 상에 있다. 게다가 그 경로로 영주~봉화 간 33번 시내버스는 매 운행시간마다 봉화읍내를 구석구석 쑤셔주면서 봉화군청과 봉화역을 경유하여 [[영주시]]와 [[봉화군]]을 연결하는데, 인구가 많지 않은 시, 군임에도 불구하고 아침 6시부터 영주출발 막차가 21시 30분까지 운행할 정도로 나름대로 광역시급 배차간격인 무려 10분 간격(!)으로 운행 중이기까지 하여 대중교통 연계에는 문제가 없다. 여기에 주차시설만 잘 갖춰준다면 이용객을 끌어오는 것에 전혀 무리가 없다. * 연선인구가 많지 않은 지역에서는 철도망이 운행편이 많거나 속도가 압도적으로 빠르고, 접근성까지 좋으면 버스가 힘을 못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밀양, 경산, 김천 등... 한 편, 버스는 경유지도 많고, 경유지에서의 대기시간도 있고, 교통체증, 국도운임에 시외우등 할증까지 있기 때문에 철도가 구축된다면, 경쟁력 면에서 버스를 압도할 수 있다. 게다가 장거리 운전에 따른 피로와 서울에서의 주차공간 문제와 주차비용 문제, 교통체증을 감안하면, 철도의 점유율도 높게 나올 가능성이 크다. ② 울진분천선이 건설될 시, [[경강선]]-[[동해선]] 루트에 비해 [[청량리역]]-[[울진역]] 간 거리가 약 60~70km 이상 단축되며, [[영동선]] [[영주역]]-[[분천역]] 구간을 고속화 할 경우에는 더 많은 거리와 시간단축이 가능하다. 2020년 현재 진행 중에 있는 중앙선이 복선화 될 경우, 청량리~영주 간 운행구간의 총 연장이 207km에서[* 이것도 청량리~서원주, 제천~도담 구간을 새로 개통하면서 줄어든 결과다.] 2021년 8월부터는 청량리~영주 전 구간에 대한 복선전철화가 완료되기 때문에 188.4km로 또 단축될 예정이다. 2022년 말이나 2023년 상반기에는 [[EMU-250]] 준고속열차 투입을 통해 청량리~영주 간 운행 시간을 1시간 10~20분으로 단축시키기로 확정되었다. * [[울진군]] 기준 : 영동선이 개량될 시에는 250km/h급 선형으로 뽑아줄 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200km/h는 확실히 낼 수 있게 개량하지 않을까 예상하는데, 어쨌든 그렇게 되면 영주~울진 82.6km[* [[http://www.yeongju.go.kr/DownFiles/mayor/manifesto/pdf/1-7.pdf]]] 구간에 대한 소요시간은 늦어도 무조건 약 30분 정도에는 다닐 수 있을 것은 확실해 보인다. 이에 따라 청량리~울진 간 소요시간은 약 1시간 50분~2시간 10분 정도로 예상되기 때문에(청량리~울진 약 271km) 약 4시간 걸리는 [[울진종합버스터미널]] 착발 수도권행 버스를 압도~~이 정도면 압살 수준~~하고도 남아서 관광객 증가와 수도권으로의 주민들의 왕래도 지금보다 늘어날 여지가 크다. * 지금은 폐지되었지만, 여담으로 무궁화호 청량리발 영주경유 강릉행(당시 #1635, 청량리(23:30)~영주(03:13)~분천(04:27)~강릉(07:21) 열차와 강릉발 영주경유 청량리행(당시 #1636, 강릉(22:30)~분천(??:??)~영주(02:18)~청량리(06:04)) 열차는 울진~서울 간의 심야교통을 책임졌고, 울진읍내에서 분천역까지 울진여객 소속의 환승연계용 심야 시내버스까지 운행했을 정도로 수요가 있었다. ~~군 단위 지역 치고는 흠좀무ㄷㄷㄷ~~ * [[영덕군]] 기준 : 이 구간은 동서울-영덕, 서울경부-영덕 간 버스운행 거리는 약 329km에 소요시간은 약 4시간 20~30분이며[* [[안동터미널]] 경유], 자차 운행 시에는 서울시청~영덕군청 기준으로 약 325km에 달한다. 철도의 경우에는 울진역~영덕역 간 거리는 약 65km에 달해서 청량리~영덕 간 약 336km로써 총 연장만 보면 도로에 비해 조금 더 걸릴 것으로 보이지만, 청량리~영주 기준으로는 시속 200~250km/h를 넘나드는 고속화 철도로의 운행인데다, 앞으로 영주~울진 구간에 대해 설계속도를 얼마나 낼 수 있게 투자해주느냐가 관건이기도 하고, 또 철도의 정시성과 더불어 경쟁관계에 있는 다른 교통수단이 이미 4시간 30분이나 걸리기 때문에 철도가 충분히 경쟁력을 발휘하고도 남는다. * 울진과 영덕 모두 [[4시간의 벽]]에 걸리기 때문에 철도가 경쟁교통수단을 압도할 수 있다. == 역 목록 == ※ 여객/화물취급 [include(틀:철도 관련 정보/일러두기)] || ㎞ |||| 역명 || 여객 || 화물 || 등급 || 분기선 || 소재지 || || 0.0|| [[분천역|분 천]] || 汾 川 ||mOV || ─ || ○ || [[영동선]] || [[경상북도]] [[봉화군]] || || 33.1|| [[울진역|울 진]] || 蔚 珍 || || ─ || ○ || [[동해선]] ||<#c0c0c0> [[경상북도]] [[울진군]] || [[분류:대한민국의 철도 노선]] [[분류:나무위키 철도 프로젝트]][[분류:나무위키 대경권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