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1985년 출생]][[분류:폴란드의 축구선수]][[분류:레흐 포즈난/은퇴, 이적]][[분류:레기아 바르샤바/은퇴, 이적]][[분류:아스날 FC/은퇴, 이적]][[분류:스완지 시티 AFC/은퇴, 이적]][[분류: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현역]][[분류:폴란드의 FIFA 월드컵 참가 선수]][[분류:2006 FIFA 월드컵 독일 참가 선수]][[분류: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참가 선수]][[분류:UEFA 유로 2008 참가 선수]][[분류:UEFA 유로 2016 참가 선수]] [include(틀: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간략)] ||<-2><tablealign=right><tablewidth=402><tablebordercolor=#2dafe5> [[파일:p37096.png|width=100%]] || ||<-2><bgcolor=#7c2c3b> '''{{{#f8d742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No. 1}}}''' || ||<-2><bgcolor=#2dafe5> '''{{{#7c2c3b 우카시 파비안스키[br](Łukasz Fabiański)}}}''' || ||<bgcolor=#7c2c3b> '''{{{#f8d742 생년월일}}}''' ||<bgcolor=#ffffff,#191919> [[1985년]] [[4월 18일]] ([age(1985-04-18)]세) || ||<bgcolor=#7c2c3b> '''{{{#f8d742 국적}}}''' ||<bgcolor=#ffffff,#191919> [[파일:폴란드 국기.svg|width=28]] [[폴란드]] || ||<bgcolor=#7c2c3b> '''{{{#f8d742 출신지}}}''' ||<bgcolor=#ffffff,#191919> 코스트진 나드 오드롱 || ||<bgcolor=#7c2c3b> '''{{{#f8d742 신체 조건}}}''' ||<bgcolor=#ffffff,#191919> 190cm, 83kg || ||<bgcolor=#7c2c3b> '''{{{#f8d742 포지션}}}''' ||<bgcolor=#ffffff,#191919> [[골키퍼]] || ||<bgcolor=#7c2c3b> '''{{{#f8d742 주발}}}''' ||<bgcolor=#ffffff,#191919> 오른발 || ||<bgcolor=#7c2c3b> '''{{{#f8d742 소속 클럽}}}''' ||<bgcolor=#ffffff,#191919> [[레흐 포즈난]] (2004~2005) [br] [[레기아 바르샤바]] (2005~2007) [br] [[아스날 FC]] (2007~2014) [br] '''[[스완지 시티 AFC]] (2014~2018)''' [br]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2018~ )''' || ||<bgcolor=#7c2c3b> '''{{{#f8d742 국가 대표}}}''' ||<bgcolor=#ffffff,#191919> 55경기 || [목차] == 개요 == 폴란드 국적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소속 골키퍼로, 축구팬들 사이에선 거의 넘버2 GK의 아이콘 수준(...)으로 평가받는다. == 플레이 스타일 == 뛰어난 반사신경을 바탕으로 신들린 선방으로 웨스트햄을 구하는 수호신. 킥력도 준수하여 롱패스를 통한 빌드업에 강점이 있고, PK선방에도 강점을 가진다. [* 여러모로 [[야스퍼 실러선]]과 플레이스타일이 비슷하다.물론 버전은 마이너 버전이다] 하지만, 골키퍼치고는 기복이 심한 모습을 보여주며 실수가 많은 편이다. 나이가 들고 경험이 쌓이면서 실수도 많이 줄어들어 안정적이다. == 클럽 경력 == === [[레기아 바르샤바]] === 그가 프로 데뷔한 레기아 바르샤바에서 주전으로 뛰던 [[아르투르 보루츠]]가 [[셀틱 FC]]으로 떠나자, 그자리를 차지한다. === [[아스날 FC]] === 바르샤바의 활약을 통해 아스날로 이적하지만, [[마누엘 알무니아]]와 위태한 경쟁을 펼친다.~~사실 둘다 못한다.[* 가장 대표적인 장면은 포르투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https://www.youtube.com/watch?v=jHGgFIe9Y1s]].]~~ 불안불안하다가 가끔 잘하는 임팩트(...)를 보여준 파비안스키는 2010-11 시즌 잠깐 주전이 되기도 하지만, 결국 [[보이치에흐 슈체스니]]에게 밀렸다. [[비토 마노네]]한테도 밀릴 뻔했지만, 2013-14 시즌엔 예상을 깨고 잘 해줬다. 리그는 슈체스니가 나오고 주로 컵대회에 나왔는데 [[FA컵(잉글랜드)#s-2.6|FA컵 결승전]]에서도 선발출전해 팀의 수시즌 무관을 종결짓고 아스날을 떠났다. === [[스완지 시티 AFC]] === [[파일:JS118271281.jpg]] ==== [[스완지 시티 AFC/2014-15 시즌|2014-15 시즌]] ==== 2014년 5월 29일 자유계약의 형태로 [[스완지 시티 AFC]]에 합류하였다. 2014-15 시즌 기존 수문장이던 [[미셸 포름]][* 미셸 봄으로 잘 알려진 선수]이 토트넘으로 이적해 나간 스완지 시티에서 드디어 주전 수문장 자리를 차지하였다. 그러더니 아스날에서의 한을 풀듯 맹활약했다. 14-15 시즌 37경기 출전 '''137개의 세이브'''로 갯수만 따지면 '''EPL 골키퍼들중 1위'''이다.[* 하지만 주의해야 할것이 수비를 잘하는 팀일수록 상대에게 슈팅을 허용하는 빈도수가 적기때문에 선방이 적을 수 밖에 없다. 때문에 선방의 양으로만 골키퍼의 질을 따지면 곤란하다.] 또한 '''클린시트 12회'''로 13회를 기록한 [[프레이저 포스터]], [[시몽 미뇰레]](?!)에 이어 [[티보 쿠르투아]], [[조 하트]]와 함께 '''EPL 공동 3위'''이다. '''선방률 74.9%로 [[데헤아]], [[티보 쿠르투아]]보다 선방률이 높다!''' 리그 8위 골키퍼가 리그 1위 골키퍼보다 선방률이 높은 것이다. 이정도면 --두고 봐야겠지만-- 본인 커리어중 최고의 시즌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러한 활약 덕분에 2015년 스완지 시티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였다. 참고로 서포터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는 [[기성용]]. '''2014/15 시즌: 38경기 49골 실점 12경기 무실점''' '''선방률 74.1%''' - 세이브 137개 프리미어리그: 37경기 46골 실점 /12 (74.9%) FA컵: 1경기 3골 실점 /0 (50%) 리그컵: – ==== [[스완지 시티 AFC/2015-16 시즌|2015-16 시즌]] ==== 작년에 비해 전체적으로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물론 수비진들의 부진--특히 [[페데리코 페르난데스|아르헨티나산 등번호 33번]]--도 이유이긴 하겠지만, 파비안스키 본인의 폼도 완벽해 보이진 않는다. 27R [[토트넘 핫스퍼]]전에서 대단한 연속선방들을 해주며 팀에게 최소 무승부를 안겨줄 것 같았던 파비안스키였으나, 한골을 지키기 위해 전원수비를 했던 스완지의 수비진에 가려서 [[대니 로즈]]에 벼락같은 중거리슈팅을 막지 못해 결국 팀에게 승점을 안겨주지는 못했다. 하지만 파비안스키 본인으로서는 15-16시즌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일것이다. 37R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전에서 잠정적으로 네명의 공격수와 공격가담한 선수들을 상대로 엄청난 세이브들을 해주었다. 킹슬리의 자책골은 정말 어쩔 수 없었지만 파비안스키의 활약으로 팀은 4:1승. 만약 파비안스키가 아니었다면 4:4, 그 이상의 스코어가 나왔을수도... '''파비안스키는 경기 MOM으로 선정'''[* [[기성용]]은 파비안스키의 미친 선방들탓에 아깝게 MOM 놓침] 시즌 37경기 출전, 총 '''115개의 선방'''으로 [[왓포드 FC]]의 수문장 [[에우렐류 고메스]]에 이어 '''EPL내 2위'''를 기록했다. 클린시트는 9회. 선방률은 69.3%를 기록 했다. 당장 선방의 개수도 지난 시즌에 비해 줄었고 클린시트 경기도 줄어서 전체적으로 부진했던 스완지 수비진들과 맞물려 활약상이 지난 시즌에 비해 다소 줄어들었다. '''2015/16 시즌: 37경기 51골 실점 /9''' '''선방률 69.3%''' - 세이브 115개 프리미어리그: 37경기 51골 실점 /9 (69.3%) FA컵: – 리그컵: – ==== [[스완지 시티 AFC/2016-17 시즌|2016-17 시즌]] ==== 개막전 [[번리 FC]]와의 경기에서 [[유로 2016]]에서의 미친 선방들을 재현이라도 하듯 대단한 선방들을 몇차례 해주어 스완지의 불안했던 뒷문을 단단히 지키며 무실점을 만들어냈다. 경기 막판 굴절된 프리킥을 선방해내는 모습은 가히 압권. 3R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에도 [[리야드 마레즈]]의 PK를 막아내면서 저력을 과시했다. 4R 킥들은 다소 부정확했으나 이전 경기에서 보여준 능력에 이어 기복이 없다는걸 입증했다. 앞까지 나와서 [[에당 아자르]]를 막고 이어서 [[디에고 코스타]]와 페널티 에어리어 밖에서 경합까지 하면서 본인이 철벽이라는 것을 보여주었고, [[오스카(축구선수)|오스카]]가 잘 감아찬 슛을 막아내고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가 각이 없는 상태에서 찬 회심의 슈팅도 막아버렸으며 코스타가 가까운 거리에서 찬 슈팅도 막았다.--막고... 또막고...-- 8R 친정팀 [[아스날 FC]]를 상대로 좋은 선방들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3골을 실점하며 팀은 3-2 패. 31R 80분까지 잘 막아줬다. 부상을 입었는데 감독의 교체 지시에도'''노우!'''하면서 불꽃투혼의 대명사가 되나 했지만...(노우형 등극) 토트넘의 델레 알리, 손흥민,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약 10분만에 한 골씩 뽑아내며 1-3 역전 패의 주범이 됐다. 토트넘전 경기 기사 곳곳이 파비안스키 욕으로 도배되고 있다. 35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다 [[마커스 래시포드]]의 '''다이브'''에 페널티를 내주게 됐다. 결과는 1-1로 마무리 됐지만, 감독인 [[폴 클레멘트]]에 의하면 경기가 끝나고 '''분노'''한 모습을 보였다고. [[http://www.goal.com/en-gb/news/2896/premier-league/2017/04/30/35087102/fabianski-furious-with-rashford-dive-says-clement?ICID=OP|#]] ~~????? : 아니, 닿지도 않았는데, 넘어져. 안 닿으려고 손 뺐는데 넘어졌다고~~ '''2016/17 시즌: 37경기 69골 실점 8경기 무실점''' '''선방률 62.9%''' - 세이브 117개 프리미어리그: 37경기 69골 실점 /8 (62.9%) FA컵: – 리그컵: – ==== [[스완지 시티 AFC/2017-18 시즌|2017-18 시즌]] ==== 전반기 답 없는 수비진들 때문에 122개의 유효슛을 허용했으나 88개를 선방해 72%의 선방률을 기록했다. 선방률로 봤을 때 [[맨유]]의 [[데 헤아]], [[번리 FC|번리]]의 [[닉 포프]], [[첼시 FC|첼시]]의 [[쿠르투아]] 다음이다. 하지만 끝내 팀이 18위를 기록하면서 강등이 확정되었으며, 시즌 종료 후 핵심자원인 [[기성용]] 등과 함께 팀을 떠났다. '''2017/18 시즌: 37경기 54골 실점 9경기 무실점''' '''선방률 71.7%''' - 세이브 137개 프리미어리그: 37경기 54골 실점 /9 (71.7%) ===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 2018년 6월 20일(현지시간), 결국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7m파운드이며 계약기간은 3년이다. ====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2018-19 시즌|2018-19 시즌]] ==== 개막전에서 리버풀을 만나 선방쇼를 찍었으나 수비진의 붕괴와 오프사이드 오심 하나로 4실점을 기록했다. 어째 스완지 시절과 달라진 게 하나 없는 모습이다. 그리고 개막 이후 웨스트햄이 4연패를 당하는 동안 홀로 무수한 선방을 기록하며 정말 스완지 시절과 달라진 것이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안습~~ 6R, 첼시와의 홈경기에서 좋은 경기력으로 무실점 무승부를 만들어냈다. 1대1 찬스에서 얼굴로 공을 막아내는 장면이 백미였다. 팀 전체적으로 기복이 심한 이번 시즌인데 이와중에 가장 안정적이면서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있는 선수이다. 거의 매경기 선방쇼를 보여주고있으며 이런 선방쇼가 없다면 해머스의 순위는 지금보다도 더 아래일 것이다. ====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2019-20 시즌|2019-20 시즌]] ==== 팀은 부진했으나 눈부신 활약으로 리그 초반 7경기 출장 8실점 3클린시트 , 리그컵 2경기 출장 4실점 1클린시트를 기록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9월 28일 리그 7R 본머스전 전반 34분에 고관절 부상을 당해 [[로베르토 히메네스 가고]]와 교체되었다. 언론에 따르면 부상을 회복하는 데에 3개월 내외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 부상 기간 동안 로베르트 히메네스 가고가 극심한 부진을 겪으면서 파비안스키의 공백이 더 크게 느껴지고 있다. 부상 복귀전인 레스터전에서 PK를 선방하면서 혼자 고군분투했지만 2:1로 패배하였다. 이 경기 이후 페예그리니가 경질되었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복귀전인 본머스전에서는 4:0 승리에 기여하면서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후에 또 부상을 당하여 약 한달간 결장한 뒤에 다시 복귀하였다. ====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2020-21 시즌|2020-21 시즌]] ==== 6R [[맨체스터 시티]]전 결정적인 선방을 보여주며 팀에게 귀중한 승점 1점을 안겼다. 8R [[풀럼]]전에 PK로 위기를 맞았지만 [[아데몰라 루크먼]]의 파넨카를 막아내면서 팀을 구해냈다. 9R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에서도 멋진 선방들은 보여주며 1:0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 10R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도 결정적인 선방들을 보여주며 팀 승리에 큰 역할을 했다. == 국가대표 경력 == [[파일:external/i.dailymail.co.uk/3526CBA000000578-3636532-image-a-49_1465643064815.jpg]] 2006년 3월 29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친선경기에 첫 출전하였다. [[2006년 독일 월드컵]] 때 아르투르 보루츠와 [[토마시 쿠슈차크]][* 맨유에서 [[에드윈 반 데 사르]]의 백업을 하던 쿠쉬착 맞다.]에 이어 백업 골키퍼로 명단에 포함된 바 있다. [[유로 2008]]과 [[2010년 남아공 월드컵]]예선에서 간간히 출장했다. [[유로 2016]] 예선에서 주전으로 활약했고 사실상 현재 폴란드의 주전 골키퍼라고 봐도 무방하다. 친선경기에서는 [[보이치에흐 슈체스니]], 아르투로 보루츠와 함께 번갈아가면서 나오고 있다. [[파일:external/storage2.sportowefakty.pl.sds.o2.pl/576315aa743d33_79967770.jpg]] [[파일:external/img.theweek.in/Euro-Germany.jpg.image.975.568.jpg]] [[파일:external/bi.gazeta.pl/z20280601V,Lukasz-Fabianski-i-Andrij-Jarmolenko-podczas-meczu.jpg]] [[유로 2016]] 조별리그 1차전인 북아일랜드전에서는 결장[* 슈체스니가 출전해 클린시트를 기록했다...만 북아일랜드가 극단적으로 수비축구를 해서 허용 슈팅이 거의 없었던건 함정.] 독일전, 우크라이나전에 출전해서 각각 무실점을 기록했다. 안정감있는 경기력을 보이며 괜찮은 선방도 여러개 해주었다. [[파일:external/nbcprosoccertalk.files.wordpress.com/542923296-e1466865186107.jpg]] [[http://www.dw.com/image/19356883_303.jpg]] [[파일:external/www.varzesh11.com/eren-derdiyok-(switzerland)-&-%C5%82ukasz-fabia%C5%84ski-(poland)-59621.jpg]] [[파일:external/storage2.sportowefakty.pl.sds.o2.pl/576eb06d051e54_37691034.jpg]] 그러더니 스위스와의 16강에서는 약을 빤듯한 미친 선방으로 팀을 하드캐리했다. 특히 후반전에 [[리카르도 로드리게스]]의 프리킥을 날아올라서 펀칭한 장면과 연장전에 [[에렌 데르디요크]]가 코앞에서 때린 헤딩슈팅을 '''역동작에 걸리면서도 펀칭'''해내는 장면은 백미. 아쉽게도 [[제르단 샤치리]]에게 입이 떡 벌어지는 원더골[* '''박스 경계선에서 바이시클킥(!)을 때려서 골문 최하단 오른쪽 골대를 맞고 들어갔다.''' 야신이 와도 못막았을 원더골. 당장에 유로 2016 최고의 골로 불리고 있으며 푸슈카시상 후보로도 유력하다.]을 얻어맞으며 클린시트는 실패했지만, 팀은 승부차기까지 가서 승리했고, 파비안스키는 16강전 승리의 1등공신으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파일:external/weszlo.com/160630PYK057-1024x683.jpg]]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결국 팀은 승부차기 끝에 패배했다. '''2016 유로:''' '''4경기 2골 실점 2경기 무실점 선방률 90% - 세이브 18개'''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에도 대표팀에 승선했으나 [[보이치에흐 슈체스니]]에게 밀려 출전하지 못했으나 슈체스니가 2경기 5실점으로 폴란드의 탈락이 확정되자 마지막 경기인 일본전에 선발출장하며 월드컵 본선 데뷔전을 치렀다. 물론 그 데뷔전이 [[볼고그라드의 수치|이렇게]] 되기는 했으나 어찌됐든 본인 월드컵 데뷔전을 무실점으로 끝냈다. == 여담 == [[아스널 FC]]에서 같은 국적에다가 나이도 어린 [[보이치에흐 슈체스니]]에게 밀려 기회를 부여받지 못하고 국가대표에서도 주전자리를 내준 다소 아쉬운 골키퍼이다. 한 때 팀, 국적, 포지션이 같다보니 자주 그와 비교되곤 했었다. 심지어 생일도 같다.[* 하지만 국가대표팀에선 뛰어난 활약으로 주전자리를 되찾은 상태. 정확히는 감독들이 슈체스니를 주전으로 쓰려고 하면 부상, 퇴장, 부진 등 여러 가지 이유로 그 다음 경기에서 써 먹지 못 하고 파비안스키를 쓰는 것이다. 특히 유로와 월드컵같은 메이저 대회에서 꼭 이런다. 때문에 슈체스니가 아스날에서 파비안스키를 완전히 밀어냈고 이후 유벤투스 주전까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국가대표팀에선 여전히 애매한 주전 경쟁을 하고 있다.] == 같이 보기 == [include(틀: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include(틀:폴란드 축구 국가대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