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우크라이나의 대외관계)] [include(틀:조지아의 대외관계)] ||<tablealign=right><tablewidth=640px><width=50%> [[파일:우크라이나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조지아 국기.svg|width=100%]] || ||<bgcolor=#005bbb> [[우크라이나|{{{#ffffff '''우크라이나'''}}}]] ||<bgcolor=#ff0000> [[조지아|{{{#fff '''조지아'''}}}]] || [목차] == 개요 == [[우크라이나]]와 [[조지아]]의 관계. 양국은 구소련이 해체한 이후부터 수교했고 현재는 매우 우호적이다. 양국 모두 [[반러]] 국가, 자국 영토내 친러성향 분리 독립세력과의 갈등 중이라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에 상호간 협력을 많이 하고 있고 양국간 우호감정도 높다. == 역사적 관계 == === 현대 이전 === 우크라이나와 조지아는 서로 흑해를 마주보고 있으며 고대부터 교류가 활발했다. 조지아와 우크라이나는 [[부활절]]에 [[https://en.m.wikipedia.org/wiki/Paska_(bread)|파스카]]라는 빵을 먹는데 우크라이나의 전신인 [[키예프 공국]]과의 교류를 통해 조지아에 들어온 것이라는 추정이 있다.[* 혹은 양국 모두 [[동로마 제국]]으로부터 영향을 받은것이라는 설도 있다.] 그러나 튀르크계 유목민들이 흑해 북부를 장악하면서 중세 시절에는 교류가 상당부분 축소되기도 했다. 근현대 [[러시아 제국]]이 [[카자르 왕조]]로부터 조지아를 정복하면서 조지아와 우크라이나는 모두 러시아 제국 내 영토가 되면서 조지아인과 우크라이나인 사이의 교류도 적지 않게 이루어졌다. === 현대 === 우크라이나와 조지아가 본격적인 외교 관계를 맺기 시작한 때는 [[소련 해체]]이후였다. 소련 시절과 [[러시아 제국]]시절에는 양국이 러시아와 소련의 지배를 받은 적이 있었다. 그리고 소련치하에서 우크라이나는 대기근이 발생되고 조지아는 러시아 제국과 소련의 탄압을 받은 적이 있다보니 독립 이후에는 매우 우호적이다. 그리고 [[남오세티야 전쟁]]이 일어나자 우크라이나측은 조지아를 지지했다. [[돈바스 전쟁]], [[2014년 크림 위기|크림 반도 합병]]이 일어나면서 우크라이나가 [[반러]]성향이 강해지자 조지아는 우크라이나를 지지하고 있다. 양국은 함께 [[유럽연합]] 가입하기 위해 보조를 맞추고 있다. [[2017년]], 조지아와 우크라이나는 [[http://www.rferl.org/a/georgia-ukraine-cooperate-eu-poroshenko-margvelashvili/28623295.html|유럽연합 가입을 위한 전략적 동반자관계]]를 맺었다. 양국은 원래 [[독립국가연합]]에 가입되어 있었지만, 조지아가 남오세티야 전쟁 이후에 탈퇴하고, 우크라이나는 돈바스 전쟁과 크림 반도 합병으로 인해 탈퇴했다. 양국은 구암(GUAM)에 가입하면서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 여담 == 조지아의 전 대통령인 [[미헤일 사카슈빌리]]가 우크라이나로 귀화한 뒤에 [[오데사#s-2|오데사주]] 주지사가 된 적이 있었다. 반러, EU 가입을 국가적 목표로 삼는데서 비롯된 유대감 때문인지 조지아의 반러 집회에서 유럽연합 깃발만큼은 아니지만 우크라이나 국기도 가끔씩 보인다. == 관련 문서 == * [[우크라이나/외교]] * [[조지아/외교]] * [[우크라이나/역사]] * [[조지아/역사]] * [[소련]] -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 [[그루지야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 [[대국관계일람/유럽 국가/동유럽 국가]] * [[대국관계일람/아시아 국가/캅카스 국가]]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우크라이나/외교, version=119, paragraph=2.6, title2=조지아/외교, version2=34, paragraph2=3.5)] [[분류:우크라이나의 대국관계]][[분류:조지아의 대국관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