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Ульман [[메트로 2033]],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에 등장하는 인물. [[파일:attachment/Metro2033_2010-11-01_21-37-22-87.jpg|width=512]] == 소설 == [[멜니크 대령]]의 수하로 [[파르크 포베디]]에서 나온 후 [[프로스펙트 미라]]까지 동행하며, 거기에서 헤어진 다음[* [[아르티옴(메트로 유니버스)|아르티옴]]은 자기가 고향 역인 베데엔하에 꼭 들러야 한다고 울만에게 말해준다. 그들은 베데엔하 지상에서 다시 만나기로 하며 잠시 헤어진다.] [[베데엔하]] [[지상]]에서 위기에 처한 [[아르티옴(메트로 유니버스)|아르티옴]]을 구해준다.[* 아르티옴은 베데엔하역의 출입구 앞에서 [[괴조]]에게 봉변을 당할 뻔한다.] 그 후 [[D6]]에서 발사되는 [[미사일]]의 발사를 지상에서 유도하기 위해 [[오스탄키노 탑]]까지 동행한다. == 게임 == === [[메트로 2033(게임)|메트로 2033]] === 게임에서도 등장하는데, [[메트로 2033(게임)|메트로 2033]] 트레일러에서 2명의 [[제4제국]]보병을 칼로 죽이는 영상에 나온다. 게임플레이를 할 때는 프론트라인 챕터 끝에서 [[제4제국]]병사들에게 잡힌 [[아르티옴(메트로 유니버스)|아르티옴]]을 구하면서 등장한다. 이 때 아르티옴을 파벨과 함께 먼저 보내고 나중에 블랙스테이션에서 만나자는 말을 하고 자기는 남아서 원래 임무를 계속한다. 그 뒤 블랙스테이션에서 합류한 후 폴리스에 아르티옴을 데려가 준다. 폴리스가 [[베데엔하]] 역에 도움을 주는 것을 거절하자 [[멜니크 대령]]의 조언에 따라 도서관으로 가서 [[D6]]관련 서류를 찾고 탈출하는 아르티옴을 차량으로 픽업해 준다. 그리고 다른 레인져들과 함께 D6기지로 출발한다. 게임과 소설에서 거의 유일한 [[개그 캐릭터]]. '''그렇다고 전투력이 모자란 것도 아니다.''' 첫 등장(...)에서 감을 잡았겠지만, 메트로 내 메이저 세력인 [[제4제국]]의 심장부까지 파벨과 둘이서 단신으로 잠입해서 깽판을 치곤 방어선을 돌파해서 나올수 있을 정도. 그리고 개그 캐릭터의 법칙(?)을 따라서인지 게임 끝까지 살아남는다.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에선 초반과 마지막챕터,DLC에서 등장은 적지만서도 미친 존재감을 보여준다. 실제 나이는 '''아르티옴보다 불과 몇 살 위'''. == 울만의 개그들(...) == * 아르티옴을 죽이려던 제4제국 병사들을 처치한 뒤, "그거 알아? 내가 악당들에 대해서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방아쇠를 당기기 전마다 [[말 많은 악당|꼭 쓰잘데기없는 논의]]를 한다는 거야"라는 드립을 침. * 아르티옴 구출 후 파벨에게 아르티옴을 데리고 먼저 가라고 하자 파벨의 '임무는 어떻게합니까?' 라는 질문에 "'''이봐, 지금 헌터의 소식을 전하면 멜니크 대령님이 가슴에 훈장을 달아줄 거다.''' 임무는 내가 처리할 테니 먼저 가."라고 한다. * 폴리스역에 아르티옴을 데리고 가다가 입구의 폴리스 병사들이 신분을 밝히라고 요구하자 '''우린 너희 역을 집어삼키러 온 나치다! 하하하'''라고 대답.[* 근데 경비를 서던 보초는 일말의 의심도 없이 익숙하다는 듯한 말투로 울만이냐고 물어본다(…). 한두 번 그런 게 아닌 듯하며 아마 등장인물들도 그가 개그 캐릭터라고 인지하는 모양.~~그리고 어떤병사는 운이 좋다면서 누군가있었다면 받아주지않고 쐈을거란 병사도 있다고했다~~] * 아르티옴이 도서관에서 나와 사서에게 공격받기 직전 사서를 쳐서 죽인 후에 차에서 내리며 총알 50개 주면 데려다 주겠다고 한다.~~물론 농담이다~~ * 아르티옴이 도서관에서 나와 자동차에 탈 때 '''[[멜니크 대령|대령님!]] 노~호~뤠좀~드루~쉬궷숩~뉘꽈''' 라고 한다. 그러자 멜니크 대령은 [[https://youtu.be/sg0FMz2ejSk|틀라고 한다.]] * 스파르탄 기지에서 장작을 패고 있다가 아르티옴이 근처에 오자 "'''안녕하신가, 아르티옴. 보다시피 몸 푸는 중이지.''''"라고 한다. * [[D6]] 미사일 기지 안에 진입하면서 동료가 [[노살리스]] 똥을 밟아서 욕을 하는데 그걸 보고 좋은 현상이라도 웃는다. ~~게임이 똥꿈인 줄 아나~~ * [[멜니크 대령]]이 선두에 세우는데 이때 '''힘든 일은 항상 내 차지라니까!'''라고 웃으며 불평. 그 밖에도 해골을 보고서 '''우리 기념품으로 삼으면 어떨깝쇼?''' 라고 하거나, '''대령님, 이런 데선 일 못합니다. 악취가 너무 나서 코가 마비될 지경인뎁쇼.'''라고도 하며, 빈 공터를 보고는 '''땅을 너무 놀리는구만. 버섯 키우기 딱인데'''라고 한마디 하기도 한다[* 멜니크는 울만의 농담을 참다 못해 한 번만 더 그런 소리를 했다간 칫솔로 터널 청소를 시키겠다고 엄포를 놓기도 했다. ~~근데 그 뒤에도 계속 한다.~~] * D6의 제어실에 들어갔을 때 전원 스위치를 눌러보고선 소리에 깜짝 놀란다. 이후 스위치를 몇개 더 조작해 보다가 감전당한다(...). * [[바이오매스]] 챕터로 넘어가기 직전 멜니크 대령과 아르티옴이 지하로 가는 [[엘리베이터]]를 타기 전에 '''메트로 시민들이여! 너희들이 오기를 기다렸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감시자]]다. 너희 시대는 끝이다. 이제 우리의 분노를 보여주마!'''하고 긴 농담을 하고서 웃는다. 그리고 블라디미르에게 지랄 좀 하지말라고 잔소리 듣는다.[* 영어판에서보다 러시아어판으로 하면 확실히 들린다. 이히히히히히 하고 웃는다...] 메뉴에서 게임종료버튼에 커서를 대면 나오는 대사중 3개가 울만의 대사다[* 문 앞에 서있는 두명이 [[멜니크 대령|멜니크]]와 울만]. 그 대사는 '''Hopeless!'''와 '''Sir, yes sir!''' '''I'm not surprised...'''이다. ===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MLL_Ulman.jpg]]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에서 재등장한다. 그런데 얼굴 모델링이 변했을 뿐 아니라, 도저히 아르티옴의 동년배라고 보기 힘들 정도로 너무 심각하게 겉늙어버렸다. 체구도 다소 퉁퉁하게 변했다. 메트로 2033 리덕스에서도 위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그리고 그의 결말은... [include(틀:스포일러)]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의 '최후의 전투'에서 멜니크 대령과 칸, 그리고 아르티옴과 함께 몰려오는 붉은 라인 군대에 맞서 싸운다. 그러나 붉은 라인의 [[우라돌격]]과 장갑열차의 돌진으로 방어선이 뚫림으로써 결국 다른 레인져들과 함께 전사한다. 아쉽게도 어떤 엔딩을 보던간에 죽는다. 엔딩에서 나오는 아르티옴에 독백에 의하면, [[레인저(메트로 유니버스)|레인저]]다운 최후를 맞이했다고. DLC인 크로니클 팩에선 붉은 라인의 특수부대가 한쟈의 열차를 탈취해서 빠져나가는 걸 막기 위해 폭탄으로 열차를 탈선시키는데[* 이때도 그 특유의 입방정으로 "특수작전요원 울만 보고합니다!"라고 농담을 하다가 한소리 듣는다] 하필 그 시점에선 아르티옴이 열차에 올라타 붉은 라인 병력을 쓸어버리고 검은 존재를 구한 뒤였던지라 애먼 아르티옴만 황천길로 보낼뻔했다.[* 물론 울만은 칸이 알려주기전까진 그 열차에 아르티옴이 있다는 걸 전혀 모르고 있었다. --솔까말 [[아르티옴(메트로 유니버스)|누군가가]] 달리는 열차에 혼자 올라타서 특수부대를 쓸어버릴 줄 누가 알았겠어?--] 이후 칸과 만나고 [[폴랸카]]로 향한다. 이 DLC는 DLC 중에서 가장 많이 이상현상에 노출되는 DLC다. 똑같은 숙달자인 [[파벨 이고르비치]]도 이런 현상에는 까무러치는데, 이 와중에도 울만은 입이 살아있는 거 보면 참 대단하다. 후에 메트로2035가 발매되고 아르티옴의 비참한 결말이 알려지자 울만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울만이야말로 아르티옴과 함께 죽을 때까지 함께한 진정한 전우라고도 할 수 있는 인물인 만큼''' 아르티옴에게 큰 도움이 됐을 것이기 때문이다. --[[메트로 엑소더스|엑소더스]] 때도 살아있었으면 보이지 않는 감시자 드립을 봤을텐데..-- [[분류:메트로 유니버스/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