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mg2.wikia.nocookie.net/Alien-Centaurus-0.png]] ||신장 : 1.5m ~ 50m 체중 : 40kg ~ 10,000t 출신지 : 켄타우르스별 무기 : 몸 속의 폭약[* MAT 레이더를 파괴할 정도의 양이 장착되어 있다.] || [[돌아온 울트라맨]]의 등장 우주인. 출연 에피소드는 44화. 모성으로부터의 명령으로 MAT의 고성능 레이더를 파괴하기 위해[* 개발 책임자는 [[키시다 후미오]] 대원.] 히로타 아카네(広田あかね)라는 여성으로 변신했다. 그러나 지구에 있는 동안 평화롭게 살고있는 지구인들의 모습을 좋아하게 되어 모성을 배반해 [[인광괴수 그라나다스|그라나다스]]에게 암살당할 뻔했다. 이때 근처를 순찰 중이던 [[고 히데키]]와 키시다 대원에게 구출되었고 키시다 대원과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다. 하지만 고성능 레이더의 개발 책임자가 키시다 대원임을 알게되어 정체를 드러내고 그라나다스와 함께 자폭했다. 명칭은 우주우인이지만 소를 전혀 닮지 않았다. 게다가 이름의 유래인 [[켄타우르스]]는 반인반마의 괴물인데 어째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은데다가, 생김새도 우호적인 우주인답지 않게 이상하게 생겼다. 거기다 본편 중엔 변신해서 나오는 분량이 20초도 채 안 되며 그나마도 정면 모습이 거의 안 나온다. 저 위의 이미지는 당시 괴수 서적에서 나온 이미지. 이래서 괴수로서의 인기는 바닥이지만 히로타 아카네는 비극의 히로인으로서 팬들에게 그럭저럭 인지도가 있다. [[분류:울트라 시리즈/등장 괴수 & 우주인]]