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color=#FF6600><:>[[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Utatsusaurus_hataii.jpg|width=300]] || ||||||||||<tablealign=right><#FF6600><:>'''우타츠사우루스'''|| ||||||||||<:><#FF9966>''' ''Utatsusaurus hataii'' ''' Shikama ''et al''., 1978|| ||<|7><#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미분류||||||[[석형류]](Sauropsida)|| ||상목||||||†어룡상목(Ichthyopterygia)|| ||[[과]]||||||†우타츠사우루스과(Utatsusauridae)|| ||[[속]]||||||†우타츠사우루스속(''Utatsusaurus'')|| ||<-5><:><#FF9966> '''[[종]]''' || ||<-5>†''U. hataii''(모식종)||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Utatsusaurus_BW.jpg|width=500]] || || 복원도 ||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Utatsuscale.png]] || || 사람과의 크기 비교 || [목차] [clearfix] == 개요 ==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전기에 살았던 원시적인 [[어룡]]. 속명의 뜻은 '우타츠의 도마뱀'으로, 최초 화석 표본이 [[일본]] [[미야기현]] 우타츠초(歌津町)[* 지금의 미나미산리쿠초(南三陸町)로, 2005년에 시즈가와초(志津川町)와 통합되었다.]의 타테사키(館崎) 해안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 종명은 [[도호쿠대학]]의 명예교수인 '하타이 코토라(畑井子虎)'의 성에서 따온 것. == 상세 == 몸길이 3m 가량의 이 원시적인 어룡은 일본과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에서 발견된 화석 자료들을 토대로 살펴본 결과 전체적으로 [[뱀]]이나 [[도마뱀]]처럼 원통형의 몸과 긴 꼬리로 이루어진 길쭉한 체형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아마 몸을 [[뱀장어]]처럼 흔들어 헤엄치면서 날카로운 이빨이 줄지어 나있는 가느다란 주둥이를 이용해 [[어류]]나 [[두족류]] 등을 잡아먹고 살았을 것이다. 앞지느러미보다 뒷지느러미의 길이가 더 길며, 심지어 등지느러미는 아직 형성되지도 않았다는 점 등은 [[믹소사우루스]] 같은 초기 어룡들과 비교하더라도 상당히 원시적인 생김새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사지가 모두 지느러미 모양으로 변화해있었다는 점이나 첫째 손가락의 축소와 다른 손가락을 구성하는 뼈의 갯수 증가 등은 후대 어룡류에게서 찾아볼 수 있는 특징들이기도 하다. 두개골은 다른 어룡들에 비하면 다소 짧고 널찍한 형태였는데, 이 두개골을 분석한 결과 [[페트롤라코사우루스]]와 같은 이궁류(Diapsida) 파충류와의 연관성이 발견되어 어룡류의 계통분류학상 위치가 이들과 가까웠음이 밝혀지기도 했다. 여담으로 일본에서 발견된 화석 표본은 미야기현에 위치한 복합 자료관인 '어룡관(魚竜館)'에 보관되고 있었으나, 2011년 [[도호쿠 대지진]]이 발생해 다른 어룡류들의 여러 표본들과 함께 훼손되는 바람에 다른 지역으로 옮겨졌다. 대지진 이후로는 아직까지 대중들에게 화석이 공개되지는 않은 상태라고 한다. [[http://www.geosociety.jp/hazard/content0069.html|관련 링크]] [[분류:고생물]][[분류:어룡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