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kiee Bowcaster''' [[파일:external/b0a84784ce8491bcacb93c8384b8177cb137cc1eb8d1d62691a862d897fde819.jpg|width=600]] [목차] == 개요 == [[카쉬크]](Kashyyyk)[* '스타워즈 홀리데이 스페셜'에서는 Kazook였다.] 행성의 [[우키]] 종족의 고유무기로, [[스타워즈]] 영화 본편에서는 [[츄바카]]가 항상 애용하는 무기로 등장한다. == 상세 == [[쇠뇌]]처럼 생긴 총기의 일종이다. 시각 효과는 아무리 봐도 [[블라스터(스타워즈)|블라스터]]이지만 실제로는 금속 볼트를 장전하고 전자석으로 가속해 발사하는 일종의 [[코일건]]이라고. 전통적인 보우캐스터는 거의 카쉬크에서 나는 나무로만 만든다고 한다. 화력을 조절할 수 있으며, 가장 약하게 발사시 일반 [[블라스터(스타워즈)|블라스터]] 수준이지만, 강하게 발사하면 [[유탄발사기]] 수준의 강력한 폭발을 일으킨다. 스타워즈 프렌차이즈 영화/게임에서 단골 등장하는 무기로, 보우캐스터가 등장하는 가장 최신 스타워즈 관련 게임이자 [[스타워즈 캐논]]에 포함되는 EA의 [[배틀프론트]] 시리즈 기준으로 폭발하는 연두색 또는 붉은색 볼트를 발사하며, 챠지할 수록 많은 수의 볼트를 발사한다. 츄바카의 보우캐스터는 붉은색이다. [[깨어난 포스]]에서도 츄바카와 함께 등장했다. 깨어난 포스 시점 직전에 개조라도 했는지 위력이 일반 블래스터에 비해 초월적으로, 맞은 적이 저만치나 날아가버린다. 작중 [[한 솔로]]도 [[DL-44 중 블래스터 권총|DL-44]]의 화력이 딸리는지 이 무기에 반해 계속 탐낸다. 깨어난 포스 초반엔 등뒤에서 날아온 [[블라스터(스타워즈)|블라스터]] 볼트를 포스로 공중에서 정지시켜 버리던 [[카일로 렌]]도 이 무기를 막지 못해서 부상을 당했으며 이 때문에 이후 자신의 상대가 될 수 없는 [[핀(스타워즈)|핀]]에게도 고전했고 [[레이(스타워즈)|레이]]에게 패배하는 등 상당한 너프를 먹었다. 그 당시 자기가 [[존속살해|저지른]] [[패륜|짓]]에 고양되어서 방심한 탓에 맞은 걸로 보이지만, 아무튼 한 건은 제대로 올렸다. 한편, 맞았다간 원큐에 멀리 날아가는 건 물론 즉사까지 보장하는 위력의 물건을 직격으로 맞고도 튕겨나가거나 죽기는 커녕 부상 좀 입은 상태로 멀쩡히 뛰어다니며 [[라이트세이버]]를 휘둘러대는 것이 이상하다는 평가도 있는데, 애초에 이 무기는 화력 조절이 가능한 물건이며, 렌이 맞을 때 폭발도 일어나지 않고 그냥 블래스터 수준의 피격효과만 발생하며, 한 솔로의 죽음 이후 난사할 때를 보면 블래스터 수준의 대미지만 입힌다. '''즉 애초에 카일로 렌을 쏠 땐 저위력으로 설정되어 있었다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츄바카가 벤 솔로와의 어릴 적 인연 때문에 의도적으로 약하게 쐈다고 말도 있다.] 상식적으로 타코다나에서 [[FN-2199|스톰트루퍼]]를 몇 미터나 날려보냈던 그 폭발력을 제다이나 시스 로드라고 맞고 '''넉백도 없이''' 상처만 좀 생길 리가 없다. == 그 외 == [[츄바카]]는 이 보우캐스터를 수십 년 동안 사용해왔는데 7편 시점에서는 요상하게도 한 솔로는 마치 위력을 처음 본다는 듯한 반응을 한다. 아무래도 위력을 늘린 마개조를 한 것으로 추측된다. [[스타워즈: 다크 포스 사가]]에서는 뜬금없이 [[터스켄 약탈자]]들이 자주 들고 나오는 무기이다. 사실 우키 자체는 [[제다이 아카데미]]의 츄바카 외엔 등장하지 않는다.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에서 [[견자단]]이 연기하는 [[치루트 임웨]]가 평소엔 봉 형태지만 보우캐스터 형태로 변형해 사격할 수 있는 무기를 들고다닌다. 위력도 정확하게 취약한 연결부를 노려 쏜거긴 하지만 타이파이터가 한방에 무력화돼서 추락할 정도로 강력하게 나온다. [[분류:스타워즈]][[분류:스타워즈 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