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mage.itmedia.co.jp/miyako_151001ultra02.jpg]] ||신장: 1.6m ~ 52m 체중: 80kg ~ 24,000t 출신지: 우주 무기: 비행 능력, 변신|| [[울트라맨 레오]]의 등장 괴수. 등장 에피소드는 30화. '''우주 제일의 미녀 괴수'''로 모티브는 [[은혜 갚은 두루미]]의 [[두루미]].[* 사실 [[두루미]]랑은 동떨어진 생김새를 하고 있다.오히려 생김새 자체가 [[깃털 공룡]]에 가깝다.] [[사벨폭군 마그마 성인]](2대)의 구혼을 거절했다가 얀데레가 되어버린 마그마 성인의 공격에 죽을 뻔하고 겨우 지구로 도망쳐왔다. 자전거 가게의 신지(シンジ) 부자가 마그마 성인에게 맞은 다리를 고쳐주었고 그 은혜를 갚기 위해 인간 호시무라 카나코(星村かな子)의 모습이 되어 자전거 가게에 나타났다. 그 후에는 신지 부자의 시중을 들면서 자전거 가게의 일을 도우면서 은거하고 있었다. 아이들에게 선물로 [[바람개비]][* 자신의 깃털을 뽑아서 만들어냈는데, 다른 사람들 눈에는 평범한 [[바람개비]]로 보인다.]를 나눠주며 인기를 끌었는데[* 이 바람개비를 자전거에 달면 자전거가 더 빨리 달린다.] 이 바람개비에서 로란의 반응이 나온다는 것을 알아챈 마그마 성인이 아이들을 습격하여 바람개비를 부숴버리는 --[[찌질]]한-- 행각을 벌이면서 아이들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기 위해 우주로 돌아갈 것을 결심한다.[* 사실 이것도 [[오오토리 겐]]과 만나서 이야기하다가 알게 된 것. 호의로 나눠준 바람개비가 오히려 아이들이 습격받은 계기가 되었다는 것을 모르고 안타까워했다. 그 전에 신지 부자에게 일부러 자신의 본 모습을 보이며 작별을 고한다.] 우주에 돌아가기 직전 다시 마그마 성인에게 습격당해 이번에는 '''진짜 죽을 뻔 했지만'''[* 이전까지만 해도 사벨을 쓰지 않던 마그마 성인이 열받아서 사벨을 마구 휘둘러댔다.] 레오의 도움으로 마그마 성인은 죽고[* 마그마 성인은 로란의 깃털로 만들어진 바람개비가 가슴에 맞아 죽었다.] 그녀는 무사히 우주로 돌아갔다. 자전거 가게의 신지를 연기한 것은 쿠로베 스스무(黒部進)로 [[울트라맨]]에서 [[하야타 신]]=울트라맨을 연기했고, 카나코를 연기한 사쿠라이 히로코(桜井浩子)는 과특대의 [[후지 아키코]] 대원을 연기했다. [[대결전! 초 울트라 8형제]]의 세계에서는 이 설정에서 따온 것인지 하야타와 후지가 자전거 가게를 운영하는 것으로 나온다. 우주 제일로 아름다운 생물이라지만 그 실체가 정말 추하기 때문에 팬들에게 자주 웃음거리로 여겨진다.학과 비슷하게 디자인했으면 이런 소리는 안 들었을 텐데. 우주의 미학이 지구와 많이 다른가보다. 하지만 이 에피소드는 팬들이 좋아하는 쿠로베 스스무와 사쿠라이 히로코가 나오는 것도 있고 마그마 성인과의 ~~허무한~~ 결판이 벌어지기 때문에 로란의 인지도는 팬 사이에서 꽤나 높다. [[파일:external/blogfiles.naver.net/1439616318020.jpg]] 그 후 [[울트라 괴수 의인화 계획]]을 통해서 모에화가 되었고 일러스트레이터는 마멧치(まめっち).[* [[우주로봇 킹죠|우주로봇 킹죠Ⅱ]]와 [[삼면괴인 다다]]의 모에화 캐릭터도 그렸다.] 왼손에는 원작을 반영한 듯 바람개비가 들려 있다. [[분류:울트라 시리즈/등장 괴수 & 우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